“세균과 농약을 먹고 있는 거라고😱” 바나나 그냥 먹으면 안되는 이유


쉽고 저렴하고 다이어트에 좋아 즐겨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드럽고 달콤하고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에도 정말 좋은데요.

그런데 바나나 그냥 먹으면 농약과 세균을 먹고 있는 것임을 아시나요?

특히 자녀나 부모님을 드릴 때 꼭 미리 알아두세요.

오늘은 바나나를 가장 안전하게 먹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나나 건강하게 먹는 방법

과일이나 채소 등의 표면에는 소량의 잔류농약이 남아있습니다.

식약처에서는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농약의 잔류 허용 기준을 정해 관리를 하고 있지만,

유통 과정 중 농약이나 세균 먼지 등 이물질이 더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바나나와 같은 열대과일의 경우 농약이나 보존제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실제로 대량 수입되어도로 바나나를 보면 보존재와 같은 각종 약품에 가득 담겨져 있어 아주 많은데요.

‘바나나는 알맹이만 먹으니까 상관이 없지 않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손으로 껍질을 벗길 때 손에 이런 성분들이 묻기 때문에 꼭 세척을 하고 먹어야 합니다.

특히 바나나의 줄기 부분은 수입과 유통 과정에서 썩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량의 보존제와 방부제가 묻어 있습니다

때문에 줄기 쪽부터 1~2cm정도를 잘라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바나나를 50도의 물에 2분 정도 담갔다가 먹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이 방법은 일본 조리 기술 연구회에서 고안한 방법으로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채소나 과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분이 점점 사라지게 되는데요.

50도의 물에 담그면 순간적으로 물은 흡수하고 표면에 농약과 이물질들은 배출하게 됩니다. 

채소와 과일의 세포막이 망가지지 않는 한계 온도는 50도이므로 이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녹색 식품안전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세척 전 과일 표면에는 111만마리의 일반 세균이 검출되었는데요.

이를 찬물로 세척한 경우 27만마리로 줄었고 50도의 물에 세척하면 5만마리로 급격히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50도 세척 방법은 채소와 과일을 더욱 싱싱하게 만들고 농약이나 세균을 크게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과일을 세척할 그릇에 찬물을 받아 놓고 끓는 물을 같은 양만큼 부으면 쉽게 50도 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50도 물에 바나나를 2분동안 담그고 살살 흔들면서 씻으면 잔류 농약, 세균,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나나는 3일 안에 먹을 양만 상온에 두는 것이 좋은데요.

장기 보관해야 할 것들은 꼭지를 자른 뒤 밀봉해서 냉장보관하는 것이 가장 신선하고 좋습니다. 

👉바나나와 같이 먹으면 치매 걸리는 음식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바나나를 가장 안전하게 먹는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해서 몸에 좋은 바나나를 건강하게 드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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