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 보이면 다 끝난거다”는 말 들어보셨죠?
하지만 잔망스러운 애교는 억지로 따라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괜히 용기 내서 했다가 분위기만 안 좋아지니까 굳이 용기 안 내셔도 됩니다.
오늘은 여자가 귀여워 보이는 순간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나를 ‘이것’하는 느낌

첫 번째는 나를 챙겨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입니다.
챙겨 주는 행동 자체로 기특해 보이고 귀여워 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좀 있는 30대 이상 남자들한테 더 잘 먹힙니다.
생일을 챙겨준다거나, 먹을 걸 챙겨준다거나,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것들이 해당됩니다.
그리고 날씨가 추우면 남자가 자기 목도리나 잠바 벗어서 입으라고 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걸 반대로 여자가 자기 목도리나 외투를 벗어주는 것이 효과가 엄청 좋습니다.
이 경우 챙겨주는 게 고마우면서도 먼저 옷을 벗어준 게 웃기면서 옷이 작아서 잘 맞지도 않는데요.
보호 본능과 반전 이미지, 나를 위한 챙김 3가지 포인트를 모두 만족 시키는 행동입니다.
실제로 대다수의 남자들이 다 심쿵하고 귀엽다고 인정한 행동입니다.
설령 옷을 냉큼 받아 입지는 않더라도 일단 한 번쯤은 크게 웃을 수 있기도 합니다.
‘이것’보이기

두 번째 귀여워 보이고 싶은 그 상대보다는 약해야 됩니다.
약하지 않다면 최소한 약해 보이기라도 해야합니다.
보호 본능을 일으키려면 필수이며 본인보다 센 상대를 지켜주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다소 연약해 보이는 이미지와 호감이 섞이면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귀여워 보일 수 있습니다.
별거 아닌 행동도 귀엽고 깜찍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호 본능을 자극하려고 일부러 약한 척을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반대로 세 보이려는 센척을 하거나 이겨보려는 전투력을 불태워서는 안 됩니다.
적어도 내가 귀여워 보이고 싶은 상대에게 이런 모습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다수의 센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라면 이런 여자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굳이 지켜주지 않아도 혼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여자는 멋있지만 귀엽지는 않습니다.
‘이것’ 보여주기

세 번째 의외의 이미지 보여주기입니다.
의외의 이미지란 예상 밖의 행동과 포인트를 말합니다.
애교, 내숭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사람들은 이걸 보여주면 됩니다.
귀여움이란 보호 본능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면 센 김연경 선수도 팬들이나 댓글을 보면 귀엽다는 여론이 많습니다.
약해서 귀여워 보이게 아니라 예상밖의 행동들 때문입니다.
셀 것 같고 날카로울 것 같은 사람이 한 번씩 활짝 웃으며 먼저 인사도 하고
가끔 허당끼도 보여주며 그 엉뚱한 모습 자체에 귀여움을 느낄 때도 많습니다.
제일 간단한 방법은 남자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주면 됩니다.
거창한 것 없이 작은 반전 이미지를 보여주면 세고 까다로울 것 같았는데 잘 웃고 상냥하면,
이런 의외성과 반전 매력이 인성이 좋아 보이고 귀여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럼 남자 입장에서는 처음 그 사람을 봤을 때보다는 많이 벽이 희미해지고 매력을 느낍니다.
이게 대놓고 귀여운 여자보다 훅 들어올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여자가 귀여워 보이는 순간 3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연애고수만 아는 마음 흔드는 비법도 참고하세요.
참고하셔서 좋아하는 남자에게 꼭 해보세요.
귀여워보이면 끝난거다 아시죠?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