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정말 예쁘거나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났을 때 하는 언행이 있습니다.
마초같은 남자들은 대놓고 예쁘다고 표현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아닙니다.
보통은 돌려서 표현하는 것을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만약 소개팅이나 아는 남자가 이런 표현을 한다면 당신은 예쁜 겁니다.
오늘은 남자가 예쁜 여자를 보면 하는 언행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 비유

첫 번째는 연예인 비유입니다.
진짜 예쁘면 대부분은 앞에서 대놓고 예쁘다는 말을 잘 못합니다.
뭔가 쑥스럽기도 하고 두렵기 때문입니다.
이건 굳이 남녀를 나눌 필요 없이 사람은 누구나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칫했다가 까이거나 이걸 추파로 오해하지 않게끔 하기 위해 살짝 돌려서 연예인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닮았다고 하는 그 연예인이 예쁘거나 이미지 좋은 연예인이라면,
남자는 은연중 당신에게 예쁘다는 말을 던진 겁니다.
경쟁자 의식

두 번째는 경쟁자 의식입니다.
이 사람이 실제로 인기가 있는지 떠보기도 하고 주변에 친한 남자들은 얼마나 되는지 은근히 떠보려 하는 것입니다.
특히 연애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거나 유머 감각이 떨어지는 남자들은 이걸 돌려서 얘기합니다.
“OO씨 인기 많을 것 같은데”
“주변에 좋다는 사람 많죠?”
이건 남자들이 여자를 의식할 때 하는 고정적인 멘트입니다.
최소한의 관심이 있으니까 물어보지 관심 없으면 이런 걸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이런 질문을 남자가 던져왔다면 그 사람은 여러분에게 추파를 던진 게 맞습니다.
만약 상대가 나쁘지 않고 좀 더 알아보고 싶어 그럴 때는 가능성을 열어주면 좋습니다.
“아니에요 저 별로 주변에 남사친도 없어요” 라는 식으로 상대를 좀 안심시켜주세요.
그래야 그 사람도 좀 더 다가올 용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초반에 대부분의 남자들은 호감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닌 가능성에 따라 움직입니다.
‘이것’

세 번째는 어필입니다.
말 그대로 자신을 좀 드러내는 행위인데 이건 나이대별로 어필하는 게 다릅니다.
남자가 20대까지는 이때는 어필할 수 있는 게 상대적으로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당장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옷 입는 스타일이나 피지컬, 심적인 요소나 외모, 운동하는 것을 어필합니다.
만약 남자의 나이가 30대가 넘어가면 외모도 똑같이 어필할 수도 있지만 정말 여자가 예쁘거나 마음에 들면 차, 집, 자신이 가진 직업의 안정성 등을 어필할 때가 많아집니다.
상대적으로 전보다는 경제적 안정이 찾아오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결혼이 시급한 남자일수록 이런 것들은 엄청 어필합니다.
그러니 재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맘에 들었구나 하고 귀엽게 생각해주세요.
👉남자가 잘해주다 확 식는 순간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남자가 예쁜 여자를 보면 하는 언행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소개팅이나 사람들을 만났을 때 이런 표현 하는 지를 보면 나에 대한 호감도를 알 수 있습니다.
이런게 일상적인 여자라면 정말 예쁜거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