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충격적이네요ㄷㄷ” 폐암, 유방암, 불임을 부르는 최악의 물건 4가지

한국인 사망 원인 1위가 암인 것 다들 아시나요?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4명 중 한명은 암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완치율이 높아졌다지만 무서운 질병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생활 곳곳에 흔하게 사용하는 발암물질을 일으키는 물건이 많다는 것 아셨나요?

오늘은 암을 유발하는 흔히 쓰는 물건 4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과 방향제

첫 번째는 향초, 방향제, 탈취제 입니다.

화장실처럼 밀폐되고 냄새나는 곳,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향초나 방향제를 많이 사용하곤 하는데요.

이렇게 향기를 일으키는 제품 대부분에는 ‘리모넨’과 ‘프탈레이트’라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리모넨’은 방향제뿐만 아니라 표백제나 주방용 세제 등에서 레몬향을 내는 성분인데

그 자체로는 해가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공기 중에 분출되어 오존의 노출되면 ‘폼알데하이드라’는 발암물질로 변하게 됩니다.

‘폼알데하이드’라는 국제암연구소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입니다.

이는 예측하기 어려운 염증반응이나 간독성, 폐암, 인후암, 유방암 등을 유발하며,

임산부에게 장기간 노출 시 산모와 태아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프탈레이트’는 환경호르몬의 일종으로 공기 중에 향기가 오래 머물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데요.

인체에 다량 유입될 경우 내분비계 장애를 일으키는데 특히 감암 방별률을 높이고,

임산부의 경우 조산 위험을 높이며, 아이들의 경우 뇌 발달 저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지난 상반기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신고 당시에는 안정기준에 적합했으나 실제로는 이를 위반한 제품 623개를 적발했는데요,

이중 광택코팅제, 방향제, 탈취제 등 5개 제품은 ‘폼알데하이드’ 안정기준을 무려 최대 16.7배나 초과한 것도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향초를 켜놓게 되면 초가 연소되면서 실내에 일산화탄소 농도가 올라가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사용을 자제하고,

악취가 발생했다면 그 원인을 찾아 없애도록 하며 향초나 방향제는 필요에 따라 일시적으로 사용하고 자주 창문 등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가전제품

두 번째는 가습기입니다.

겨울에는 건조한 날씨 탓에 가정마다 가습기 한대쯤은 사용하고 계실텐데요.

그런데 가습기를 사용할 때마다 항상 논란이 되는 것이 수돗물과 정수된 물둘 중어떤 물을 사용해야 안전한가입니다.

이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어느 한방송사에서 가습기의 수조에 담긴 물로시간에 따른 세균 변화를 측정했더니,

초반에는 수돗물이 정수된 물에 비해 미생물이 적게 관찰되었지만 12시간이후에는 정수된 물과 수돗물 미생물이비슷한 수준으로 관찰되었는데요.

수돗물에 함유된 염소 성분이 수돗물 자체를 소독해 세균 번식을 막아줄거라 예상했지만 그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습기는 물을 담아 놓고 사용하는 특성상 오랫동안 물이 수조에 담겨있으면 수돗물이든 정수된 물이든 세균이 생길 수 밖에 없으며,

가습기가 청결하지 못할 경우 폐렴이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포도상구균’

장염이나 인후염을 일으키는 ‘폐렴간균’

호흡기를 통해 패혈증을 일으키는 ‘농농균’ 등의 수많은 균들이 번식할 수 있어 위험합니다.

반드시 최소 이틀에 한번은 물을 갈고 깨끗이 세척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이것’

세 번째는 드라이클리닝 입니다.

혹시 드라이클리닝을 마친 의류에서 특유의 퀴퀴한 냄새를 맡은 적 있으신가요?

우리가 보통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세탁하기 어려운 의류를 세탁소에 가져가 드라이클리닝을 맡깁니다.

이때 옷에 묻은 오염을 제거하기 위해 벤젠이나 애틸벤젠, 자일렌 등 석유계 정제과정에서 얻어낸 석유 추출 물질들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성분들은 대부분 국제암연구소에서 발암물질 1A, 2A군으로 지정한 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발암물질입니다.

세탁소에서는 옷이 완벽히 건조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닐 포장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휘발성 유기화합물들이 붙어있는 채로 집까지 가져오게 되어 특유의 퀴퀴한 냄새가 남아있던 것입니다.

미국 산업안전보건청에 따르면 드라이클리닝을 할 때 주로 사용되는 ‘퍼클로로의에틸렌’ 이라는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나 기관지를 통해 쉽게 인체에 들어와 합병증의 위험성이 더 높아지고,

식도암, 자궁암, 방광암, 등특 정한 유형의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고 합니다.

문제는 여기에 관련된 일을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옷이나 유니폼 등을 정기적으로 드라이클리닝 하는 일반 사람들 또한

이러한 물질에 노출되면 현기증, 졸음, 기억력 저하 심하면 피부 발진이나 트러블 등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특히 세탁물을 받은 뒤 비닐도 벗기지 않고 곧바로 옷장에 보관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경우 석유계 화학물질들이 비닐에 막혀 빠져나오지 못해 옷장을 열면서 계속 마시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특성은 끓는점이 낮아서 햇빛과 같이 온도를 높여주면,

공기중으로 빨리 이동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자외선에 의한 분해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세탁물을 받으면 비닐을 개방한 상태에서 3~4시간 널어준 뒤 잘 털어서 보관해야 합니다.

‘이것’ 종이

네 번째는 영수증 종이입니다.

편의점이나 카페, 백화점 등에서 쓰이는 영수증은 대부분 감열지를 이용합니다.

감열지는 종이 표면을 화학물질로 코팅해서 열을 가하면 색깔이 나타나는 방식으로 잉크 없이 글자를 새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때 감열지의 색을 나타나게 하는 화학물질로 ‘비스페놀A’가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비스페놀A’는 대표적인 내분비계 교란물질, 환경호르몬으로서 피부를 통해서도 침투가 가능한 성분입니다.

미국, 프랑스, 우리나라 등 세계 각국에서 진행된 비스페놀A에 대한 연구결과,

남성일 경우 남성호르몬을 감소시키고 발기부전과 무정자증을 유발하며,

여성에게는 성조숙증과 기형아 출산 등의 문제를 유발하고,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자궁암, 유방암, 당뇨, 비만, 아토피 피부질환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스페놀A는 물보다 기름에잘 녹기 때문에 핸드크림, 로션, 세정제 등을 바른손으로 만지면 몸에 더 잘 흡수됩니다.

미국의 연구에 의하면 핸드크림을 바른 후 영수증을 2초 정도 잡고있을 때 피부에 비스페놀A가 안전기준치보다 무려 60배 가까운 수치가 나왔다고 합니다.

찰나의 순간, 잠깐 만지는 영수증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전문가들은 영수증을 받으면 잉크가 인쇄 안 된 부분을 잡아서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으며,

영수증을 수시로 만지는 직업에 종사한다면 반드시 장갑을 착용해 작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치매, 당뇨를 막는 밤 먹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늘은 암을 유발하는 흔하게 접하는 물건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몰랐던 물건들이 많아서 정말 충격적인데요.

참고해서 내 몸 건강 스스로 지키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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