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여자한테 설레는 순간이 언제인지 아시나요?
입에 머리 끈을 물고 머리 묶는 행동?
이거는 방송에서 너무 많이 나와서 남자들을 설레게 하는 게 아니라,
나한테 꼬리 치는 건가? 이렇게 본다고 합니다.
오늘은 실제 남자들이 여자에게 설레는 순간 7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럴 때‘

첫 번째는 꾸몄는데 너무 예쁠 때입니다.
평상시 추리하게 다녀서 몰랐는데,
어느 날 화장에도 힘을 줘서 누가 봐도 오늘 꾸몄구나 할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남자들은 ‘이런 모습도 있었구나’ 하며 설렌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 남자는 행복하고 새롭게 매력을 느낍니다.
이런 칭찬 해줄 때

두 번째는 역시라는 칭찬을 해줄 때입니다.
남자들은 칭찬에 약하다는 것은 다들 아실텐데요.
다른 칭찬보다 남자들은 “역시!” 라는 칭찬을 좋아합니다.
“역시 우리 오빠야~”
“역시 우리 철수는 잘할 줄 알았어”
역시 라는 단어는 우리 라는 단어와 꼭 같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설렙니다.
역시 라는 말을 검색하면 생각했던 대로, 예상했던 대로라고 국어사전에 나와 있는데요.
이런 칭찬이 최고의 칭찬이 되겠습니다.
‘이런’ 모습을 볼 때

세 번째는 요리 잘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당근, 양파 같은 걸 도마에서 썰 때 잘 써는 사람들은 소리부터 다릅니다.
이렇게 칼질을 잘하는 여자를 볼 때 남자는 설렌다고 합니다.
채소를 칼로 썰었을 때 저렇게 스피드하게 잘 써는 사람들 치고 요리 못하는 사람 못 봤습니다.
요리 잘하는 여자를 보고 최고의 신부감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이걸’ 센스 있게 쓸 때

네 번째는 돈을 센스있게 쓸 때입니다.
“나는 다른 여자들처럼 돈 안 쓰는 스타일이 아니야”
“얻어 먹은 게 있으면 당연히 사줘야지”
“기름값 내가 낼게” “톨비는 내가 낼게”
이런 여자분들 말이라도 이렇게 해주면 남자는 설레고 이런 여자를 흔치 않은 여자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이 많이 없긴 합니다.
이런 여자를 만나면 남자들이 우스갯소리로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자기가 먹은거 자기가 내고 저런 소리 들으니 일석이조 아닐까요?
‘이럴 때‘

다섯 번째는 어르신들께 상냥하고 친절할 때입니다.
어르신들께 무뚝뚝하게 대하는 게 아니라 웃으면서 대화도 잘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양보도 먼저 잘하는 모습을 볼 때 남자는 설렌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은 대체로 성격이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지 않을 때

여섯 번째는 작은 고민도 흘려듣지 않을 때입니다.
딱 봐도 큰 고민이 아닌 게 있습니다.
차를 무슨색으로 살지, 핸드폰은 뭘로 바꿀지,
친구들이라 어디서 만날지, 이런 아주 작은 고민이라고 하기도 그런 고민들이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부분도 같이 생각해주고 조언을 해줄 때,
나의 이런 작은 부분도 관심있게 봐주는 여자에게 설렌다고 합니다.
보통 그냥 아무거나 해, 대충 사, 대충 만나 이러는데요.
이러지 마시고 작은 고민도 진지하게 들어줘보세요.
메모할 때

일곱 번째는 수첩에 메모할 때입니다.
어쩌다 하는게 아니라 늘 메모를 습관적으로 하는 여자를 말합니다.
전화할 때 중요한 말들을 수첩에 메모하는 여자,
작은것도 꼼꼼히 수첩에 메모하는 여자들는 대체로 지혜로운 여자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마트로 장을 보러갈 때 사야 될 거 메모를 해서 오늘 스타일이라 과소비도 안 합니다.
대체로 남자들은 꼼꼼하지 못한데요.
이런 부분에 꼼꼼함이 있는 여자를 볼 때 남자는 설렌다고 합니다.
👉남자들이 믿고 거르는 여자 특징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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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자들이 설레는 여자 행동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썸남이나 남친, 남편에게 해주면 참 설레겠죠?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