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없으면 100% 연기입니다” 남자가 속궁합이 잘맞을 때만 나오는 행동

속궁합이 맞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나요?

연인간에 속궁합이 잘 맞으면 서로를 떠나기가 힘듭니다.

게다가 불륜의 80%는 ‘관계리스’에서 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속궁합이 잘 맞는지 안 맞는지는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요?

오늘은 속궁합이 잘 맞으면 남자가 하는 행동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남자의 심리

먼저 말씀드릴 것은 만나는 남자랑 절대 빨리 관계를 맺는 것을 추천 하지 않습니다.

“요즘같이 선섹후사라는 말도 있는데 무슨 구시대적인 발상이냐?” 하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분명히 관계 후에 감정은 달라집니다.

변하는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여러분 한 번씩은 어디 인터넷에서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게 왜 그러는지 아시나요?

남자는 관계를 하고 나면 이 여자를 본능적으로 정복했다고, 모든 것을 달성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게 될까요?

그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전보다는 상대방을 막대하거나 대충 대하게 됩니다.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가 된다라는 말이 있죠.

자기도 모르게 자기가 원할 때 관계를 하는 게 그냥 당연한 권리인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솔직히 하고 싶은 날도 있지만 하기 싫은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 안 한다고 하면 삐지기 때문에 싫은데도 거부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내가 하기 싫으면 네가 하고 싶어도 안 되는 날이 있다는 걸 명확하게 인식시켜줘야 합니다.

때문에 빠르게 진도를 나가는 것보다는 오히려 진도를 조금 천천히 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완전히 철벽을 쳐서 상대방을 진빠지게 만들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보통은 남자가 관계 후에 이런 생각으로 변하는데 속궁합이 잘 맞는 여자를 만난다면 이야기 달라집니다.

남자의 행동


남자는 속궁합이 잘 맞으면 ‘갑자기’인 경우가 많아집니다.

예를 들어 둘이 커피를 먹고 있는데 남자가 갑자기 흥분을 해서 숙박업소를 가자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술을 먹지 않았을 때를 말합니다.

술 먹으면 당연히 욕구가 올라오는 비율이 훨씬 높아지니 제외합니다.  

그런데 맨정신에 갑자기 이런다면 속궁합이 좋아서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게 강렬했고 즐거웠기 때문에 완전히 이성적인 상황에서도 그런 생각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계에서 새로운 거를 요구하는 경향이 많아집니다.

사람은 원래 무언가가 정말 좋은 게 있으면 더욱 몰입하고 더 잘하려고 합니다.

만약 잘맞지 않다면 의무방어전과 같은 관계에서는 정말 단순한 행위만 합니다.

하지만 정말 잘맞는 사람이랑은 새로운 것, 더 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오히려 많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남자가 나와 속궁합이 잘 맞다고 느끼는지 헷갈린다면 이런 행동을 하는 지를 유심히 보면 됩니다.

👉자고 나면 정 떨어지는 여자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속궁합이 잘 맞으면 남자가 하는 행동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쾌락이란 강렬해서 속궁합 잘 맞는 사람을 만나면 헤어지기 어렵습니다.

만약 속궁합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났다면 흔하지 않으니 꽉 잡으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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