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현실적으로 집값 때문인지 사랑해도 결혼한다는 생각을 잘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감성보다는 현실적인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진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신중하고 결혼할 사람은 다 합니다.
그리고 순수하게 이 사람이랑 진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은 분명히 있습니다.
오늘은 남자들이 결혼을 결심하기 되는 경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을 주는 여자

첫 번째 마음의 평화를 주는 사람을 만났을 경우입니다.
유명한 영국 학자 ‘버트런드 러셀’은 가정의 “기능은 이것이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중 첫 번째가 아이를 낳고 기르고 교육하는 것이고,
두 번째가 정신적인 안정과 휴식을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남자들이 결혼 전에 가장 신경 쓰는 게 바로 이 두 번째 부분입니다.
남자들은 경쟁으로 자기 가치를 증명해야 될 때가 많아서 매번 능력을 겨루고 끊임없이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그것 때문에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정말 자주 느낍니다.
그래서 능력 있는 남자일수록 잘 나가는 남자일수록, 노력을 많이 하는 남자일수록,
누구나 좋아하는 남자일수록 마음의 휴식처를 얻고 싶어서 결혼을 결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운동 선수들인데 운동 선수는 일찍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잘 생기고 잘 나가고 인기 많은 기성용 안정환 추신수 등의 선수도 말이죠.
운동 선수라는 직업은 그 어떤 것보다 경쟁을 많이 해야 됩니다.
기량이 떨어지면 바로 벤치 신세 되고 더 밀리면 바로 팀에서 나가야 합니다.
압박감이 장난이 아닌 것입니다.
회사원으로 비유하면 끊임없이 업무 성과를 내야만 안 잘리는 계약직으로 계속 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나가서 얻게 된 인기와 능력으로 재밌게 놀러 다니는 것보다 안정적으로 가정에 정착하는 것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그럼 여자 쪽에서 그 남자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걸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이건 의외로 간단한데 좋은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면 됩니다.
아이를 좋아하는 모습, 아프거나 힘든 다른 사람을 챙겨주는 모습,
반려동물을 잘 돌보는 모습을 보여주고 남자가 슬럼프에 빠졌을 때도 실망하지 않고 계속 곁을 지켜주면 됩니다.
능력 있는 의사들도 가장 결혼하고 싶은 여자상이 내 능력이 떨어져도 내 곁에 있어줄 사람이라고 했었던 것만 봐도 이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인 것은 증명된 셈입니다.
쉬워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아무나 못하는 게 이겁니다.
똑똑한 ‘이것’

두 번째 똑똑한 협력자를 만났을 경우입니다.
남자들이 생각하는 좋은 아내란 순종적으로 집을 잘 지키고 빨래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협력해서 가정을 잘 꾸려나갈 수 있는 동반자, 협력자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만나는 여자가 어떤 것이든 주어진 자기 역할에 충실하는 불평, 불만, 원망보다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
모임이나 직장에서 사람들을 잘 조율하고 똑똑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결혼이 하고 싶어집니다.
소위말하는 지혜로운 여자, 똑 부러지는 여자랑 결혼하길 원한다는 겁니다.
이것은 능력 있는 남자들보다 일반적인 평범한 남자들이 더 원하는 모습입니다.
왜냐하면 요즘 현실적으로 어렵다보니 일반적인 남자들한테는 가정을 책임진다는 사실이 굉장한 부담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굳이 아내가 맞벌이를 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가정의 중요한 역할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좋은 동료이길 바라는 것입니다.
일반 남자들에게 결혼은 사랑의 완성이 아니라 살면서 달성해야 할 과업 ,이뤄야 할 목표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가 평범한 사람이라면 사랑스러움보다 똑똑함을 보여주는데 더 집중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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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자들이 결혼을 결심하기 되는 경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만약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이런 모습을 보여주세요.
물론 연기가 아니라 내가 정말 이런 사람이 되야 합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