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남, 설거지론에 대해 아시나요?
연애 경험이 매우 적은 남자가 문란하게 즐긴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설거지론 인데요.
여기서 경제권도 여자에게 주고 집에서 설거지도 하는 남자를 퐁퐁남이라고 합니다.
남자로서 매력이 없고 돈도 벌어다 주고 집안일도 하는 남자를 말하는데요.
오늘은 퐁퐁남 자가 진단, 징조 4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런’ 느낌

첫 번째는 여자친구, 아내가 나를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결혼하기 전에 여자친구랑 만나고 있는데도 이런 느낌이 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보이는데 본인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친구들이나 같이 만난 지인들이 말해줍니다.
평상시에 연락도 잘 안하고 받지도 않고 일상을 궁금해 하지 않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연애를 오래해서 권태기를 겪고 있는 게 아니라면 의심을 해볼 여지가 있습니다.
걱정해주고 관심 갖는 것이 전혀 없고 뭐 필요하거나 살 때만 애교를 부린다면 징조가 확실합니다.
‘이것’ 없는 경우

두 번째는 여차친구, 아내 핸드폰 배경이나 SNS에 내 사진이 없는 경우입니다.
솔로라고 어필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남자가 창피하면 이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생활이니까 성격상 사진을 안 올리는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명품백, 차, 좋은 곳 가거나 선물 받은 것도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실컷 올리고 자랑하면서 내 사진만 유난히 없을 때는 의심해볼만 합니다.
‘이렇게’ 결혼한 경우

세 번째 닥달해서 결혼한 경우입니다.
여자가 결혼하자고 닥달해서 결혼을 했거나 남자가 닥달해서 결혼한 경우 둘
다 해당됩니다.
너무 좋아해서 하는 것보단 상황이 이번 아니면 결혼을 절대 못 할 것 같아서 결혼을 하는 게 이런 경우입니다.
특히 여자가 계속 결혼을 조르거나 연애 기간이 짧은 경우 여기에 해당됩니다.
사실 닥달을 한다는 건 뭔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나 아니면 아무도 결혼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을 선택해 평생 살고 싶으신가요?
이렇게 닥달해서 결혼을 말하는 사람과 결혼한다면 퐁퐁남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것’인데 집안일

네 번째는 외벌인데도 집안일을 많이 분담하는 경우입니다.
퐁퐁남의 특징을 보면 외벌인데 경제권은 여자에게 있고 집안일도 합니다.
육아도 일이니 존중해줘야 하지만 주말에만 같이 하는 게 아니라,
매일같이 일하는데도 집안일도 전담하고 있는데 경제권도 없고 용돈을 받는다면 100%입니다.
남자가 돈 관리를 너무 못하고 낭비나 다 써버리는 경우는 제외입니다.
그런데 사람이라는 게 요구를 할 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습니다.
요구할 때는 정확하게 남자들도 따져봐야 합니다.
무조건 원래 돈관리는 여자가 하는거야 식으로 나오는 경우에는 경제권을 넘기면 안됩니다.
어떤 이유로든 경제권을 넘기더라도 돈을 어떻게 쓰는지 가계부 등으로 체크는 해야합니다.
회사에서 재무관리 투명하게 하는 것처럼 집안의 가게도 투명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여자들을 거르려면 “결혼하면 일 안할거야”,
“저런 집에 살게 해줄 수 있지?”라는 여자를 피하세요.
반대로 👉꽉 잡아야할 보물 같은 여자 특징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퐁퐁남 자가 진단, 징조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사랑이 없고 이용만 하려는 사람과 결혼 하는 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