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간의 갈등에서 가장 빈번한 것이 연락 문제 입니다.
보통 여자분들이 남자친구에게 연락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남자는 내가 관리할 필요가 없고 나를 좋아하지 않는 남자는 내가 관리할 자격이 없습니다.
여자분 뿐만 아니라 연락 문제로 스트레스 받는 남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은 알아서 연락 잘 오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연락 문제로 다투는 커플

대부분의 연락 문제로 예민한 사람들이 하는 연락 패턴을 보면 다 똑같습니다.
항상 연락을 기다리면서 생각합니다.
‘일어났을 건데 왜 연락이 없어’
‘아 얼마나 바쁘길래 하루 종일 연락이 없어‘
‘퇴근할 시간 지났는데 왜 연락이 없어’
아직 회식 중이야 ‘연락이 없어’ ‘집에서 뭐 하냐 연락이 없어‘
특히 쉬는 날은 아’직 처 잔다고 설마 일어났는데 연락 안 하는 거야 아 왜 연락이 없어‘
내내 이러고 있다가 연락이 오면 내내 기다려놓고는 삐져서 퉁명스럽게 받습니다.
이런짓은 기다리고 받고 하는 사람도 힘들고 상대방도 힘들어집니다.
물론 연인간의 연락을 서로 잘하는 것이 예의이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연락을 닥달할 것이 아니라 연락을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럼 애인이 먼저 연락 하고 싶게 만드는 방법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오게 만들어라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연락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저절로 오는 것이라는 겁니다.
전부 마인드 문제인 게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는 건 연락이 안 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럼 계속 연락 안 오나 연락 안 오나 안 오나 안 오나 이것은 부정성을 끌어당깁니다.
절대 연락 기다리지 말고, 내내 먼저 하지도 마세요.
알아서 연락할 때 되면 할 거니까 애인을 그냥 냅두세요.
항상 ‘이렇게’ 받는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연락이 오면 항상 기쁘게 받는 것입니다.
“여보세요 아 오빠” 밝게,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밝게 좋잖아요.
연락 왔으니까 그가 하는 말을 다 들어주고 적당히 통화하고 반드시 기분 좋게 끊어줍니다.
짧게만 통화 하라는 말이 아니라 일단 애인이 알아서 연락 오게 하는 패턴을 만드는 것입니다.
내 말 많이 하려고 하지 말고 애인이 질문을 하면 거기에 대해서는 주저리 하고 말해도 되지만 적당히 대답하세요.
그리고 상대방에게도 똑같이 질문해주고 뭔가 끊고 싶어 하는 마무리 멘트가 오면 반드시 끝도 기분 좋게 끊어줍니다.
이렇게 한 달만 하면 아무것도 안 해도 연락이 저절로 옵니다.
근데 말이 쉽지 절대 쉽지 않으니 연습해야 합니다.
‘이것’을 만들어라

그렇다면 제발 이제 할 일 하면 됩니다.
근데 말이 쉽지 솔직히 신경 안 쓸 수가 없고 가만히 마인드 컨트롤만으로는 절대 안 됩니다.
애인과 연락 문제에 신경이 안 쓸 수 있는 건 별로 안 좋아하면 가능합니다.
근데 그게 아니니까 짜증이 나지만 해야합니다.
딱 한 달만 정말 길면 두 달 어떻게 하냐 실행 방법이 중요합니다.
남자친구한테 쿨한 척 연기하지 마세요.
이런걸 보면 가끔 쿨병이 생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하고 싶을 때 해 정말 억지로 안 해도 돼 난 다른 여자들이랑은 달라”를 외치는 분들이 있는데요.
정말 신경이 안 쓰이면 저런 말도 안 하지 좋은 여자 코스프레는 결국 참다가 터집니다.
참는 여자도 병이 나고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너가 연락 안 해도 된다며 난 시키는 대로 했는데 나중에 더 큰 폭풍이 다가오니까 굉장히 당황스럽죠.
그러니까 오바하지 말고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제발 방생하세요.
자유 의지를 줘야 됩니다.
하지 마라 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안 하는 거고 자기가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쉬운 방법은 연락할 대체제를 만들면 쉬워집니다.
애인에게 꽂히는 연락을 다 털어낼 수 있는 친구, 없다면 동생도 괜찮습니다.
대체제에게 카톡 보내세요.
“어디야 너 왜 연락이 없냐” 남자친구한테 하고 싶은 그 말, 연락하고 싶을 때마다 다 뿌리세요.
친구끼리 서로에게 양해를 좀 구하고 서로에게 털어내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전화도 괜찮고 톡도 괜찮습니다.
이게 최소 두 명 이상이어야 되는 게 한 명한테 계속 하게 되면 그 친구도 나가 떨어집니다.
대체재들한테 집착과 기다림 올라올 때마다 다 털어내면서 앞에서 말한대로 연락 먼저 하지 말고 방생 자기가 연락하고 싶을 때 합니다.
이걸 한 달만 하면 본인에게도 평온이 찾아올 거고 그 후에 남자친구는 정말 수시로 연락이 옵니다.
남자가 나에게 의지하게 되는 순간 항상 먼저 말하고 싶어서 이제 연락 내내 연락 옵니다.
당연한건데 왜냐? 이런 여자가 없습니다.
만나본 적도 없고 들어본 적도 없어 세상에서 본 적이 없는 이 멋진 여자가 내 여자친구인 것입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나를 인정해준 여자 나를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멋진 여자친구가 하는 행동이 지속이 되잖아요.
그러면 남자는 ‘왜 내 연락을 안 기다리지’ 싶어지며 약간 불안합니다.
왜냐면 이런 여자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맘이 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두 달을 넘게 했는데도 먼저 연락이 알아서 안 온다면 남자친구 딴 여자 있는 겁니다.
이건 100%니까 그런 사람에게 시간 아깝게 그만 하세요.
👉심리학이 말하는 결혼하기 좋은 상대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알아서 연락 잘 오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여자분들이 보통 많이 해당되니 여자 중심으로 썼는데요.
연락 문제로 스트레스 받는 남자분들도 똑같이 활용하면 됩니다.
참고하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연애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