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능력보다 강력하죠” 만날수록 매력있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5가지

연애는 시작하는 것보다 지속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연애 시작은 초반에 괜찮은 모습을 몰빵해서 보여주면 되지만,

연애를 지속하려면 꾸준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대화를 하면 할수록, 알면 알수록 괜찮은 볼매인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 보면 볼수록, 만나면 만날수록 좋아지는 사람을 만나면 절대 놓치기 싫어집니다.

오늘은 볼매녀, 볼매남들의 특징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첫 번째, 칭찬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유교문화 때문인지 겸손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을 보여줘야 하는 남녀관계에서 겸손은 과하면 독이 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칭찬을 받았을 때 우리의 입버릇이 있죠.

“아니에요~”

“그정도는 아니에요^^”

“에이~ 저보다 더 괜찮으신데요~”

이렇게 자기를 낮추면서 상대를 띄워주려고 하는게 마치 기본 매너인양 생각하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가 칭찬하는 걸 인정해버리면 잘난척 하는 것처럼 보일까 두려움이 있죠.

겸손이 나쁜건 아니지만 감정이 움직여야하고 설렘이 필요한 남녀관계에선 뻔한 겸양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겸손이 나쁜 인상을 주진 않지만 특별한 인상을 주는 것도 아니니까요.

볼매들은 칭찬을 받았을 때 겸손보단 긍정을 해버립니다.

예를들어 오늘 따라 예쁘다는 칭찬을 받았을 때는,

“정말? 고마워”

“어디가 제일 예뻐요?”

이런식으로 자신이 있고 그걸 알아준게 고맙다는 식으로 솔직하게 긍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겁니다.

확실한 자신감을 보이면서도 밉게 보이지 않는 태도인거죠.

쉽게 얘기해 칭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칭찬을 긍정적으로 받는 것이 겸손떠는 것보다 훨씬 매력적입니다.

‘이것’을 숨지기 않는다

두 번째, 단점을 숨기지 않는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역시 자신의 모습입니다.

어차피 장점만 가진 사람도 없고 단점만 가진 사람도 없습니다.

단점을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진해서 얘기할 피요는 없지만굳이 숨길 필요도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숨기는데 급급해서 내 장점을 보여주는데 집중하지 못합니다.

결국 서로 좋은 점을 보려고, 좋은 감정을 얻으려고 만나는게 관계인데,

안좋은 점을 가리려고 최대한 내 본모습을 덜 보여주는데 집중하면 매력이 잘 느껴지지 않게 됩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관대합니다.

단점이 좀 있어도 장점이 더 많다면 그 단점도 귀여워 보이거나 감싸주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자신감과 연결됩니다.

어차피 장단점은 다 있으니까 약점에 신경끄고 장점에 더 집중하면 긍정적이고 더 자신감 있는 모습이 됩니다.

‘이것’을 받아들인다

세 번째, 애매한 관계를 받아드릴 줄 압니다.

애매한 상황을 못 견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조건 관계가 딱딱 떨어지게 정해져야 직성이 풀리죠.

하지만 남녀관계를 포함한 모든 인간관계는 각자의 상황 각자의 니즈가 맞물려있기 때문에,

내 마음이 채워질만큼 확실하게 관계가 정해지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걸 딱딱 떨어지게 만들려고 한다면 누구를 만나든 극단적으로 사람을 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남녀관계에서 이런 경향이 더 심합니다.

데이트를 한 두번 하고 사귈지 말지를 굳이 정하려고 하고,

아직 좋은 감정이 한창 불타고 있는데 나중에 식어버릴 사람인지 걱정하고,

몇 개월 연애 해보고 결혼해도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지금 당장 판단하려고 하는 식인거죠.

이러면 만나면 만날수록 극단적으로 생각하고,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 사람이 됩니다.

볼매가 되려면 정확하게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애매한 관계를 받아들이고 즐기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도 부담이 없고 함께하는 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상대방이랑 잘되려고 애쓰지 않아도 알아서 상대방이 나에게 찬찬히 빠져들게 됩니다.

‘이것’중독

네 번째, 관계중독과도 같습니다.

볼매들은 남녀관계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자체를 너무 좋아합니다.

쉽게 말해 사람을 밝히는 것입니다.

남미새, 여미새와는 달리 이것은 단점이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 원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고 외로워하는 것은 예외없는 인간의 본성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나 혼자서도 잘 살아갈 수 있어”

“연애 안해도 돼” 등

이런식으로 자존심을 세우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합리화하면 남는게 없고 남는 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극도의 외로움 뿐입니다.

관계를 맺지 않고 살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세요.

이런 관계에 중독되는 것은 건강한 중독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그들에게 사랑 받아서 더 행복해 하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만날수록 더욱 생기 있는 느낌을 받고 겪으면 겪을수록 더욱 빠져들게 됩니다.

‘이것’을 잘한다

다섯 번째, 상대방 감정에 공감을 잘 합니다.

앞서 얘기한 관계에 충실하면 따라오는 모습인데요.

사람을 만나는 게 너무 좋으니까 상대 입장도 정말 내 입장처럼 진지하게 감정이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울기도 잘 울고, 웃기도 잘 웃습니다.

교감을 잘하고 상대방 감정에 공감을 잘하는 것입니다.

감정에 충실한 모습을 보면서 남자는 마치 영화 캐릭터에 몰입하듯 함께 상대방의 감정에 교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처음 보는 사람이랑 친해지는 법은 친한척을 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어색해 하더라도 나부터 친근하게 대하면 그 사람 역시 시간이 갈수록 나를 친근하게 느끼는 겁니다.

즉, 나부터 감정이입을 하기 때문에 상대방도 점점 나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되는 간단한 원리인 겁니다.

따라서 잡생각이나 걱정은 멈추고 좋아하는 감정에 충실해 보세요.

그 사람도 나와 함께 하는 시간에 점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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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볼매인 사람들의 특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나는 이 중 몇가지나 해당되나요?

참고해서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볼매남, 볼매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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