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도 없애줍니다!” 간의 독소를 없애고 회복 시키는 음식 5가지

잘못된 식습관이 몸에 알게 모르게 독소가 쌓이게 한다는 것 아시나요?

특히 몸에 침투한 독소와 노폐물의 75%이상을 해독하는 게 간입니다.

간이 독소를 잘 해독시키지 못하면 면역체계 균형이 깨져 각종 병에 걸리는데요.

잘못된 식습관을 하더라도 이 음식들만 챙겨먹으면 이런 원인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의 독소를 없애고 회복시키는 음식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방간을 막는 채소

첫 번째 지방간도 막는 음식은 십자화과 채소입니다.

브로콜리나 양배추 케일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글루코시놀레이트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십자화가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간의 독소 배출뿐만 아니라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간에서 생성되는 여러 가지 유용한 효소의 생산을 촉진시키고,

간뿐만 아니라 신체의 종양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암 작용도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십자화과 채소들을 자주 꾸준하게 먹으면 간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간의 부담을 덜어주는 ‘이것’

두 번째는 간의 부담도 덜어주는 마늘입니다.

마늘에는 알리신, 황, 셀레늄 등과 같이 간 해독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알리신 성분은 면역체계 침범을 막아 간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셀레늄은 자연적으로 해독 작용을 하는 무기질입니다. 

마늘을 꾸준하게 섭취하면 간에서 효소의 활성화를 도와 간을 독소 배출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런 성분은 열에 약하므로 생마늘을 드시거나 너무 오래 가열하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따라서 생마늘이나 오래 익히지 않은 마늘을 자주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독소를 배출하는 과일

세 번째는 독소를 배출하는 사과입니다. 

서양 속담에 매일 사과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속담이 있을만큼 아주 몸에 좋은 과일입니다.

사과에는 식이섬유와 팩틴 성분이 풍부한데요.

특히 팩틴은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독소를 배출하여 몸을 깨끗하게 한다고 합니다. 

이런 성분은 간이 해독하는 과정에서 처리해야 할 독소의 양을 감소시켜 간의 부담을 줄여주어 간의 회복에 큰 영향을 줍니다. 

사과는 과일 자체로 바로 먹어도 몸에 좋지만,

첨가제를 넣지 않은 주스로 먹어도 간의 활성화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간 손상을 방지하는 과일

네 번째는 간 손상을 방지하는 레몬입니다. 

레몬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데요.

이는 체내에서 독소들이 물에 잘 녹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레몬의 헤스페리딘 성분은 유독한 독성으로부터 간 손상을 방지하는 효능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레몬의 이러한 성분들로 인해 효소 기능을 높이고 간을 자극하여 독소를 제거하는 간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레몬 또한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너무 시니,

즙을 짜서 주스 형태로 마시면 간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술을 좋아한다면 ‘이것’

다섯 번째는 술을 좋아한다면 먹어야할 강황입니다. 

한의학에서는 강황이 어혈을 풀고 간의 기운을 소통시켜 간을 튼튼하게해 간 건강을 돕는 가장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축산식품학회지에 따르면 강황 추출물을 7일간 동물에게 투여한 결과,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의 에 비해 간 손상 비율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강황의 핵심 성분인 커큐민은 간에서의 담즙 생성을 촉진하고 체내 콜레스테롤 제거에 도움이 되며,

간의 활성 산소 양을 줄여주어 간의 회복과 해독 작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강황은 차나 커피에 가루를 타서 먹으면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알코올 분해 효소를 생성시켜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간의 건강을 생각하거나 술을 자주 먹는 분들은 강황을 꾸준히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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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의 독소를 없애고 회복시키는 음식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맛있는 음식들을 먹더라도 이런 음식들만 잘 챙겨드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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