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오면 100%” 남자들이 헤어지고 싶으면 슬슬 시작하는 이별신호 3가지

남자가 헤어지고 싶거나 마음이 뜨면 확 변하고 이러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별 직전에 그렇게 눈에 띄게 행동하는 사람 없습니다.  

대부분 진짜 헤어지고 싶으면 잔잔하게 이런 행동들을 시작한다는 사실 아셨나요?

이때 눈치 채고 멘탈 잡아야 방지를 하든 다른 사람을 만날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남자가 여자와 헤어지고 싶을 때 나오는 패턴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의할 점


연애 초반부부터 남자가 막 들떠서 하는 “난 너랑 결혼할 거다 결혼하고 싶다”  이런 말을 믿으면 안됩니다.

특히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좀 나이가 어린 분들이나 연하를 만나면 흔히 이야기하는 이런 결혼 드립을 되게 많이 하는데요.

정말 그 남자가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준비나 현실적인 노력 없이 감정만 올라와서

반짝반짝한 눈빛으로 “너랑 꼭 결혼할 거다” 이런 말은 그렇게 신빙성 있는 말은 아닙니다.

그냥 ‘아 저런 말을 할 정도로 나를 좋아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걸 고지 곧대로 ‘얘는 나랑 정말 결혼을 꿈꾸나?’ 이런 생각은 너무 섣불리 하지 않아야 합니다.

연인 관계에서 신뢰를 주는 행위는 무조건 말보다는 행동을 봐야 되는 겁니다.

정말 어렵겠지만 좋은 사람의 기준도 보고 싶은 걸 믿는 게 아닌 보이는 걸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이제 남자가 이별하고 싶을 때 나타나는 패턴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많이 생긴다


첫 번째, 외부적인 요인이 많이 생깁니다.

이직, 학업, 취업 그 밖에 집안 문제나 부모님 문제 같은 영역이 껴있을 때도 많습니다.

잘못 건드렸다간 탈룰라가 되는거니 이것들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문제인데요.

살다보면 아무리 외부적인 요인이 몇 가지 생길 수는 있지만,

연애에 지장을 주고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 만큼의 큰 외부적인 요인은 평범한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자주 나타나는 상황은 아닙니다.

결국 본질은 마음의 문제이자 가치의 문제입니다.

근데 이런 속 시끄러운 상황이 몇 가지 생겼다고 해서 바로 이별로 연결되는 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여기에서 2단계를 넘어가기 시작하면 진짜 이별 상황이 시작됩니다.

안 ‘이런다’

두 번째,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안 만납니다.

사실 절대적이라면 이거만큼 절대적인 게 없는데요.

갑자기 바빠질 수도 있고 갑자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빌미로 안 보는 날이 점점 많아진다면?

이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무의식적으로 이 사람과 정을 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직 많이 사랑하는데 정말 그런 안 좋은 문제들이 생기면,

차라리 더 그 사람한테 의지하게 되고 기대게 되고 해명하게 되고 미안해집니다.

이런 문제들 때문에 진짜 이 사람이 떠나갈까 봐 안심시키는 차원에서라도 더 이 사람을 붙잡고 싶어지는 모션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어떤 말이나 행동에도 이런 느낌이 없으면서 상황을 설명하고 안 만나고, 변명하고 안 만나면서 관계를 점점 놓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문제가 생겨서 못 만나고 있다고 하더라도 1~2주 가만히 냅두면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나서 오든지,

아니면 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멘탈이라도 좀 회복하고 오든지 어떤 경로든지 오기는 옵니다.
그런데 그 기간이 그 이상 넘어가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럴 때 상대방과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나도 크게 영향받고 있지 않다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야 합니다.


카톡 프사나 SNS에 그 사람 없이도 잘 살고 있는 모습,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점점 보여주면서 영향받지 않는 모습만 보여줘도 충분한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배려하는 시간을 주고 텀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이 시간은 오로지 너를 위해서 내가 양보하는 그런 시간이야”가 아니라,

“잘 됐네 나도 이참에 놀지 뭐” 하는 느낌으로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나는 마냥 행복해라는 것보다 새로운 취미 활동이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시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기엔 되게 단순한 것 같지만 이런 시간을 갖는 기간 안에는 전에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이

그 남자가 가지고 있는 그 여자에 대한 이미지를 깨면서 새로운 호기심을 건드릴 때가 많습니다.

남자 입장에서 이런 것만 봐도 새로운 호기심이 생기고 더 큰 장점은 어쩌다 그 사람한테 연락이 오면 내가 할 수 있는 대화의 소재가 전과는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뻔하고 익숙한 모습이 질려서 점점 가치가 떨어져 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새로운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니 점점 신선함이 쌓여 가치도 원상복귀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종종 이런 붕 뜨는 시간 생겼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그 사람 눈치만 보면서 가만히 있지 마세요.

안 ‘이래’ 보인다

세 번째, 별로 안 미안해 보입니다.

이거는 눈에 당장 보이는 것은 아닌 감의 영역인데요.

사랑하는 게 전처럼 느껴지지 않고 애정의 온도가 전처럼 뜨겁지 않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미안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건 기본적으로 중요한 관계를 대하는 태도는 아닙니다.

그 말은 이제 이 관계가 점점 중요한 관계가 아닌 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잔인한 말이지만 어차피 헤어지면 이제 안 볼 사이니까 헤어지면 이제 이니까 이러는 겁니다.

말로는 미안하다고 하는데 전혀 미안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텐데,

별로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미안함은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사랑한다는 말보다 훨씬 아픕니다.

👉오래 만나도 안질리는 사람 특징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남자가 헤어지고 싶을 때 나오는 패턴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만약 이런 상황인데 헤어지고 싶지 않다면 해결 방법을 한번 써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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