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자세로 팔짱을 끼시나요?” 당신의 좌뇌, 우뇌의 발달과 성향을 말해줍니다

팔짱 끼는 자세가 무의식적인 나의 성격을 나타낸다는 사실 아시나요?

미국의 마인드 저널에 따르면 팔짱 끼는 자세로 자신의 우뇌형인지 좌뇌형인지 구분하고,

이를 통해 평소 성격과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먼저 사진으로 나의 평소 팔짱은 몇번인지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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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1번 왼손이 오른팔 위로 가는 자세로 팔짱 끼는 당신은 우뇌가 더 발달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우뇌가 발달하면 창의력과 직관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데요.

뛰어난 직관력으로 통찰에 능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협업하는 능력이 좋고 창의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예술가적 자질도 충만합니다.

그리고 감수성은 예민해서 주변 환경과 주변 사람들의 감정 변화를 쉽게 알아채며 눈치가 빠릅니다.

게다가 공감능력이 뛰어나 늘 평판이 좋고 주변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습니다.

2번

2번 오른손이 왼팔 위로 가는 자세로 팔짱 끼는 당신은 좌뇌가 더 발달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좌뇌가 발달하면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기 때문에 감정적인 판단을 하는 실수가 거의 없습니다.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엔 문제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하며 논리적인 선택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상대를 꿰뚫어 보는 능력이 뛰어나 남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캐치합니다.

이성을 만날 때도 섬세하며 이런 능력이 상대를 금방 빠져버리게 만듭니다.

3번 

3번 양손이 모두 팔 위로 올라간 자세로 팔짱을 끼는 당신은 자신감이 강하고 자기 주장이 쎈 사람입니다.

자신이 하는 결정에 대한 확신이 강하고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쉽이 뛰어납니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의견을 수용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하며 정직한 태도와 친절함으로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스타일입니다.

이성을 만날 때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리더쉽을 발휘해 좋은 관계로 잘 이끌어 나가는 스타일입니다.

4번

4번 양손이 겨드랑이 팔 아래로 내려간 자세로 팔짱을 끼는 당신은 내성적인 성향이 있는 사람입니다.

혼자 사색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고 파티나 모임을 즐겨하기보단 소소한 만남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인간관계를 얉고 넓게 보다는 좁고 깊은 관계를 가지는 스타일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깊고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성을 만날 때는 관계의 소중함을 알고 한 사람을 오래 만나는 편입니다.

또한 꼼꼼하게 상대를 챙기며 배려해 상대가 늘 사랑 받는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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