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이상이면 꽉 잡으세요!” 결혼하면 평생 행복한 진국인 남자 구별하는 방법 8가지

연애하기 좋은 남자와 결혼하기 좋은남자는 조금 다른 점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오늘은 결혼하기 좋은 진국인 남자 구별법 8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 만나는 남친이 전부 다 포함이 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4가지 정도지만 살면서 추가할 수 있는 남자라면 괜찮습니다.

즉, 이런 남자라면 계속 만나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조금은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결혼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니까요.

‘이런’ 남자

첫 번째, 한결같은 남자입니다.

적어도 1년은 교제를 하고 결혼 하라는 조언 많이 들어보셨죠?

사계절은 다 겪어보라 이겁니다.

그러면서 이 남자가 변하나 변하지 않나 잘 봐야 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느 정도는 편하고 익숙해져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초반에는 열정적으로 불타오르고 너무 너무 잘해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나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너무 막대하는 느낌인지 봐야 합니다.

또한 섣불리 얼마 안 만나고 판단하는 것은 오판 일 수 있기 때문에 1년 정도 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싸울 때도 어떻게 사우나, 싸우는 방식이 나와 잘 맞나,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이 지혜로운지 나랑 비슷한지 이런 것도 봐야 합니다.

화가 나서 욕도 하고, 물건을 집어 던지거나 심지어 손찌검 하는 남자들도 있으니까요.

싸울 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욕하고 손찌검 한다?

이건 만난지 10년이 되었어도 무조건 헤어지는 게 답입니다.

연애 초반 나에게 행동했던 것처럼 모든 걸 나에게 올인 하는 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조금 편해졌을지언정 나를 소중하게 대해주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날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세요.

이런 말하면 “그런 남자가 어디있냐?”

“시간이 지나면 다~ 변한다”

“결혼하는 다 변한다”

“아기 낳으면 다 변한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런 진국 같은 남자를 못 만나신 겁니다.

‘이것한’ 남자

두 번째, 깨끗한 남자입니다.

결벽증처럼 하나 하나 각 맞춰 정리하고 먼지 한톨 있다고 청소기 밀며 깔끔떠는 남자가 아니라,

자기가 어지른 것은 스스로 치울 줄 알고 어느 정도 정리정돈 할 줄 아는 남자를 만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자기 몸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남자를 만나야 합니다.

씻는 걸 귀찮아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거든요.

밖에 안 나갔다고 며칠 안씻 는 분들도 있고, 코털이나 손톱, 발톱이 정리가 안된 분들도 있죠.

이것보다는 늘 청결하게 관리하는 남자를 만나세요.

청결하지 않은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알겠지만 남자 화장실에서 소변이나 대변을 보고 손도 안 씻고 그냥 나가는 남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의를 지키는 사람을 만나세요.

‘이것’을 개선하는 남자

세 번째, 나의 불만사항을 개선하려고 하는 남자입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실수도 하고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불만사항을 얘기했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나뉘는데요.

불만을 이야기했을 경우 “너는 안그러냐? 나는 이거 죽어도 못 고친다” 라고 고집부리는 것보다

서로 대화를 통해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노력하는 남자를 만나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담배냄새를 극도로 싫어하는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담배 좀 끊어달라고 하자

남자는 노력해 보겠다며 담배를 끊고, 혹은 여자 앞에서 담배를 안 피려고 노력을 하고,

친구들과 늦게까지 술 먹는 게 싫어서 통금을 정해줬는데 통금을 칼같이 잘 지키고,

이런식으로 불만을 말하면 고치려고 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즉, 나를 위해 노력하는 이런 남자를 만나야 합니다.

이런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예쁘게 사랑하고 사랑이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또한 이런 남자들이 변함 없이 서로 맞춰나가려고 하는 마인드라면 가부장적인 남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애와는 다르게 결혼은 현실이고 생활이라 세세한 것도 부딪히는 부분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렇기에 연애 때 이런 부분이 부딪혀서 자주 다툰다면 결혼에서는 더 다투게 됩니다.

따라서 나를 위해 맞춰 주려고 노력하는 남자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늘 ‘이것’ 하려는 남자

네 번째, 늘 자기 개발을 하려고 하는 남자입니다.

이미 직업이 있고, 스펙이 좋은데도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남자입니다.

승진을 위해 공부를 한다던가, 체력을 위해 운동을 한다던가,

마음의 양식을 쌓기 위해 책을 읽는다던가 뭔가 생산적인 생활을 하는 남자입니다.

딱 봐도 게으르지 않고 성실하게 열심히 인생을 살아가는 남자입니다.

그렇다고 노잼 인생을 사는 것도 아닙니다.

놀 때는 또 그렇게 재미나게 잘 놀아요.

이런 타입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절대 굶기지 않습니다.

뭐라도 해서 먹여 살리는 그런 타입입니다.

‘이것’ 별로 없는 남자

다섯 번째, 여사친이 별로 없는 남자입니다.

여사친 같은 경우 학창시절에 많았다가 고등학교 졸업 후에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군대 다녀오고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대학교 졸업하고 어느 정도 정리가 됩니다.

그래서 친한 여사친이 있더라도 평균 1~3명 정도 있습니다.

없는 분들도 당연히 있구요.

그런데 아주 친한 여사친이 열댓명 있다? 이러면 결혼해서도 피곤한 일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여사친이 별로 없는 남자를 만나는 것을 권유합니다.

여사친 뿐만 아니라 주변에 친구가 너무나도 많고 술자리도 다양하게 많으면,

결혼해서 아내 입장에서는 조금 피곤할 수도 있고 주말마다 우리 주말은 없고 경조사 다니기 바쁘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께 ‘이렇게’하는 남자

여섯 번째, 부모님께 지혜롭게 행동하는 남자입니다.

부모님을 존경하고 위하면 좋습니다.

효도하는 남자도 좋습니다.

자기 부모님을 위하는 마음이니까요.

부모님께 잘하더라도 부모님이 잘 모르는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잘못된 점을 이야기할 수 있는 남자가 좋습니다.

부모님께 지적하고 화낼줄도 알아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런 부분을 잘 설명해주고 부모님이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능력이 없는 경우 고부갈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부모님 말에 찍소리도 못하는 남자들도 있거든요.

이런 경우 결혼하면 시댁 스트레스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것’ 있는 남자

일곱 번째, 센스 있는 남자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행을 갔는데 늦잠을 자서 급하게 준비하는 상황에

남자는 미리 준비를 다 했을 때 물도 따라다 주고,

양치를 안 한 여자에게 칫솔에 치약을 딱 가져다 주기도 하고,

머리를 아직 안말 린 것 같아서 드라이기를 가져다가 뒤에서 머리도 직접 말려주는 등

굳이 말도 안 했는데 이렇게 센스 있게 행동한다?

이정도 센스면 여자가 ‘정말 사랑 받고 있구나’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센스 있는 남자들은 결혼해서도 중간 역할을 아주 잘 합니다.

부부싸움 원인이 시댁인 경우가 많은데요.

애초에 싸움이 나질 않게 중간 역할을 잘 하는 남자가 바로 센스있는 남자입니다.

예를 들어 주말 아침에 시댁에 와서 밥 먹으라 는 전화를 받은 경우

아내가 피곤해 하는 눈치라 여기서 남자는 “잠깐만요 OO이한테 물어볼게요”

“OO아 엄마가 점심 먹자는데 어떻게 할래?” 라고 바로 물어보면

아내가 거절할 수도 없어요.

이미 거절하면 아내가 거절한 게 되기 때문에 피곤해도 어쩔 수 없이 가게 됩니다.

거절을 하더라도 아내만 미운털 박히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엄마 이번주 내가 일 때문에 너무 너무 피곤해 움직일 수가 없네 좀 쉴께요” 라고 본인의 이유로 거절해야합니다.

여기서 아내에 의견을 안 듣고 바로 거절을 했지만,

혹시나 전화를 끊고 아내가 “아 왜~ 나 점심하기 귀찮았는데 가서 먹으면 좋겠구만”

이라고 진심으로 말한다면 다시 전화해서 “엄마 OO이가 엄마밥 먹고 싶다네 나도 집에 가서 누워있지 뭐” 라고 말한다면 공은 아내에게 가는 거죠.

부모님께 말할 때 싫은 소리는 내가. 모든 공동은 아내에게.

이런 게 바로 센스 있는 남자입니다.

착한 남자

여덟 번째, 착한 남자입니다.

멍청한데 착한 남자를 말하는 건 아닙니다.

어느 정도 똑똑하면서도 착한 남자를 말하는 겁니다.

인위적으로 착한척 하는 게 아니라 천성 자체가 순하고 화가 많이 없고 착한 사람들이 있어요.

결혼하기 좋은 남자들입니다.

욕도 안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고,

나보다 조금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도 선뜻 다가가 도움을 줍니다.

이게 여자친구 앞이라고 일부러 이걸 꾸밈 있게 하는 사람들은 티가 납니다.

실수로 욕을 하기도 하구요.

주변 사람들에게 앞에서는 잘하지만 뒤에서는 욕하는 등 다 티가 납니다.

착한 남자는 매너가 좋고 배려심이 있다는 것 기억하세요.

약자 앞에서 약하고 강자 앞에서는 강한 그런 남자를 말합니다.

👉질리지 않고 항상 설레는 사람 특징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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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결혼하기 좋은 진국인 남자 구별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무조건 몇개 이상이여야 결혼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결같은 남자를 만나셔야 합니다.

변함없이 나를 사랑해줄 남자를 만나야 나머지를 개선해갈 수 있습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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