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차만 만나는 여자 호구가 많다는 거 아시나요?
보통 호구하면 남자만 있는줄 아는데요.
여자 호구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혹시 내가 여기에 해당되지는 않은가 체크해보세요.
오늘은 여자 호구 특징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하게 너그럽다

첫 번째, 쓸데없이 너그럽다.
너그러운 성격은 좋은 것이지만 쓸데없이 무분별하게 너그러운 것이 문제인데요.
걸러야 될 사람을 좋게만 보고 거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너그럽다보면 점점 더 편하고 이래도 되구나 생각하는게 사람입니다.
이런 여자들은 나만 잘하면 사랑이 계속 유지된다고 생각하는데요.
팩트는 너그러운 게 아니라 헤어지는 게 무서워서 회피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여기에 해당된다면 남자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남자가 돌아설까 봐 회피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세요.
‘이것’하지 않는다

두 번째, 제3자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다.
너무 팔랑귀여서 모든 사람을 말에 흔들리는 것도 문제지만,
다른 사람들의 말을 절대 듣지 않고 자신의 판단만 믿는 것도 위험합니다.
특히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의 남친에 대한 평가나 촉은 귀기울이는 게 좋습니다.
현명하고 여우 같은 여자들은 이런 소리를 들으면 지켜볼게 하고 말을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남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 사람은 “아닌데 니가 잘못 봤을거야” 라고 말합니다.
무조건 남의 말을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받아들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이것’을 많이 탄다

세 번째, 외로움을 많이 탄다.
외로움을 많이 타면 외로워서 아무나 만나게 됩니다.
심심해서 아무나 만나면 인연이 악연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닌 사람을 만날시간에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와 시간을 놓친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외롭고 애정결핍이 있으면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똥차인 걸알면서도 자꾸 합리화 하면서 만나는 것도 버려야 합니다.
외로우면 판단력도 흐려지기 때문에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기도 힘듭니다.
해당된다면 나만의 시간도 잘 보낼 수 있게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 하려 한다

네 번째, 사람을 고쳐 쓰려한다.
사람 고쳐 쓰는 것 아니라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
내 부모님도 내 자식도 잘 바꾸지 못하는 게 사람인데 남을 어떻게 바꿀까요?
스스로 느껴서 변하는 경우는 있지만내가 남을 바꾸게 할 수는 없습니다.
남을 바꿀 수 있을 거라는 희안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남을 바꾸려고 하면 강요가 되고 사이는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쳐쓰려 하지 말고 남이 고친걸 가져다 쓰는 현명한 여자가 되세요.
‘이것’에 약하다

다섯 번째, 스킨십에 약하다.
이건 연애를 많이 해보지 못한 분들이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스킨십을 어쩌다보니 하게되면 여자들은 마음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면 걸러야 할 사람을 거르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스킨십을 하는 것은 자유지만 이걸로 마음까지 다 주고 판단력을 흐리지는 말아야 합니다.
👉심리학이 말하는 결혼하기 좋은 상대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여자 호구 특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똥차를 걸러서 행복한 연애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