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걸리는 지름길” 무심코 했다간 20대에도 탈모 생기는 최악의 습관 2가지(+예방법)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탈모라서 탈모가 생기면 어떡하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은 여성과 젊은 연령층에서도 많이 생기니 미리 관리해야 합니다.

탈모는 예방과 초기에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무심코 하던 행동이 탈모를 부른다는 사실 아셨나요?

혹시나 이런 행동을 해서 탈모를 유발하고 있지는 않은가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탈모 원인과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탈모의 원인

탈모란 정상적으로 모발이 있어야 할 곳에 모발이 자라지 않는 상태입니다.

현대 과학이 해결하지 못한 질병입니다.

탈모의 원인은 다양한데요.

남성 탈모는 유전적 원인과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이 중요한 인자로 여겨집니다.

이미 빠진 머리를 다시 온전하게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선 없으나,

스트레스나 약물 복용으로 인해 일시적인 탈모를 회복하거나 탈모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 무심코 하던 행동이 탈모를 유발 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탈모를 유발하는 행동과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랫동안 유지한 가르마

자신만의 헤어 스타일을 고수하고자 가르마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머리를 감고 나서 막 말려도 가르마가 자연스럽게 알아서 타질 정도라면 주의해야 합니다.

내게 잘 어울리는 가르마가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 한 가르마만 오래 탈 경우 그 부분의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고 약해져 탈모를 유발합니다.

또한 두피에 과도한 자외선이 노출될 경우, 두피 손상은 물론 탈모를 유발하니 가르마의 방향을 가끔씩은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를 예방하는 샴푸 사용과 건조

머리를 감을 때 일부 사람들은 샴푸를 많이 짜서 사용하면 오염물질이 잘 제거된다고 듬뿍 짜서 머리를 감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양의 샴푸는 두피 건강에 해로우니 본인의 머리숱에 맞는 적절 양을 사용해야 합니다.

샴푸는 손에 짠 후에 두피에 바로 문지르지 말고 양 손으로 충분히 비빈 후 거품이 많이 나면 전체에 골고루 묻혀서 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머리를 말릴 때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은 두피의 온도를 높이고 모낭에 자극을 줍니다.

두피를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거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뜨거운 바람 대신에 찬바람이나 자연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반대로 드라이기 사용이 두피에 좋지 않다고 해서 머리를 전혀 말리지 않고 방치하는 것도 탈모의 원인이 됩니다.

두피가 습해지면 정수리에서 냄새가 나거나 세균이 좋아하는 환경이 되어 지루성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고,

증상이 심해지면 탈모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아침에 머리 감는 습관, 불균형한 영양섭취,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탈모의 원이이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듬샴푸 사용

비듬방지샴푸에는 진균 간염증 치료제인 케토코나졸 성분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케토코나졸 성분은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변하는 것을 방지해 모낭이 위축되는 걸 예방합니다.

케토코나졸을 미량 함유한 비듬 샴푸는 마트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성분 함량이 높은 샴푸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니 참고하세요.

비타민D 섭취

연구에 따르면 원형탈모증에 걸린 사람들은

비타민D 결핍일 가능성이 정상인보다 3배가 높았습니다.

비타민D는 세포의 분열과 증식을 촉진하기 때문에 모발의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D는 햇빛을 통해 체내 합성이 이뤄지는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그렇다고 두피를 햇볕에 오래 노출하는 건 위험합니다.

오히려 피부암 등의 위험이나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탈모가 진행중이라면 영양제로 비타민D를 꼭 챙겨드세요.

철분 섭취

철분은 모발성장과 두피의 혈액순환에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철분이 부족하면 모발이 가늘어지며 탈모로 이어집니다.

새우, 달걀 등 동물성 식재료와 시금치나 렌틸콩 등 식물성 식재료에 풍부하지만,

동물성 식재료에 함유된 철분의 체내 흡수율이 더 높습니다.

스트레스 해소

스트레스는 탈모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탈모를 가속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운동이나 명상 등 평소에 스트레스 관리를 하면 탈모 탈모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하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경우와 비교할 때 코르티솔 분비가 42%나 적다고 합니다.

하루에 단 5분이라도 좋으니 소중한 내 모발을 위해 명상이나 운동을 해보세요.

오늘은 탈모에 원인과 예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미리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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