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꼬시기 가능” 내성적인 사람도 쉬운 플러팅 방법 3가지

연애를 하기 전 맘에 드는 이성이 있을텐데요.

그 사람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행동이 바로 플러팅입니다.

곰같은 여자, 내성적인 남자들은 플러팅을 잘 못하는데요.

이것만 알아도 쉽게 플러팅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설레게 만들고 싶다면 꼭 해보세요.

오늘은 쉽게 플러팅 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 하기

첫 번째 방법은 미러링 하기입니다.

나에게 행동을 했었던 말과 행동들을 유사하게 미러링을 하는 게 그냥 플러팅입니다.

특정한 멘트를 하는 것보다는 상대방의 멘트를 미러링 하는 게 잘 먹힙니다.

사람들마다 설레는 포인트는 조금씩 다 달라서 어려운 것인데요.

상대방이 쓰는 말이나 행동을 보면 설렘 포인트를 정확하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상형 얘기가 나왔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나는 OO같은 연예인 스타일을 좋아해”라고 하면 이렇게 얘기해보세요.

“완전 나 아니야? 나 걔 닮았단 말 많이 듣는데”

실제로 닮든 안 닮든 상관이 없습니다.

여기서 고수들은 “한 번 잘 봐봐 다시 봐봐 닮았지?” 하면서 눈응 마주치며 끼를 부립니다.

이런걸 당했을 때 설레지 않을 남자, 여자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하는 행동을 은근슬쩍 따라 하는 쉬운 미러링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상대방이 물을 마실 때 나도 똑같이 물을 마시고,

턱을 괴면 턱을 괴고, 다리를 꼬면 다리를 꼬는 쉬운 방법입니다.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행동을 따라 하는 상대방에게 서로 잘 통한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여기서 고수들은 좋아한다고 한 음식을 기억했다가,

“OO씨 파스타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파스타 먹다 보니 OO씨 생각이 나네”

하면서 자연스럽게 설레게 만드는 스킬도 응용해서 쓸 수 있습니다.

‘이것’ 하면서 플러팅

두 번째는 터치하는 플러팅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대부분 잘 알고 있는 플러팅입니다.

머리 쓰다듬기, 손 잡기, 팔짱 끼기 이런 행동은 사귀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가벼운 행동입니다.

간혹 싫어하지 않을까? 부담스럽지 않을까 해서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게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 치트키입니다.

이런 행동은 ‘날 좋아하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나를 자꾸 생각나게 만듭니다.

그리고 요즘 쓰기 좋은 플러팅 기술은 옷 벗어주기 스킬인데요.

남자들도 하기 쉬운 방법이지만 여자가 하면 귀엽기까지 한 플러팅 기술입니다.

“춥지? 옷 좀 벗어줄까?” 하면서 어깨에 걸쳐주면 안그래도 설레는데요,

여기에 여자가 했다면 옷 크기가 작을테니 귀엽기까지 한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하기 쉬운 플러팅 방법

세 번째는 내성적이여도 가장 하기 쉬운 플러팅방법입니다.

바로 칭찬하기 스킬을 쓰는 방법입니다.

“예쁘다” “잘생겼다”는 언제 들어도 좋은 칭찬이니 자주 쓰면 좋은데요.

이러 뻔한 칭찬은 수도 없이 들었을테니 자연스럽게 더 쉬운 플러팅이 있습니다.

“오늘 따라 뭔가 다른 것 같은데 화장이 되게 잘됐네”

“오늘 따라 잘생겨보인다 했더니 머리 잘랐네?”

“오늘 따라 달라 보인다 했더니 옷 새로 샀어? 예쁘네”

이렇게 애매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구체적인 칭찬을 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습니다.

게다가 하기도 덜 부담스러우니 꼭 실천해보세요.

참고로 고수들은 “너랑 있으니까 참 좋네 즐겁다”라는 심쿵 멘트도 잘날립니다.

👉질리지 않고 항상 설레는 사람 특징

오늘은 쉽게 플러팅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설레게 해서 내게 푹 빠지게 만들어 보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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