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 생각지 못했네요😱” 2-30대도 당뇨병 만드는 최악의 습관 6가지


당뇨는 혈관과 신경을 서서히 손상시켜 어느 순간 눈을 멀게하고,

손과 발을 잃게 만들고 많은 장기를 망가뜨리는 무서운 병입니다.

보통 당뇨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생긴다고 생각하지만,

미쳐 생각지도 못한 흔한 습관들이 반복되면 당뇨에 걸린다고 합니다.

만약 해당되는 습관이 있다면 반드시 고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당뇨병 걸리는 최악의 행동 6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 먹는 습관

첫 번째는 국물에 말아서 먹는 습관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국에 밥을 말아서 먹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이런 행동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켜 당뇨병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이게 됩니다.

그리고 국에 말아 먹으면 음식을 덜 씹고 삼키기 때문에 인체의 소화 흡수 대사에 영향을 주는데요.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관, 간, 췌장 기능을 서서히 망가뜨리게 됩니다. 

특히 국에 밥을 말아먹으면 보통 빠른 시간 안에 식사를 마치게 됩니다. 

실제 한 연구에 의하면 한국 성인의 평균 식사 시간이 10분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렇게 빠른 식사를 하게 되면 제2 당뇨병 위염이 2.5배로 높아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당뇨를 예방하려면 이런 습관을 고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렇게’ 자는 습관

두 번째는 적게 자는 습관입니다.

고려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새벽 한 시 이후 취침하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 위험이 1.34배가 더 높으며,

특히 65세 이상은 수면 시간이 늦어지면 당뇨병 발병 위험도가 2~4배 이상 올라갔다고 합니다. 

또한 밤에 잠을 잘 못 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는데요.

이 호르몬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공복 혈당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루 6시간 이하 수면이 습관이 되면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을 높인다고 하는데요. 

당뇨병 가족력이 없는 사람의 경우 수면 시간이 5시간일 때 수면시간이 7시간 이상인 사람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5.4배나 컸다고 합니다. 

따라서 적절한 취침 시작 시간과 수면 시간이 중요한데요.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건강에 가장 좋은 취침 시간은 오후 10시~11시이며,

많은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적정 수면 시간은 7~9시간이라고 합니다. 

‘이런’ 허벅지

세 번째는 얇은 허벅지입니다.

연세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성인 32만 명을 대상으로 연고한 결과에 의하면,

허벅지둘레가 1cm 줄어들 때마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남자는 8.3% 여자는 9.6%씩 증가한다고 합니다.

남자의 경우 허벅지둘레가 43cm 미만인 경우 60cm이상인 경우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4배,

여자의 경우는 허벅지둘레가 43cm 미만인 경우 57cm 이상인 경우에 비해 당뇨에 걸릴 확률이 5.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육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반응에 혈당을 흡수하고 소모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근육의 질이 저하되면  인슐린에 대한 반응도 감소해 혈당 흡수와 사용능력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 및 당뇨병 등이 유발될 수 있어 근육의 질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몸 근육의 60~70%가 하체 근육에 모여 있기 때문에 허벅지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이러는’ 습관

네 번째는 집에 오래 머무는 습관입니다.

서울대 의대와 미국 하버드 의대 공동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이 없는 사람 중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중 어느 한 가지가 있거나 아예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5년 동안 이형 당뇨병의 발생 현황을 조사 분석했는데요.

몸에 비타민D 혈중 농도가 낮으면 5년 후 당뇨병 발병률이 3.2배나 증가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수많은 연구를 통해 비타민D가 부족하면 혈당 관리가 어렵고 당뇨로 발전할 확률이 높다고 나왔는데요.

비타민D는 혈액 또는 근육에서 인슐린 수요 활동체를 늘려 인슐린 활성을 높여줍니다. 

이렇게 인슐린 활성이 높아지면 혈당 수치가 낮아지고 대사성 증후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데요,

비타민D가 부족한 경우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 관리가 어렵고 당뇨에 거릴 확률이 높습니다.

비타민D는 햇볕에 30분 정도만 쬐어도 충분하며, 우유, 달걀 버섯 등 음식 섭취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 미만의 습관

다섯 번째는 하루 3번 미만 양치질하는 습관입니다.
 
하루 3번 미만의 양치질 당뇨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 잇몸병의 예방에 필수입니다. 

👉치과의사가 공개한 양치질 기법

이대 서울병원 연구팀이 한국인 의료기록과 양치질 횟수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하루에 양치를 한 번 하는 사람이 양치를 두 번 하는 사람보다 당뇨병 위험이 10% 높았고,

하루 세 번 양치를 하는 사람보다 당뇨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잇몸병을 일으키는 세균은 혈관을 타고 췌장으로 이동해 인슐린 분비 세포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식사 후 시간이 지날수록 잇몸의 세균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이를 닦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 안먹는 습관

여섯 번째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습관입니다.

독일 당뇨병 센터의 연구 논문에 의하면 아침을 거르는 사람은 아침을 먹는 사람에 비해,

2형 당뇨병 발생률이 무려 평균 33%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주 거를수록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주일에 단 하루 아침을 거르는 사람도 아침을 챙겨 먹는 사람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6% 높게 나타났습니다.

매주 4~5일 아침을 거르면 당뇨병 발생률은 55%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하고 이는 당뇨병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일어난 뒤 1~2시간안에 아침을 먹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에 과일이나 간식을 먹는 습관도 당뇨병의 발병을 높이게 됩니다.

식사 직후에는 높아지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는데요.

이때 과일이나 간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다시 올라가고 췌장은 인슐린 분비를 과도하게 하게되는데요.

이 과정이 반복되면 췌장 기능이 저하되거나 망가져 당뇨병의 발병을 높이게 됩니다. 

따라서 식후에 과일, 빵, 아이스크림은 식후 두 시간 뒤에 먹는 것에 좋겠습니다.

👉당뇨가 사라지는 음식 3가지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당뇨병 걸리는 최악의 행동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만약 해당되는 습관이 있다면 반드시 고치시기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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