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는 이혼합니다” 의사가 경고한 결혼 전에 꼭 따져봐야 할 5가지

결혼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배우자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합니다.

이 실수가 나중에 큰 불행을 몰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정신과 의사는 결혼 전에 주의할 점을 고민해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오늘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 봐야 할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랑의 콩깍지

첫 번째는 콩깍지를 조심해라 입니다.

상대방은 연애 기간에 ‘나는 이런 사람이야’ 라는 엄청나게 많은 단서들을 뿌립니다.

내가 보고 싶은 대로만 상대방을 보고 있은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개인적 감정이 1도 없는 사람들이 보는 것과 내가 바라보는 사람이 달라서 다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해서 살다 보면 거의 대부분 내 주변 사람들이 바라봤던 사람의 모습이 맞는 경우가 많은데요,

나는 콩깍지 때문에 전체를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보고도 못 본 척

두 번째는 보고도 못 본척 하는 건 아닌지? 입니다.

분명히 어떤 모습을 보였을 때 그 사람의 모습을 보여준 것임에도 불구하고 

‘화나서 그렇겠지..’, ‘실수겠지..’, ‘술먹어서 그렇겠지..’ 등

스스로 합리화를 시킵니다.

하지만 결혼해서 살다보면 실수인줄 알았던 것이 습관이고,

화나서 그런줄 알았는데 맨날 화내고, 술 먹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매일 술을 먹습니다.

사실은 그게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었을 가능성이 큰데 스스로 합리화를 시켜주는 것을 주의하세요.

‘이런’ 착각

세 번째는 상대를 내가 바꿀 수 있을 거라는 착각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연애 과정 속에서 이런저런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결혼하면 바뀌겠지’

‘결혼하면 내가 이렇게 만들어야지’ 

생각했던 적 있으신가요?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내가 내 습관 바꾸기도 힘든데 내가 다른 사람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정신과적으로 망상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변화시킬 수 있을 거라는 착각을 버리세요.

‘이것’이 단점이 될 수 있다

네 번째는 성격적 장점이 단점이 될 수 있다 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남자가 좋으세요? 했을 때

‘저는 조용하고 말수가 적고 듬직하고 무던한 사람이 좋아요’

하고 이런 사람과 결혼하고 같이 살다가 헤어집니다.

이때 왜 헤어지세요? 하면

‘답답하고 속 터지고 벽보고 얘기하는 것 같고 무신경하다’ 라고 얘기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변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상대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 관점이 변한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만나는 이유가 헤어지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의 장점에 끌릴 때는 반드시 반대쪽에서 바라봤을 때의 단점을 감당할 수 있는지도 충분히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얻는게 있으면 ‘이것’ 있다

 

다섯 번째는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다 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면 반드시 누릴 수 있는 게 있으면 감당해야 할 것이 생깁니다.

그런데 우리는 선택을 할 때 얻을 수 있는 것만 생각하고 잃을 것, 감당해야 할 것에 대한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 놓고 막상 내가 희생해야 되는 것, 감당해야 되는 게 생기는 순간 속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항상 얻는 것이 있으면 감당해야 할 것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심리학이 말하는 결혼하기 좋은 상대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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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 고민해야 할 점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정신과적인 조언들이니 참고해서 행복한 결혼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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