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면 아쉬운 사람이 을” 연애할 때 진짜 갑이 되는법

“연애는 더 좋아하는 사람이 을이다” 라는 말 많이 하는데요.

아니죠. 헤어지면 아쉬운 사람이 을입니다.

사실 내면에 갑질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은 열등감입니다.

그리고 갑질을 하려면 적어도 누가 갑인지 아닌지 먼저 제대로 파악부터 하고 행동을 해야합니다.

나중에 울고 불고 후회하기 싫으면 말이죠.

오늘은 연인사이 진짜 갑이 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연인사이 갑과 을


“연애는 더 좋아하는 사람이 을이다” 라는 말을 많이들 하는데요.

틀린말이고 헤어지면 아쉬운 사람이 을입니다.

이유를 살펴볼까요? 누가 덜 좋아하는 사람이 갑이래요?

나는 상대방을 별로 안 좋아했어요.

그런데 나를 정말 아껴주고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나에게 잘해준 애인이 내 갑질로 떠나게 되면 누가 아쉬워요?

우리가 보통 여자가 갑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남자의 구애를 여자가 받아줘서 시작한 경우,

지금 연인 사이가 남자가 여자를 훨씬 더 좋아해서 만나고 있는 경우,

남자가 갑이라고 생각되는 경우는 인물 좋고 능력 있는 남자라 본인을 좋다는 여자들이 많고 언제든지 스스로 그 관계를 선택해서 시작할 수 있는 경우 있겠죠.

근데 그게 어떤 케이스든 그 자체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겁니다.

그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그런 갑을 관계는 없습니다.

그런 게 있다 한들 연인 사이에서 갑질을 하면 그 관계가 행복할까요?

그럼 이제 진짜 갑 되는 방법을 소개해드겠습니다.

진짜 갑되는 방법


하지만 연인 사이에서 내가 진짜 갑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 딱 한 가지 있습니다.

재고 따지고 간보고 받은 만큼 주려 하는 그런 마음 버리고,

누가 더 사랑하니 마니 사랑으로는 장사하지 말고 내 마음으로 진심으로 상대방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것입니다.

뭐 이렇게 원론적인 얘기를 하나 싶겠지만 이것은 진리입니다.

진심으로 사랑으로 내 마음을 다 주고 나면 혹시나 지금 이 관계가 끝나게 되더라도 후회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끼지 않고 재지 않고 내 마음을 다 주고 사랑한 사람이 헤어질 때 아쉬울까요?

난 재고 따지면서 그 큰 사랑을 받기만 하다가 이제 나에게 그 따뜻한 마음을 줄 그런 사람이 없어지는 사람이 아쉬울까요?

진짜 갑질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저런 잘못된 갑질은 하나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혹시나 내가 그렇게 진심으로 아끼지 않고 다 베풀었는데 그런 내 마음을 이용하려는 상대방이라면 그런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랑은 헤어지는 게 낫습니다.

그런 받을 줄만 알고 줄줄은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과의 연애는 시간낭비 입니다.

진짜 그 사람의 모습을 보려면 계속 잘해줘봐라 라는 말은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테스트를 하란 말이 아니라 진짜 진심을 다해서 잘해주고 사랑해주면 그 사람의 본모습이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때 나와 같이 괜찮은 사람이면 사랑을 주고 받으며 커지는 거고 아니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부디 이런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한 연애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연인사이 진짜 갑이 되는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람들은 받고 나서 그 만큼만 주려 하는 기브앤 테이크 경향이 큽니다.

하지만 연애에서 만큼은 이런 마음 보다는 주는 마음에서 오는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상대가 괜찮은 사람이라면 분명 그 마음을 알고 고마워하고 같이 주려 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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