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음 건강해짐” 국, 찌개에 넣으면 암, 혈관 질환, 염증을 예방하는 음식

된장국이나 된장찌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국입니다.

된장은 단백질, 소화 효소, 각종 유산균이 풍부한 건강한 식품인데요.

그런데 된장국에 넣어 먹으면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음식이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강력한 항산화작용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된장국에 넣으면 건강해지는 식품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Table of Contents

감자

첫 번째는 감자입니다. 

된장은 건강상 이점이 아주 다양하지만 한 가지 나트륨이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나트륨의 과다 섭취는 혈관 내 삼투압을 상승시켜 혈관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고 고혈압과 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감자에는 100g당 485mg에 풍부한 칼륨이 함유되어 있어 된장의 나트륨을 배출시킵니다.

게다가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C를 감자가 보충해 주어 영양적인 균형도 아주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비타민C는 열에 약하지만 감자에 함유된 비타민C는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아 된장국의 가장 이상적인 식재료입니다. 

또한 감자의 폴리페놀과 아르기닌 성분은 된장의 발효물질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항염증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감자에 풍부한 팩틴 성분은 장을 약산성으로 유지하고 장내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여 장 건강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된장국에 감자를 꼭 추가해 맛과 영양 모두 지키시기 바랍니다. 

양파

두 번째는 양파입니다. 

된장국에 양파를 넣어주면 항산화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양파에 풍부한 퀘세틴과 알리신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 혈관질환 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데요. 

또한 된장과 양파에 풍부한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은 활성산소로부터 몸속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억제와 세포 재생에 효과적입니다. 

이런 양파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양파를 썰고 나서 20분 후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파를 썰고 나서 15분 이상 공기에 노출되면 공기와 반응하여 알리나아제 효소가 생성됩니다. 

알리나아제는 자연적인 분해 작용에 의해 우리가 말하는 알리신 성분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양파는 익힐 경우,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이 7배까지 증가합니다.

따라서 된장국에 넣어 익혀서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양파를 듬뿍 넣은 된장국으로 염증과 장 건강을 꼭 지키시기 바랍니다. 

부추

세 번째는 부추입니다. 

된장국에 부추를 한 줌만 넣으면 몸속 염증과 독소 제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된장이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부추에 가득한 베타카로틴 성분 때문인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자료에 따르면, 부추를 살짝 익히면 베타카로틴 성분이 생부추에 비해 최대 26배까지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된장국에 부추를 넣어준다면 건강상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된장과 부추를 같이 먹으면 부추에 함유된 칼륨 성분이 된장의 나트륨 흡수를 막아 된장의 유일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된장이 없는 비타민A와 비타민C는 부추가 보충해주고, 부추에 없는 단백질 성분은 된장이 채워줍니다. 

부추의 아릴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여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국, 찌개에 넣음 신장 박살나는 음식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늘은 된장국에 넣으면 건강해지는 음식 3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반대로 된장국에 시금치와 두부를 같이 먹으면 안됩니다.

시금치의 옥살산과 두부의 칼슘이 만나 결석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셔서 건강한 된장국을 드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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