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결혼 생각까지 들죠” 남자들이 연애를 결심하는 순간 2가지

남자들이 ‘아 이여자다!’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남자에게 이런 느낌을 주고싶나요?

원하는 남자를 골라 만나고 싶나요?

그렇다면 이 2가지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나는 이런 사람인지 한번 체크해보세요.

오늘은 남자가 ‘이 여자다’ 느끼는 특징 2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나와 반대일 때

첫 번째, 나와 반대 성향을 가진걸 알았을 때입니다.

성향은 아주 여러가지지만 지금 말하는 성향은 딱 두가지입니다.

리더십이 있는 성향인지, 반대로 잘 따라가는 성향인지를 말합니다.

리더십이 강한 성향은 주도적이며 결정을 빠르게 내리고 우유부단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철학이 강하게 자리 잡혀있으며 태클이 들어와도 자신의 신념을 지킵니다.

대화할 때는 상대보다 말을 더 많이 하는 편이고 상대에게 내가 해봤을 때 좋았던 걸 알려주려고 합니다. 

또한 상대방이 내 말을 잘 따라올 때 안정감을 느끼는 경우가 리더십 성향입니다.

반대로 잘 따라가는 성향은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평화주의자들입니다.

그래서 웬만해서는 다툼이나 언제 하는 상황을 피하려고 합니다. 

자신만의 철학이 강하지 않고 좋은 말이나 공감이 가는 신념에 따라갑니다.

대화를 할 때는 말하는 것도 좋지만 경청이나 공감을 잘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성향은 뭔가 배울 점이 있는 이성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두가지 성향중 사람은 만났을 때 이게 반대되는 사람에게 강한 끌림을 느낍니다.

이 성향이 주는 느낌은 굉장히 강력해서 확실히 알수록 이런 성향의 사람만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걸 이용하면 썸타는 남자의 성향을 파악해 반대 성향을 보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끌려서 만났을 경우에는 다툼이 잦을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굉장히 강하게 끌리는 포인트이기 때문에 ‘이 여자다’ ‘이 남자다’하는 강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예뻐 보일 때

두 번째, 여자의 말투가 예뻐 보일 때입니다. 

리더십이 강한 유형이라해도 말투랑은 상관이 없습니다.

내 의견을 주장하되 상대의 기분이 나쁘지 않게 최대한 배려해서 말할 수가 있습니다.

리더십이 강하다는 건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논리와 자신감이 탄탄한 것이지, 

말투가 띠꺼운 사람들은 리더십 핑계와 상관없이 말을 막하는 인성이 더러운 것입니다.

잘난 남자일수록 예쁜 여자들은 많이 만나봤기 때문에 성향과 말투를 가장 많이 봅니다.

남녀가 만나면 대화를 주로 하기 때문에 여기서 트러블이 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말투가 예쁜 여자를 만나면 ‘이 여자다’ 라는 느낌이 뇌리에 딱 박혀버립니다.

예를 들어 유명 레스토랑에 한 달전에 예약을 걸고 갔다고 해봅시다.

그런데 남자가 예약 화정을 누르지 않아 예약이 되지 않았을 때,

“제대로 확인했어야지 이제 우리 어떡해”라는 여자가 있고,

같은 상황임에도 “아 그럼 어떡하지 다른데 가야지 뭐”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들은 아무리 외모가 뛰어난 전자라 하더라도 후자를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말투가 별로인 사람은 좋을 때만 좋지 상황이 조금만 틀어져도 관계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관계를 오래 지속하는 건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매력인걸 잊지 마세요.

👉하면 정떨어지는 최악의 행동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남자가 ‘이 여자다’ 느끼는 특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나는 여기에 해당되는지 체크해보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