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착하면?” 남의 기분 맞추며 착하게 살면 안되는 이유 2가지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요?

사람들은 대부분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으려는 욕망이 있습니다. 

착한 사람들은 자기 주장을 펼치는 것도 상대방 기분을 신경쓰죠.

그런데 착하게만 살면 안되는 이유가 있다는 것 아시나요?

착하게만 살면 안되고 이에 따른 대안으로 사는 것이 현명합니다.

오늘은 착하게 살면 안되는 이유 2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스로를 ‘이것’ 한다

첫 번째, 남을 기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은 스스로를 병들게 합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 하고 기쁘게 하려한 적 있나요?

실수나 실패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남에게 싫은 소리를 듣지 못한적 있나요?

칭찬과 인정에 대한 욕구나 완벽주의 때문에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는 것은 대체로 자존감과 관계가 있습니다. 

자존감이 균형을 잡지 못할때 보통 이런 일이 생기는데요.

모든 일을 너무 잘하려고 하다 보면 인생을 즐길 다른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매사 지나친 불안과 걱정만 쌓여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될 뿐입니다. 

이러지 않으려면 자존감을 키워야 하는데 자존감의 핵심은 먼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먼저 나의 장점과 단점은 물론 잘못까지 인정하며 있는그대로의 나를 수용해야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를 우울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인 경우가 많습니다.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괜히 나 혼자 어떤 일에 마음 상해 스스로 비극의 주인공이 되죠.

이것을 벗어나려면 어떤 지나친 마음이 생길 때마다 일단 멈추고 나를 조절해야 합니다.

셰익스피어는 “이 세상에 전적으로 좋거나 전적으로 나쁜 일은 없다 현 사람들의 생각이 그렇게 만드는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시험에 떨어져서 좌절하고 바보 같은 인간이라는 생각을 하며 스스로 괴롭하지 말고,

실패해도 다시 기회는 올 것이고 계속 통과하지 못해도 다른 방법으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거야라고 마음을 먹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한 번의 실패로 자신의 전부를 실패로 규정 짓는 잘못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겠지만 작은 일부터 하나씩 이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자 하며 인정 받지 못했을 때가 두려워 회피하거나 자기 방어 심리를 갖는데요,

그러나 이 행동은 순간은 마음이 편해질지 몰라도 발전이 없고 똑같은 일에 똑같이 행동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해결법은 결국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겠다는 생각 자체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 마음에 들게 애쓸 필요도 소심해질 필요도 신경쓸 필요도 없습니다.

인간관계에서 거부당하고 상처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고달파진다

두 번째, 거절할 줄 모르면 인생이 고달파집니다.

대인관계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것 중의 하나가 거절하기 입니다.

누군가에게 뭔가를 부탁하는 것이 쉬운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머릿속으로 수십 번의 시뮬레이션을 거친 끝에 간신히 행동합니다.

이렇게 어렵게 부탁을 했는데 거절을 당하면 순간 당혹감과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사람들은 모두 이것이 얼마나 어렵게 결심하고 부탁하는 것인가를 충분히 압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해야 하는 상황을 난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상대방이 거절하면 상처 받고 나를 싫어할까봐 어쩔 수 없이 부탁을 들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일이 반복되면 이런걸 부탁하는 상대방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화가 납니다.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해서 상대방이 나를 나쁘게 말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사실 상대방은 내가 자신의 부탁을 거절하면 당장은 상처를 입긴 하지만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특별한 감정을 가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접아야 합니다.

간결하고 명료하게 내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거절이 미안해서 답변을 미루거나 늦추지 말고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런 명확성은 거절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싫은 소리를 할 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완곡히 에둘러 말하면 본인 생각과는 달리 상대방은 못 알아듣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부드럽지만 단호하고 명료하게 의사를 전달하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남의 기준에 맞춰 사는 것은 부질없는 짓입니다.

아무리 간절한 부탁이라도 내가 들어줄 수 없는 것이면 명확하게 거절해야 합니다.

정말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다면 딱 반 걸음만 더 도와주고,

내가 이 부탁을 들어주면 바뀔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생각해보세요.

이러면 사람들은 대부분 까칠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은 아닐까 하는데요.

까칠한 사람이 되는 것이 자신을 불안과 걱정으로 힘들게 하지 않고 편하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주의할 점은 무례함과 혼동해서 무시하거나 막대하는 것은 안됩니다.

건강한 까칠한 사람이란 스스로 소중히 여기는 만큼 다른사람도 똑같이 대하는 사람입니다.

👉인생을 망치는 친구유형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착하게 살면 안되는 이유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해서 언제나 당당하게 표현하는 용기를 가져보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