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100% 막는 방법” 꿀과 먹으면 암과 관절염을 막는 음식 2가지


꿀은 옛날부터 식용은 물론 약용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꿀에는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데요. 

이런 꿀도 어떻게 먹느냐 어떤 음식과 먹느냐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인 것 아시나요?

인삼보다 효과가 좋다고 하니 꼭 알아두세요.

오늘은 꿀과 먹으면 보약이 되는 음식 2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꿀과 ‘이것’

첫 번째는 무입니다. 

겨울 무는 인삼보다 낫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무는 건강에 좋은 채소입니다. 

동의보감에도 무는 소화를 돕고 담을 삭이고 독을 풀어준다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예로부터 그 효능을 인정받아 온 것으로 폐와 기관지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무에 풍부한 시니그린과 비타민C 성분은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이런 성분들은 무 껍질의 두 배 이상 풍부하며 기관지와 폐에 쌓인 염증과 독소를 배출시킵니다. 

또한 시그리닌은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글루코시놀레이트 효소가 발생하여 염증과 암세포를 억제합니다.

또한 무에 풍부한 비타민 C는 염증과 질병을 퇴치하는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합니다.

이렇게 기관지와 폐 건강에 좋은 성분들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무발효액을 만들어서 먹는 것입니다. 

무발효액은 유효성분의 손실을 최대한 막을 수 있고 만들기도 쉽기 때문에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무의 비타민 성분과 꿀의 각종 효소들은 열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가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시니그린 성분은 휘발성이 강해 무를 갈거나 잘게 썰 경우 손실 되는 양이 증가하는데요,

이런 걱정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레시피 한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무발효액 레시피

준비물 :  무 300g, 꿀 240g, 병

무와 꿀의 비율은 1대 0.8로 더 많은 양을 만드려면 참고하세요.

1. 무는 껍질째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시그리닌 성분은 휘발성이 강해 공기와 닿으면 쉽게 날아가니 큼직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2. 큼직하게 썬 무를 유리병에 담고 꿀을 채워줍니다.

꿀 역시 강한 살균 작용을 하여 무와 함께 기관지와 폐에 쌓인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3. 햇빛이 들지 않는 상온에서 3일만 숙성시키면 완성.

3일이 지나면 무의 유효 성분들이 꿀과 함께 충분히 우러나와 맛과 영양이 모두 증가합니다. 

무발효액은 아침저녁으로 식후에 한 숟가락씩 떠서 먹어도 좋고,

아니면 물반컵에 차처럼 타먹으면 먹기도 맛도 아주 좋습니다.

하루 두 스푼 무 발효액을 꾸준히 먹으면 기관지와 폐 건강을 지키는데 아주 좋습니다.

꿀과 찰떡궁합

두 번째는 계피입니다.

따뜻한 꿀물에 계피를 넣어 같이 마신다면 겨울철 최고의 보약이 될 수 있습니다.

꿀과 계피를 같이 먹으면 관절 통증 완화와 항암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 

먼저 꿀과 계피에 풍부한 각종 항산화 물질들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관절염 완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코펜하겐대학 연구에 따르면 200명의 관절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매일 아침 꿀과 계피가루를 먹게 한 결과,

1주일 후 73명의 관절염이 완화되었으며 한 달 후에는 거의 모든 환자가 통증 없이 걸을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꿀과 계피의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하여 염증 효소를 확실하게 억제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관절염 완화에 도움을 주는 꿀과 계피는 따뜻하게 차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꿀 2큰술에 계피가루 1 티스푼을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서 하루 한 잔씩 마시면 되겠습니다. 

효소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너무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듯 따뜻한 물에 타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꿀과 계피에 풍부한 각종 항산화 성분들은 강력한 항암 효과도 자랑하는데요. 

특히 계피는 40한 가지의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는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합니다.

국제 암학수유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계피 추출물을 투여한 실험군은 암세포의 크기가 줄어들었으며, 

4주 후에는 크기가 80%까지 작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꿀 역시 항균력이 뛰어나 이상세포의 생성을 막고 면역력 강화와 암세포 억제를 돕습니다. 

꿀과 계피의 항암 효과는 한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검증되고 있습니다. 

하루 한 잔 따뜻한 꿀 계피차를 꾸준히 드시고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 소개한 음식들은 피부 미용과 구취 예방에도 아주 좋습니다.

꿀을 고를 때는 가당이 포함되지 않고 가열 처리가 되지 않은 순수한 벌꿀을 골라야 하는데요.

가열처리가 된 꿀은 각종 비타민과 효소가 파괴되어 효과가 없으니 잘 확인하고 사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의할 점은 꿀은 면역력이 낮은 아기에게 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니 나이가 어린 아기에게는 꿀을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암을 강력히 막는 밥 짓는법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꿀과 먹으면 보약이 되는 음식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꿀로 나와 가족들의 건강을 챙겨보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