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사망 원인 1위는 암인데요.
그 중에서도 대장과 위에 암이 생기는 비율이 높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위와 장에 염증이 많이 생기는데요.
그 이유는 식습관에서 온다는 사실 아셨나요?
오늘은 대장암을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과 예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불은고기, 가공육

이 음식들을 매일 먹으면 대장암 발생률이 35% 더 높아진다는 사실 아셨나요?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된 육류는 의사들이 먹지 않는 블랙리스트 첫 번째 식품인데요.
몸에 좋지 않은 지방과 콜레스테롤, 방부제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가공육은 WHO에서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한 식품입니다.
그리고 일반 육류도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염증이 생기니 조절해야 합니다.
붉은 고기 또한 2군 발암물질로 지정된 식품입니다.
붉은 고기나 가공육에 들어있는 헤모글로빈의 헴철은 세포나 점막에 닿으면 활성산소를 유발하고,
산화적 손상을 유발해 DNA나 RNA를 손상시키고 이로 인해 변이가 발생해 암을 유발합니다.
대장암 예방

실제 연구에 따르면 고가와 가공육을 하루에 160g이상 먹는 사람과 20g 이하 먹는 사람을 비교했을 때 대장암 발생률이 35%나 증가 됐다고 합니다.
이에 비해 생선을 하루에 80g 이상 먹는 사람과 10g 이하의 생선을 먹는 사람을 비교했을 때 대장암 발생 위험도가 31%나 감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를 많이 먹어도 대장암 발생률이 줄어듭니다.
또한 닭이나 오리 같은 가금류는 많이 먹어도 대장암 발생률과는 관계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가공육과 붉은 고기를 함께 많이 먹었을 때가 가공육만 많이 먹거나 붉은 고기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대장암 발생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를 적게 먹고 고기나 가공육을 많이 먹은 사람은 식이섬유를 많이 먹고 고기나 가공육을 적게 먹은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비율이 50%나 증가했습니다.
식이섬유도 많이 먹고 고기도 많이 먹은 사람은 대장암 발생률이 9% 증가했습니다.
생선도 마찬가지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따라서 고기를 많이 먹고 끊을 수 없다면 생선과 식이섬유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대장암 예방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0만명 정도가 대장암으로 사망합니다.
대장암은 보통 용종이 생기고 5~10년이 묵혀지면 암으로 전이가 됩니다.
따라서 대장암을 예방하려면 검진을 꾸준히 해서 용종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의 증상으로는 혈변을 보거나 배에서 뭔가 만져지거나 배변 패턴이 불규칙하거나 대변이 안나오는 등이 있습니다.
대장암 예방에서 중요한 것은 위에 소개해드린 대장암을 유발하는 음식을 자주 먹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양제로 대장암을 예방하고 싶다면 염증을 조절해주는 오메가3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대장암 예방에 좋은 것은 신화적 손상을 해독하는 식이섬유, 야채을 챙겨 먹는 것이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레스베라트롤, 비타민D를 챙겨 먹는 것도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대장암을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과 예방법까지 소개해드렸습니다.
고기나 가공육을 끊을 수 없다면 예방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하셔서 내 몸 건강 지키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