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는 모르는 연애 하면 위험한 사람이 있다는 것 아시나요?
진짜 쎄하고 위험한 사람일수록 더욱 티가 안납니다.
그럼에도 티가 나는 구간은 있으니 당장 체크해보세요.
생각보다 세상에는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꽤 많습은데요.
이걸 알면 연애를 하면서 정말 믿어도 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만나면 안될 위험한 사람 특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 꺼내는 사람

폭력성, 바람기 등 다 만나면 안되는 위험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티가 안나는 가장 위험한 사람은 바로 가스라이팅하는 사람인데요.
평소 가스라이팅 기질이 다분한 사람들이 많이 쓰는 수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상처 꺼내오기입니다.
많이 퍼져있는 가스라이팅 수법으로 상처를 꺼내서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그 상처에 따라 상대를 나쁜 사람이나 한심한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둘이 다툼이 일어나서 싸울 때 사과 대신 상처를 꺼내오는 것이 해당됩니다.
“나는 옛날에도 이런 것 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아팠는데 왜 너까지 이러는거야”
예전에 사건을 꺼내 다툼의 주제를 벗어나 관점을 바꿔버리는 방법입니다.
‘너가 지금 이걸 인정하지 않으면 나에게 상처를 주는 나쁜 사람이다’
이런 전제를 깔아놓으면 내가 계속 공격할수록 계속 나쁜 사람이되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정말 자신의 트라우마 때문에 이 부분을 좀 조심해 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 상처 꺼내기가 3회 이상 반복된다면 한번 한 번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트라우마로 인한 것이 아니라 자기 맘대로 하기 위해 이용하는 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연애에 대한 상처가 많았던 사람들을 보면 피해자 코스프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은 경우도 많고 남탓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 ‘이것’ 꺼내기

두 번째는 상대 상처를 꺼내기입니다.
이건 반대로 상대의 상처를 꺼내서 한심한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다혈질적인 사람들이 많이 하는 가스라이팅 수법인데요.
“니가 왜 전 여친한테 그런 소리 들었는지 알겠다”
“니가 이렇게 나오니까 아까 그런 소리 들었던 거야”
“니가 이렇게 하니까 걔네한테 손절을 당하지”
지금 이걸 인정하지 않으면 전과 같은 일을 똑같이 반복할 거라는 파괴적인 화법입니다.
첫 번째는 수비를 하는 방식이라면 이건 상처를 꺼내 공격하는 방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상처를 가져와서 상황을 유리하게 만드는 비겁한 방법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성적인 대화 중 감성적인 대화로 바꾸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성적인 척하고 불리해질 것 같으면 감성팔이 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만 생각해서 사랑하는 사람의 트라우마를 꺼내는 사람은 피해야합니다.
미숙한 ‘이것’

세 번째는 자아가 작은사람입니다.
무언가를 받아들이는 것이 굉장히 미숙하고 자존심 강하고 상처 받기를 싫어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존심이 세니까 못 건드리게 나를 부풀립니다.
허세, 허영, 허풍을 장착해 마치 경험해봤다는 듯 가져본 적도 없으면서 버린듯 자신을 감춥니다.
이런 사람들은 본인의 얘기보다 남의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남도 평범하지 않은 유명하거나 잘난 사람들의 이야기만 합니다.
주변에 이런 사람이 많을수록 나도 같은 급이라는 것을 어필하는 심리인데요.
이런 사람들이 위험한 이유는 무언가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주입하려 할 때 자존심이 공격성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신공격을 퍼붓거나 비방하거나 깍아내리는 언어적, 물리적 폭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과시하고 허세 부리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사람은 아닐지 생각해봐야합니다.
이런 사람은 이해심이 넓지 않고 자존심만 센 경우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에게 상처를 주고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을 만나지 않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오늘은 만나면 안될 위험한 사람 특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위험한 사람은 피하고 좋은 사람과 연애하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