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확인하세요” 결혼할 때 반드시 걸러야 하는 사람과 잡아야 할 사람

결혼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평생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는 일이니까요.

따라서 굉장히 신중할 필요가 있는데요.

여자분들 입장에서 설명드릴건데 남자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은 결혼할 사람 잘 고르는 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결혼할 때 중요한 것

내가 좋아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과 연인으로 시작을 할 수 있지만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함으로써 그 관계는 끝나는 겁니다.

내눈에 장점이 많은 사람보다 내가 보기에 크게 단점이 없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그 관계가 오래도록 평화롭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본중에 기본

무조건 걸러야 하는 남자는 다 아실겁니다.

입이 걸고 손이 가벼우면 바로 손절해야 됩니다.

이건 두 번 기회를 줄 필요가 없어요.

이걸 커버 칠 수 있는건 어떤 것도 없습니다.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한 번이라도 나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거나,

손찌검을 한 남자라면 바로 정리하세요.

가끔 이런 남자를 만나면서

‘때리지만 않으면 괜찮은데..’ 하는 분들이 있는데 뒤도 돌아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마마보이, 여자문제 있는 남자도 거르는 게 좋습니다.

일반화의 오류

보통 이런 남자와 결혼은 피하라고 할 때

카푸어는 만나지 마라,

술 좋아하는 남자는 안된다,

친구 좋아하는 남자는 평생 힘들다고 하는데요.

아닙니다. 만나도 돼요.

단, 그게 본인이랑 성향이 잘 맞다면 무조건 거를 필요는 없는 문제입니다.

이런게 일반적인 기준이라는 것이지 케바케입니다.

예를 들어 여자가 욜로족이라면,

“인생 폼나게 살고싶다”,

“월세 살더라도 좋은 차 타고 싶다” 하는 여자라면

경제 관념 철저하고 진짜 알뜰한 남자랑 더 안 맞습니다.

본인이 술을 좋아하는 여자면,

남자가 술 한방울도 못하면 오히려 안 맞구요.

내가 밖에 놀러다니고 술 먹는 것 좋아하는 여자라면, 너무 집에만 있고 가정적인 남자랑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했던 입이 걸고, 손이 가볍고, 여자 문제가 있거나 마마보이가 아니라면

각자 맞고 안 맞고는 성향 차이니까

무조건 성실하고, 경제 관념 철저하고, 술 담배 안 하는 남자를 만나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비슷한 취향대로 나랑 잘 맞는 남자를 고르면 됩니다.

진짜 걸러야 하는 사람

진짜 걸러야 하는 남자는 보통 지금 만난 남자랑

결혼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 보면

“이것도 괜찮고, 이것도 괜찮은데 이거 하나만! 진짜 이것만 좀 고치면 진짜 결혼해도 될 것 같은데”

하는 남자랑 결혼하면 안됩니다.

결혼하기 전에 딱 하나 요만큼 보였던 단점이,

결혼하면 그게 모서리에 일부일 뿐 빙산의 일각입니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점이라는 건 사람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남자친구 다 좋은데 너무 짠돌이다 이게 못 견딜 만큼 힘들다”

원래 알뜰한 여자라면 이게 단점으로 보이지 않으니 상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힘들다면 결혼하면 말라 죽습니다.

짠돌이가 나쁘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내가 그게 맞느냐 안 맞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결혼할 남자 잘 고르는 방법

그렇다면 결혼할 남자 잘 고르는 방법

내가 이 남자랑 결혼에 대해서 생각을 했을 때

“이것도 괜찮고, 이것도 괜찮고, 다 괜찮은데  남자로서 확 끌리는 매력은 모르겠다”

이런 남자랑 결혼해야 합니다.

내가 확 끌리는 매력을 갖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이것도 괜찮고, 다 괜찮다는 것은

내가 그 사람한테 꽂히는 단점이 딱히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친듯이 사랑을 하지는 않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딱히 단점이 찾아지지 않는다는 건

적어도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나 따뜻한 남자라는건 포함이 된겁니다.

여기서 남자랑 여자랑 차이가 있는게

보통 커플 시작을 할 때 남자가 적극적으로 대쉬 하다가 여성은 크게 좋아하지 않았지만,

나를 좋아해주고 나쁘지 않네 이렇게 시작한 커플이 많은데요.

그런 커플들 나중에 보면 어때요?

상황이 역전되는 경우가 많죠.

일단 사귄다는 건 괜찮게는 생각하는 남자라는 건데

여자는 그런 남자가 나를 계속 좋아해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면 마음을 열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좋아져서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인 내가 미친듯이 사랑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남자는 정복욕이 있고,

그리고 ‘내 여자는 내가 지켜줘야 한다’는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평생 이렇게 산다고 해도 설레고 불타오르지는 않을 수 있지만,

그런 사랑을 계속 받다 보면 내 마음도 열리고 모성애도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여자는 거기서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끼고 평화롭게 살 수 있습니다.

👉심리학이 말하는 결혼하기 좋은 상대도 참고하세요.

유튜브영상>> 보러가기

오늘은 결혼할 남자 고르는 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사람과 행복한 결혼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