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뜯어말립니다” 피부에 트러블과 주름을 만드는 흔하게 하는 6가지 습관

요즘은 피부과를 다녀서 피부가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너무 비싸서 일반 사람들은 엄두도 못 내는 곳이기도 하죠.

그래서 홈케어와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무심코 하는 행동이 피부를 망치고 있다는 것 아셨나요?

오늘은 피부를 망치는 흔하게 하는 행동을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잠들기 전까지 스마트폰 하기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 탭 등을 장시간 사용하면,

블루라이트로 인해 수면에도 방해될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어두운 조명에서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눈을 가늘게 뜨게 되며,

이러한 동작은 눈가에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탈수 증세를 일으키게 되며,

이 상태에서 메이크업을 하게 되면 모공 막힘이 심해져 피부 트러블이 쉽게 생깁니다.

뜨거운 물로 세안

뜨거운 물로 세안하는 습관이 피부에 정말 안 좋다는 사실 아시나요?

기온이 올라가면 피지선 활동은 증가하게 됩니다.

때문에 뜨거운 물로 세안하면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를 자극하게 됩니다.

따라서 뜨거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합니다.

얼굴 만지는 습관

얼굴을 만지는 행동은 피부를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손에 세균이 많다는 것은 다들 아시죠?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각종 염증과 트러블을 유발합니다.

꼭 만져야 할 경우에는 손을 반드시 씻고 나서 만져야 합니다.

썬크림 안바르는 습관

피부 입장에서는 자외선은 없었으면 하는 존재입니다.

그만큼 자외선은 피부에 치명적인데요.

썬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기미 등의 색소침착, 피부가 깊은 주름이 생기고

딱딱해지는 광노화 현상, 안면 홍조 악화심하면 피부암까지 유발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썬크림 바르는 습관을 들여야 피부를 지킬 수 있습니다.

잠자기 전 세안하지 않는 습관

잠들기 전 귀찮아서 세안을 하지 않고 자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러한 행동은 피부를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자고 있는 동안 피부는 죽은 피부 세포를 떼어내고, 새로운 세포를 자라나게 합니다.

그런데 세안을 하지 않아 화장이나 오염 물질이 남아 있으면, 피부가 죽은 피부 세포를 제거하는 것을 어렵게 만듭니다.

이는 얼굴에 각질이 쌓이고, 모공을 막아서 여드름 등 트러블을 유발합니다.

특히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히고 피부에 울혈이 생깁니다.

따라서 자기 전에 세안은 꼭 해야만 합니다.

손으로 피지 짜기

피지를 손으로 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손톱으로 피지를 짜는 행동은 모공을 넓히는 최악의 행동 중 하나 입니다.

또한 흉터처럼 갈색 손톱 자국이 남고 모공 벽의 각질세포가 두꺼워져 귤껍질 피부처럼 변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피부를 망치는 습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해당된다면 반드시 고쳐서 피부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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