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박 100%입니다” 진심인지 잠자리만 원하는지 구별하는 방법


나를 정말 좋아하는건지 잠자리만 원하건지 헷갈리나요?

이런 남자를 만나면 내가 세컨일 수도 있습니다.

내 매력을 더 보여주면 달라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당장 때려치세요.

이런 남자들은 교모하고 헷갈려서 모르고 당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만약 만나는 사람이 여기에 해당된다면 반드시 정리하세요.

오늘은 몸만 원하는 남자 특징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런’ 만남

첫 번째, 늦은 시간에만 만나자고 하는 남자입니다.

약속을 잡는 게 아니라 늦은 저녁 때만 연락이 와서 만나자고 한다면 조심하세요.

8시 넘어서 밥 먹는 시간을 피해서 술을 먹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미리 약속을 잡지 않고 당일에 자주 약속을 잡는다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술을 좋아해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매번 그렇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오래 같이 있고 싶어서 데이트 계획을 길게 세웁니다.

밤에만 만나자고 하거나 시간이 날 때만 연락을 하는 남자는 제일 위험한 남자입니다.

좋아하면 그럼 없는 시간도 만드는 게 남자입니다. 

그런데 밤에만 연락이 되고 낮이나 약속을 잡고 만나자고 하면 바쁘다고 한다면 다른 여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 포함된 데이트

두 번째, 술이 꼭 포함되어 있는 데이트만 하는 남자입니다.

여자들은 핫플, 예쁜 카페 등 분위기 있는 곳을 좋아합니다.

요즘 남자들이 이걸 모르지 않는데 항상 데이트 끝은 술이라면 의심해봐야 합니다.

특히 술이 취할 때까지 먹거나 깊은 대화가 없다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집에 집에 곱게 데려다 주지 않고 꼭 한 잔 더 하자는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차가 있는 남자들은 근교 바다에 가서 조개구이 먹고 술을 먹고 운전하기 힘들다고 쉬다가자고도 많이 합니다.

사귀기 전에 데이트 할 때 술이 빠지지 않고 깊은 대화도 없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나 먼저 말한 늦은 시간에만 만나자고 하면서 이런다면 100%입니다.

‘이것’ 안하는 남자

세 번째, 헷갈리게 관계 정의를 하지 않는 남자입니다.

사귀는건지 아닌지 헷갈리게 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여자 입에서 “오빠 대체 우리 무슨 사이야?”라는 말이 나오게 합니다.

이런 남자들은 여기에 누굴 만날 준비가 안됐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사실 이건 핑계일 뿐 다른 여자들을 많이 만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마음을 주고받고 이런 거보다는 육체적 쾌락에만 빠져있다면 습관인 경우도 많습니다.

연애하면 여자 마음을 알아줘야 하고 신경쓸게 많아서 귀찮은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남자에겐 흔들리지 말고 무조건 거르는 것이 좋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나를 생각해주지 않는 남자에게 낭비하지 마세요.

이런 남자들은 연애할 준비가 되지 않은 남자입니다.

책임지기는 싫고 취할건 취하고 싶은 이기적인 마인드를 가진 남자를 조심하세요.

‘이런’ 데이트 하는 남자

네 번째, 집에서만 데이트하는 남자입니다.

항상 집으로 유도하는 말을 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추운데, 더운데, 사람 많은데 나가지 말고 뭐 해준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남자들은 연애 초창기에 잘보이고 싶은 여자에게 집에서만 만나자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라면 막 길거리 다니면서 자랑도 하고 싶고 맛있는 것도 먹고 걷고도 싶습니다.

하지만 집에 숨겨만 놓는다면 본인 목적만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이 없고 데이트 코스를 안짜도 잠자리할 분위기를 잡기도 편한게 집데이트 입니다.

따라서 사귀기 전에 무조건 집으로만 오라고 하는 남자는 무조건 거르세요.

이건 잠자리가 목적이 아니여도 여자를 굉장히 쉽게 생각하는 경우에만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연애한다고 절대 고쳐지지 않고 한번 편하면 한없이 편해지는 게 남자입니다.

남자가 집에서 자꾸 보자고 하면 밖에서 데이트하자고 하고 반응을 보세요.

좋아하는 여자와 잘되고 싶은 남자를 당장 나가고 아니면 힘들다고 핑계를 댈 것입니다.

만약 핑계를 대거나 연락을 피하는 남자는 반드시 거르는 게 좋습니다.

‘이것’ 보고 사귀는 남자

다섯 번째, 속궁합을 맞춰보고 사귄다고 하는 남자입니다.

일명 선섹후사, 잠자리를 맞춰보고 잘 맞으면 사귄다는 남자는 거르세요.

유행이라지만 실제로 이런 말을 입에 담는 남자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별로 없는 이유는 상대방이 만만해야 할 수 있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가치관이 이렇대도 정말 놓치기 싫은 여자를 만났을 때도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스펙이 좋은 남자라도 이런 말을 한다면 걸러야 합니다.

그냥 사귀기 전부터 속궁합 맞춰보는 게 나쁘지 않다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정상적이고 현명한 남자들은 이게 너무 쉬운 여자들과 결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얕은 수작에 속아서 잤다가 마음 다치는 일이 없게 조심하세요.

👉남자들이 진짜 사랑할 나오는 행동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몸만 원하는 남자 구별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해서 이런 사람은 거르고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