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경제를 잘 아시나요?
돈의 흐름과 돈 버는 법 아시나요?
자본주의 시대에 경제를 모르는 건 농경시대에 농사짓는 법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경제를 모르는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반드시 체크해보세요.
오늘은 알고나면 반드시 돈 버는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삶의 큰 영향을 끼치는 ‘이것’

금리를 알면 경제의 절반을 아는 것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금리는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업가는 금리에 따라서 잘되고 망하고가 결정되기도 하고,
월급쟁이들은 금리를 통해 투자 기회를 얻거나 자산을 불릴 수가 있습니다.
만약 금리를 잘 모른다면 똑같은 월급으로도 나중에가면 큰 차이가 납니다.
돈을 빌리면 일정 기간 동안 돈을 쓰고 난 다음에 빌린 원금 외에 이자를 냅니다.
이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을 금리라고 합니다.
부자들은 이 금리를 돈의 기회비용이라고 봅니다.
이 기회비용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금리가 올라가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오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금리는 시시각각 변하며 돈도 수요 공급의 원리에 따라 움직입니다.
돈을 빌리려고 하는 자금의 수요가 돈을 빌려주려는 자금의 공급보다 많으면 금리는 오릅니다.
반대로 금리가 오르면 돈을 빌리는 데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수요가 점차 줄어들게 되겠죠.
그럼 금리는 내려갑니다.
이 금리는 수요와 공급의 시장이 정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한국은행 미국은 연방준비은행에서 금리를 정하게 됩니다.
물가안정을 목표로 자금 유동성과 금리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앙은행은 금리를 언제 올릴까요?
경기가 호황이면 사업이 잘 되니 취업도 잘 됩니다.
그러면 물가도, 수직도, 집값도 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물가가 빠르게 오르기에 경기가 과열되지 않도록 속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이 브레이크를 밟는 것이 금리 인상입니다.
그렇게 금리를 올리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금리가 올라가면?

금리가 올라가면 대출 이자가 늘어납니다.
그러면 사업가는 빚내서 신사업을 추진하거나 투자와 생산을 늘리기가 부담스러워지겠죠.
일반인들도 금리가 빚내서 집 사기가 부담스러워집니다.
그러다 보니 집값 상승 속도가 떨어지고 기업도 투자와 생산을 줄이고 점차 물가상승 속도는 떨어지게 되죠.
그런데 이때 서민은 더욱 어려워지기 시작합니다.
물가는 이미 올라 있지만 월급은 오르지 않았기에 수혜를 보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물가 인상을 막지만 대출 이자가 늘어 소비할 돈은 줄어들고 이는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 성장률보다 금리 인상이 과하다 싶다면 투자는 잠시 쉬는 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금리를 내리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금리가 내려간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가 안 좋다는 뜻입니다.
시장에 돈이 돌지 않기 때문에 금리를 내려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 입니다.
돈을 빌리는 대출 이자가 낮아지니 기업이든 일반인이든 부담이 덜어집니다.
예금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금리가 내려가면 어떨까요?
은행 이자가 1~0.5% 제로금리라면 은행에 돈을 맡길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은행 금리보다 높은 배당주나 부동산 자산 임대 투자로 돈이 몰리게 됩니다.
그래서 주식이나 부동산에 돈이 몰려 금융 자산 가격이 상승합니다.
그런데 이러면 유동성 장세에는 자산의 버블이 끼게 됩니다.
그러면 미국이 금리를 내리고 올리는 것은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미국의 금리 영향

미국이 기축통화국의 자리를 유지하려면 군사적, 경제적 힘이 받쳐줘야 합니다.
미국이 어려움에 빠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경제적 위기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위기가 오면 기축통화인 달러에 대항할 새로운 화폐가 등장할 것이고 달러의 가치는 요동칠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기축통화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은 상대 국가와의 거래에서 무역 적자를 봅니다.
그럼 상대 국가는 흑자를 보고 경제 성장을 합니다.
미국은 무역에서 적자를 보면 금융에서 흑자를 내서 국제수준 수준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국가들이 정착하고 사업할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아 수익을 냅니다.
그래서 상대 국가의 이익을 회수해 가는 무서운 금융 전략을 펼칩니다.
미국은 돈놀이로 부를 쌓고 열심히 일할 국가를 찾아 돈을 빌려주는 일을 반복하죠.
그러니 미국은 기축통화에 도전하는 국가나 상품이 나오면 공격합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달러를 계속 찍어왔고 이에 따라 달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되겠죠.
그렇다면 미국은 달러의 가치를 높여야 기축통화의 신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달러의 가치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법은 달러 자체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나머지 다른 것들의 가치를 폭삭 주저앉게 하는 겁니다.
한마디로 나는 가만히 있고 남들을 다 가난해지게 만드는 거죠.
미국은 이렇게 급격한 금리 조절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수출한 것입니다.
그러면 주변국들이 경제 위기가 발생하고 달러의 가치를 지켜왔습니다.
그러면 미국이 갑자기 금리를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주변국들은 미국을 따라서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금리가 3%인데 우리나라 금리가 2%라면 사람들은 신용도 높고 안전한 미국으로 돈을 옮기겠죠.
따라서 국내의 자금이 빠져나가는 걸 막기 위해서 미국과 같이 금리를 올려야 합니다.
이걸 따라가지 못하면 그 나라는 경제 시스템이 붕괴되어 금융위기가 오게 됩니다.
금리가 돈에 흐름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해했다면 이제 돈 냄새 나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초보는 돈을 쫓아가고 고수는 돈이 흘러갈 곳에 먼저 가서 기다립니다.
금리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그에 따라 수혜를 볼 기업의 주식을 사서 먼저 기다리는 것입니다.
직관적으로 생각해보자면 금리가 오르면 어디가 수혜를 볼까요?
은행이나 유상구조인 보험회사도 금리가 상승할 때 이익을 낼 것입니다.
금리가 오를 때는 꾸준한 실적을 내는 가치주를 찾아 투자해야 합니다.
반대로 금리가 내려가면 경기가 침체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국가는 금리를 내려 대출 이자를 낮추고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하죠.
이땐 미래 가능성이 높은 성장주와 부동산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금리가 높을 땐 주식 주식과 부동산이 그나마 저렴해진 시기이고 대중은 투자에 대해 불신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죠.
이처럼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누군가에겐 기회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경제와 투자를 미리 미리 공부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투자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라도 다방면으로 공부를 해두면 좋겠죠.
지식과 경험이 축적되면 돈의 흐름에 올라탈 기회를 만들어 줄 겁니다.
👉딱 1억만 모아 부자되는 법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알고나면 반드시 돈 버는 이야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해서 부자가 되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