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는 유방암과 밀접한 생활로 누구나 누구나 걸릴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지도 못한 습관이 유방암을 만든다는 것 아셨나요?
이것만 안해도 유방암과 멀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유방암 걸리는 습관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런’ 습관

첫 번째는 살찌는 식습관과 비만입니다.
특히 폐경 후 여성이 유방암에 더 위험하다는 것 아셨나요?
폐경을 했는데 잘못된 식습관으로 살이 찌면 유방암 위험이 확 올라갑니다.
지방세포 자체가 많은 것이 유방암하고 연관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일단 살이 찌면 지방세포가 불어나는 거 지방 세포의 부피도 커지고 개수도 커집니다.
이게 문제인 이유는 지방 세포들이 에스트로겐을 내보내 여성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몸 안에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많으면 암세포가 호르몬 수용체 양성 암세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위적인 피임약, 호르몬제를 먹는 것도 연관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런 호르몬제들은 먹는다면 초음파를 자주 하는 것도 초기에 발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습관 중에도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사람은 살이 찌고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몇 배나 올라가는데요,
따라서 ‘내가 이걸 먹는 순간 내 몸에 지방 세포가 하나 더 늘었구나’ 이렇게 경계를 해야 합니다.
‘이것’ 못하는 습관

두 번째는 숙면을 못하는 습관입니다.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으면 무조건 잠을 못 자게 돼 있습니다.
잠을 잘 못자는 것은 몸이 건강하지 못한 지름길로 빠져들고 있는 것입니다.
유방암은 잠을 잘 자는 것과 관련이 많습니다.
실제 연구들도 수면 부족인 분들은 유방암의 위험성이 올라가고,
교대 근무 등으로 숙면을 못하고 피곤함이 지속되는 사람은 유방암 발병률이 확 올라갑니다.
실제로 교대 근무로 잠을 못자면 유방암이 80%까지 올라가는 연구도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잠을 잘 때 우리 몸을 지켜주는 호르몬 멜라토닌이라는 밤에만 나오는 호르몬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것은 잠잘 때 나오기 때문에 숙면을 해야 우리 몸의 면역 세포들이 잘 굴러갑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인 이유도 잠하고 연관이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잠을 잘 자는 것이 암 발병률을 낮추는 방법임을 기억해주세요.
염색과 ‘이것’

세 번째는 염색과 파마입니다.
염색과 파마는 머리카락이 하는데 무슨 상관이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염색, 파마를 자주하면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집니다.
미국 국립환경보건연구소에서 35~74세 여성 4만670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정기적으로 염색약을 사용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9% 더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게다가 머리를 펴는 스트레이트 파마약을 5~8주 간격으로 사용한 여성은,
스트레이트 파마약을 사용하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약 30%나 더 높았습니다.
연구에 참여한 데일 샌들러 박사는
“염색약과 파마약 속 화학물질이 여성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화학물질을 피하는 것은 유방암 위험을 피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 치매, 당뇨를 강력히 막는 밤 먹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늘은 유방암 걸리는 습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유방암 걸리는 습관을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