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충격적ㄷㄷ” 잡곡밥이 몸에 나쁜 이유와 위험성(+올바른 먹는법)

흰쌀밥보다 잡곡밥이 몸에 좋다고 알고 계실텐데요.

잡곡밥이 누구에게나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 아시나요?

잡곡밥을 잘못 먹으면 췌장염에 걸리고 치매를 앞당긴다고 합니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들에 모두들 충격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잡곡밥이 몸에 나쁜 이유와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잡곡밥이 몸에 안좋다?

통곡물은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암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현미밥, 잡곡밥을 먹고 속이 부글거리고 가스가 차고 소화가 안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그런지 아시나요?

현미를 영양분만으로 분석해서 흰쌀과 비교해보면 우수한 음식입니다.

그러나 현미에 있는 독성을 분석하면 무서울 만큼 나쁜 음식입니다.

현미밥을 즐겨 먹지만 소화도 잘 되고 더 건강해졌다면 현미의 독소보다 영양분을 더 많이 흡수한 것입니다.

반대로 현미밥만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방귀 냄새가 심해졌다면 현미의 영양분보다는 독을 더 많이 흡수한 것입니다.

식물은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생존과 번식을 위해 강력한 독소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화학물질이 현미 통곡에 있는 렉틴, 밀배아응집소, 피틴산 같은 항영양소입니다.

식물의 독은 식물을 보호하는 껍질과 번식을 하는 씨앗에 가장 많습니다.

잡곡밥이 위험한 이유

현미나 통곡물이 품은 독소는 렉틴과 밀배아렉틴입니다.

거의 모든 통곡물 베야에 있는 밀배아렉틴은 밀베아 응집소라고도 합니다.

밀가루가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실텐데 이유도 아시나요?

말가루의 글루텐은 장과 뇌의 장벽에 구멍을 만들어 장 누수, 뇌 누수를 유발해서 만성염증과 치매를 유발합니다.

그런데 밀배아렉틴는 밀가루에 있는 글루텐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글루텐보다 입자가 더 작아서 장내 점막층에 손상이 없어도 위, 대장, 소장, 뇌 장벽을 쉽게 통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버드 보건대학원에서 발표한 연구에서는 렉틴은 산성이 높은 위장 안의 환경에서도 매우 안정적으로 버티면서 자신이 분해되는 것을 저항한다고 합니다.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던 기능이 소화관 내에서 똑같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소화되는 것을 저항해서 메스꺼움, 구토, 배탈, 설사, 가스와 팽만감을 유발할 뿐만이 아니라 칼슘, 철, 인, 아연, 단백질의 흡수를 방해합니다.

하버드에서는 미네랄이 있는 음식을 같이 섭취하면 영양분 흡수와 생체 이용률이 저해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렉틴은 소화관 내벽 세포에 결합하여 장내 세균총의 성장과 작용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장기간 소화벽 내벽 세포에 결합해 있기 때문에 자가면역 반응도 유발합니다.

렉틴이 장세포에 붙어 있으면 기생충과 같아서 면역세포가 나쁜 박테리아로 인식하고 공격하는데요.

이때 우리 몸의 기관 세포들을 같이 공격합니다.

이러한 자가면역 반응이 일어나면 류마티스 관절염, 당뇨병, 췌장염, 아토피, 대장염 등 많은 염증 질환을 유발니다.

또한 렉틴이 영양분 흡수를 막기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유발하는데요.

렉틴으로 인한 철분 부족 등 영양 불균형은 밥이나 콩이 주식인 나라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따라서 현미나 통곡 같은 잡곡밥을 먹을 때 이것들을 제거한 다음 먹어야 합니다.

현미와 통곡에 있는 렉틴과 밀배아응집소, 피틴산 등의 독소를 줄여서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잡곡밥 건강하게 먹는법

렉틴을 줄이는 방법은 렉틴은 수용성이라서 물에 녹고 끓이면 일부는 비활성화됩니다.

현미나 통곡물을 물에 몇 시간 담가놓았다가 물을 버리고 새로운 물로 밥을 하면 렉틴의 일부는 비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간단한 방법을 쓰면 콩류에 있는 렉틴은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 제거됩니다.

그런데 현미나 통밀 배아의 밀배아렉틴은 생존력이 강하고 독성이 강합니다.

흰쌀은 도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배아가 제거되어 렉틴 양이 줄지만 현미에는 두 배가 넘는 렉틴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렉틴의 부작용을 감수해야 할 만큼 현미, 통곡의 영양분 비중이 크지 않다고 말하는 전문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위염, 위계양, 궤양성 대장염,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 소화 문제가 있는 사람은 잡곡밥이 증세를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소화력이 약해지는 50세 이후는 차라리 잡곡밥보다 흰쌀밥을 먹는 것이 몸에 더 좋다고 합니다.

현미가 특히 나쁜이유

통곡 중에서도 현미가 가장 나쁘다고 하는데요.

현미의 또 다른 독소인 비소 때문입니다.

거의 모든 동식물에는 독성이 덜한 유기비소가 조금씩은 있습니다.

그런데 현미에는 암석이나 토양에서 발견되는 독성이 더 강한 무기비소가 있습니다.

벼는 밭이 아니고 물에 잠겨 있는 논에서 자라고 논에 있는 물을 정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논의 물과 토양에 있는 비소까지 모두 벼로 흡수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밭에서 자라는 보리보다 쌀에는 독성이 강한 무기비소가 훨씬 많이 들어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음식에 있는 비소는 일반적으로 적은 양이고 즉각적인 중독 증상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런데 현미에 있는 무기비소는 고용량 섭취하면 급성 독성을 유발하고 목숨도 위협할 수 있습니다.

현미에 있는 무기비소 양은 고용량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다양한 유형의 질병을 유발합니다.

암,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뇌기능 손상, 기억력 저하를 유발하고 임산부가 노출되면 태아의 선천적 결함 위험을 높이고 발달을 방해합니다.

지금까지 평생 현미를 먹어왔는데 갑자기 현미에 있는 비소를 걱정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은 환경이 오염되고 물이 오염되면서 예전보다 현미에 있는 비소는 점점 더 많아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소량의 무기 비소 장기간 섭취하게 되면 10년 뒤에는 혈관이 막히고 뇌 기능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미 건강하게 먹는 방법

앞으로 현미밥을 할 때는 3시간이상 물에 담가놓았다가 밥을 해야 합니다.

물에 담가 놓으면 비소 함량을 최대 57%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반드시 지켜야 할 점은 물에 담그면 비소가 물로 빠져나오기 때문에 담가 놓은 물은 버리고 새 물로 밥을 지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수한 물로 씻어야 물에 비소까지 흡수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정을 거친 흰쌀은 비소 함유량이 적어서 도정 거친 쌀을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기 비소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미 대신 흰쌀에 다른 잡곡을 섞어 먹는 것인데요.

현미나 이것저것 모두 섞어서 먹고 싶다면 흰쌀과 잡곡이 최소 7대 3은 되어야 좋다고 합니다.

👉암을 예방하는 밥 짓는 방법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잡곡밥의 위험성과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몸에 좋은 줄만 알았던 잡곡과 현미의 실태를 보니 충격적입니다.

참고하셔서 우리 가족과 나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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