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만날수록 꼴도 보기 싫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날수록 정이 팍팍 떨어지는 사람은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도 있죠.
이런 남자를 만나면 사귈 마음도, 혹시 사귀더라도 결혼할 마음은 싹 사라집니다.
오늘은 정 떨어지는 남자 행동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하는 남자

첫 번째는 욱하는 남자입니다.
욱하고 욕을 잘하는 남자는 감정 조절이 안되는 것입니다.
특히 운전할 때 조금 끼어들거나 실수하면 빵빵하고 막 문 열고 욕하는 남자들이 있는데요.
여자들은 그런 남자들 보면 진짜 정이 떨어집니다.
위험하니 화가 나서 그럴 수 있는데 아무리 화난다고 다 욕하는 것은 안 좋아 보입니다.
안 보는 데서 해도 상관없지만 사람 보는 데서 그러는 건 옆사람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싸웠는데 남자가 소리지르고 악지르고 밀치면 100% 폭력적인 겁니다.
감정 조절이 안 되는 남자는 나중에 때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 여자들 기피 대상 1호입니다.
‘이것’ 안 하는 남자

두 번째는 손톱 물어 뜯거나 관리 하지 않는 남자입니다.
남자가 손톱을 물어 뜯거나 물어 뜯은 것같은 흔적을 보면 정이 싹 떨어지는데요.
이 남자 뭔가 부정적이고 불안정하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습관이 있다면 건강에도 안 좋으니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손톱을 물어 뜯진 않지만 관리 안 해서 손톱이 길거나 때가 껴있는 남자들도 있습니다.
이런 남자들은 여자들이 더 싫어집니다.
특히 잠자리를 기피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는 이유가 됩니다.
‘이것’ 얘기하는 남자

세 번째는 마마보이입니다.
마마보이이의 특징은 항상 엄마 엄마 하면서 엄마 얘기를 자주 합니다.
“우리 엄마가 이렇게 하라 했어”
“우리 엄마가 이거 싫대”
“이거 우리 엄마가 먹으면 맛있겠다”
“엄마한테 얘기해 봐야지”
이게 효심하고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항상 이렇게 엄마 얘기를 하는 것은 엄마랑 분리되지 못하고 정신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남자입니다.
이런 남자를 만나면 고부갈등을 유발할 것이 뻔히 보여 여자들이 기피합니다.
‘이것’하는 남자

네 번째는 척하는 남자입니다.
센 척, 잘난 척, 있는 척, 똑똑한 척 모두 여기에 해당됩니다.
주의할점은 진짜 똑똑하고 정말 잘난 사람이 얘기를 하면 그게 잘난 척은 아닙니다.
그런데 어설픈데 있는 척하는 남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연봉 얘기를 하다가 “거기 그 정도밖에 못 받아? 난 좀 더 많이 받을 줄 알았는데 나보다 조금 적네”
이런 식으로 은근히 내 연봉을 흘면서 남을 무시하면서 나를 업시키는 것도 척입니다.
내가 걔보다 잘났다는 것을 과시하는 것입니다.
정말 잘난 사람은 절대로 남을 깍아내리면서 자신을 올려치기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척하는 것들은 여자들이 귀신같이 알고 정 떨어지는 포인트입니다.
남친 ‘이것’

다섯 번째는 남친 코스프레입니다.
남친도 아닌데 남친 코스프레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특히 썸탈 때 여자의 그날을 챙겨주는 남자들도 있는데 이것은 오바하는 것입니다.
간혹 좋아하는 여자가 있을지 몰라도 싫어하는 여자들이 훨씬 많습니다.
이런게 아니더라도 여자친구한테 하듯이 간섭하고 챙겨주려 하는 행동도 부담스럽습니다.
아직 사귀지 않는 썸을 타는 관계에서는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을 넘고 오바하고 부담스럽게 하면 여자는 관계 발전을 멈추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인생에서 손절해야 할 인간관계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정 떨어지는 남자 행동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썸 분위기가 좋다가도, 사겨서 잘 지내다가도 정이 확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은 안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