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헤어지고 100% 후폭풍 느끼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때 현타를 느끼며 재회를 꿈꾸기도 하는데요.
재회를 원한다면 이 때를 놓치면 안됩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먼저 이별을 말한 경우에 더 잘 먹힙니다.
오늘은 남자가 후폭풍 느끼는 순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이것’ 금지

원치 않은 이별을 당하면 당황스럽고 슬픈 감정이 듭니다.
여기서 많이 하는 실수는 되돌리고 싶어서 붙잡는 행동입니다.
“그 부분은 고칠게”
“다시 한번 생각해줘” 이러면서 매달리는 행동을 합니다.
하지만 매달리고 붙잡는 행동은 재회에 정말 1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말과 행동이 재회를 하는데 치명적인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이미 헤어지고 싶은데 저러면 하루라도 더 빨리 벗어나고 싶은 감정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이 나의 마지막 이미지가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여자와는 다르게 붙잡는 것에 남자들은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절대 감정적인 말과 행동을 내뱉으면 안 됩니다.
만약 여자가 서운함을 많이 표현하고 바라는 것들이 많아 지쳐서 이별한 경우에 이러면 절대 돌이킬 수 없습니다.
남자 기준에서는 이 연애가 굉장히 버겁게 느껴지는데 징징거리고 감정적으로 미성숙한 모습을 보인다?
헤어지는 순간까지도 딱 예상대로 매달리고 감정적이라면 잘 헤어졌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반대로 여기서 담담하고 성숙하게 이별을 받아드리면 남자는 머리가 띵해집니다.
이 포인트를 기억하고 남자가 이별을 먼저 말한다면 절대 붙잡지 마세요.
연애는 가치에 따라 움직이는데 매달리고 붙잡는 것은 나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행동입니다.
안그래도 질리고 지쳐서 이별을 말했는데 붙잡는다면,
“역시 내 가치가 더 높구나”하는 생각만 심어주게 됩니다.
후폭풍 오는 순간

남자들의 남자들의 99%는 전 여자친구의 카톡 프사나 인스타를 무조건 봅니다.
중간에 지인이 있다면 여자의 근황이나 잘 지내는 상황들을 전해듣습니다.
아니면 카톡 프사나 인스타로 잘 지내는 듯한 상황을 봅니다.
그러면 이별을 했던 순간에 나의 성숙했던 이미지가 시너지 효과를 부릅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쩌면 더 괜찮은 여자일 수 있었겠다’
이러면 남자 마음속에 재회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오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남자는 추억과 기억을 미화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남자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기면 어떡하나 걱정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헤어진지 얼마 안되고 급하게 사람을 만나면 별로인 여자를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별로인 여자와 전여친을 비교하면서 “전 여자친구가 지금 얘보다 훨씬 더 괜찮은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현타가 오면서 재회 생각이 강해지기도 합니다.
가끔 새로운 여친과 오래 잘 만나기도 하는데 이건 막을 방법도 없으니 그냥 잊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면 새로운 설렘보다 익숙함을 더 찾게 됩니다.
이걸 꼭 기억하고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은 하지 않고 프사나 인스타는 잘 지내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면서 기다리세요.
이게 재회를 하고 나서도 관계가 좋아질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런 여유를 갖다보면 새로운 남자가 다가와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다들 새로운 썸남과 붙잡는 전남친을 비교하면서 여유롭게 고민하는 상황이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전애인 빨리 잊는 방법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남자가 후폭풍 느끼는 순간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재회를 원하는 여자분들은 꼭 참고해주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