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끼리만 알고 쉬쉬합니다” 상위 1% 부자 되는 방법 3가지


1%의 부자들이 있습니다.

부자들이 누리는 경제적 자유와 위치는 평범한 사람들과 큰 차이가 있는데요.

이들이 어떻게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갔을까요? 

그냥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오늘은 상위 1%가 부자 되는 방법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라

첫 번째는 실적적으로 배워야 합니다.

인간의 뇌는 반복과 능동적이고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서 학습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연습하고 끈기를 발휘해 숙달하면 습득 못할 기술은 없습니다.

그러니 습득할 기술을 골라 연습을 시작해 보는 것이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공교육의 문제는 수동적인 학습 태도를 심어준다는 데 있습니다. 

이런 수동적인 정보 흡수와 공부한 지식은 사회 속에서 거의 무용지물입니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과 실제 몸으로 실천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현실에서는 실천을 통해서 과제 해결을 위한 능동적 시도를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정보를 흡수에 그치치 않고 능동적으로 실천하고 이를 통해서 다시 새롭게 배워가야 합니다.

일본의 초밥 달인 이치무라 에이즈의 요리 경력은 42년 전 레스토랑에서 설거지를 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의 초밥 요리사가 되고 싶었지만 아무도 방법을 알려주거나 하나하나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초밥을 만드는 비법은 꽁꽁 감춰져 있었죠. 

그는 꼼꼼히 관찰한 다음 똑같은 기법을 연습하고 또 연습하여 솜씨를 갈고 닦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업무가 끝난 뒤에도 회칼을 섬세하게 다루는 법을 연습했죠. 

그렇게 끝없는 노력 끝에 그는 마침내 최고의 초밥 요리사가 되었습니다.

꾸준한 실천과 노력을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입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는 사람은 적어도 남들이 인정할 만한 연습과 끈기를 가져야 합니다.

반복적이고 능동적인 실전을 통해서 학습한 결과는 우리를 성공하게 만듭니다.

‘이것’과 반대로 가라

두 번째는 본능과 반대로 가야 합니다.

연습할 때는 어떤 자세로 임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신의 본능과 무조건 반대 방향으로 가겠다는 결심부터 하는 것을 권합니다. 

이것은 저항 연습이라고 합니다.

숙달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많은 전문가가 직접 경험해보고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사람은 고통스럽거나 너무 어려워 보이는 것 앞에서는 움츠러들기 마련이고 이건 인간의 본성이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익숙해지면 어떤 기술을 연구하려고 합니다. 

어떤 기술을 연동 하든 이 본능이 나오는데 이건 아마추어의 방식입니다. 

힘든 것은 하지 않으려고 하는 이런 본성은 우리의 기술을 절름발이로 만듭니다. 

그래서 나의 본성과 반대 방향으로 가는 저항 연습이라는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첫째, 자신에게 관대해지려는 유혹에 저항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혹독한 비판자가 되어서 타인의 눈으로 보듯이 자신의 결과물을 보는 것입니다.

자신의 약점 즉 자신이 서투른 바로 부분을 파악하는 것이고,

약점이야말로 우선하여 연습해야 하며 과정에는 당연히 고통이 따릅니다.

자신의 약점을 바로 보고 인정하며 그것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겠죠. 

하지만 그것이 본성에 저항하는 방식입니다. 

동반되는 고통에서 일종의 변태적인 쾌감을 느껴보려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집중력을 분산시키는 유혹에 저항해야 합니다. 

마치 연습이 실제 두 배인 것처럼 연습할 때는 두 배로 열심히 집중하도록 스스로를 훈련하는 것입니다. 

나름의 순서를 권할 때에도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해 보는 것이 좋은데요,

그렇게 꾸준히 하다 보면 머지않아 연습의 결실이 나타날 것이며 이게 돈을 가져올 것입니다.

‘이것’이 성공을 좌우

세 번째는 디테일이 성공을 좌우하는걸 기억해야 합니다.

미식축구팀 그린베이 패커스의 위대한 선수 애런 로저스도 프로팀 입단 이후 3년간은 후보 선수에 불과했습니다. 

3년간 그가 한 일은 관찰하고 연습하는 것뿐이었죠. 

훗날 크게 성공한 그는 이 3년이 성공의 결정적 요인이라 말했습니다. 

후보시절은 그에게 디테일한 기본기와 끈기와 겸손을 가르쳤습니다. 

그는 손과 눈의 상호 조정 능력, 손가락의 민첩성 등 쿼터백에게 필요한 모든 작은 기술을 갈고 닦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흥미진진한 시간은 아니었고 매우 지루했습니다. 

그는 후보 선수로서 벤치에 앉아 신경을 집중한 채 경기를 바라보며 최대한 많은 중요한 기본 기술을 흡수하는 법을 스스로 깨우쳤습니다. 

이 모든 노력은 그의 기술을 향상시켰고 곧 코치들의 이목을 끌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을 거치면서 그는 조바심을 다스리고 위대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디테일한 일 자체를 사랑하는 법을 깨우친 것입니다. 

일단 경지에 이르면 무엇도 멈춰 세우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자잘한 것에 숙달하게 되면 절로 자리를 잡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1%의 사람들은 모두 기본기와 디테일에 충실한 사람이었습니다. 

디테일의 차이가 돈과 성공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이 디테일은 관찰과 연습이 만들어준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부자들이 목숨 걸고 지키는 습관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상위 1%가 부자 되는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해서 내 분야의 1%가 되어 부자되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