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속지 마세요” 여자 90%는 모르는 진짜로 사랑하면 나오는 5가지 반응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만 나오는 찐 행동들이 있습니다

이상하게 남자들은 너무나 당연히 알고 있는 건데 여자들은 상당수가 잘 모릅니다.

본인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고 있으면서,

그 사실을 부정하고 혼자서만 미래를 그리는 분들도 적지 않아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남자가 진짜로 사랑할 때만 나오는 반응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뀐다

첫 번째 반응은 큰 틀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큰 틀과 작은 틀의 개념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요.

작은 틀이란 데이트 할 때 메뉴 선정, 여행 장소 선정, 만났을 때 할 수 있는 비교적 단타적인 배려들입니다.

아무리 매운 음식을 싫어하는 남자도 일주일에 한두 번 있는 데이트에서 여자가 매운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하면 먹어줄 수 있고,

물을 싫어하는 남자도 연애 초반 기껏해야 2박 3일 다녀오는 여행에서 여자가 바다를 좋아하면 그냥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그 남자가 작은 틀을 넘어 큰 틀을 맞추기 시작했다면 그건 정말 남자가 찐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큰 틀이란 단타성이 아닌 그 사람 자체의 스타일, 취미, 습관, 일어난 시간, 자는 시간 등 전반적인 생활습관을 지칭하는 것들입니다.

이건 눈 앞에 있을 때만 맞추면 되는 작은 패턴들과는 다르게 그 사람 자체가 패턴을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체적으로 교재 기간이 길어졌거나 결혼을 전제로 하는 남자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면 여자 친구를 위해 10년째 피우던 담배를 끊는다거나, 좋아하는 술자리를 줄인다거나,

주말만 되면 새벽부터 나가던 낚시 대신 여행을 좋아하는 애인과 캠핑을 떠나는 등

그 사람의 전반적인 생활 패턴들이 서서히 나에게 맞춰지기 시작했다면 그만큼 내가 삶에 깊숙히 들어가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연애가 길어지면 작은 틀보다는 큰 틀을 파악하고 집중해야 그 사람의 진가와 진정성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해진다

두 번째 반응은 미안함이 전해집니다.

이 또한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부분인데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면 돈을 쓰고 시간을 쓰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돈이나 시간을 쓸 수 없는 없는 상황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경우의 수를 다 무시한채 남자가 바쁘다고, 자주 못 보고 돈 좀 아낀다고 사랑이 식었다 하는 것은 맞는 판단이 아닙니다.

돈과 시간이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절대적 기준값이 될 수 없다면 우리는 뭘로 그 기준을 나눌까요?

바로 그 상황에서 전해지는 미안함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아무리 애인을 사랑해도 할 일이 겹친다면 시간을 자주 못 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 때 우리는 단순히 시간을 못 내준다는 사실을 하나에만 초점을 맞출게 아니라,

그 상황에서 애인이 얼마나 아쉬워하고 미안해 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해주고 싶은데 못 해주는 것과 어차피 할생각이 없으니 가만히 있는 것은 다릅니다.

남자는 정말 여자를 사랑하면 시간과 돈을 쓰지만,

경우에 따라 못해주는 상황이 생길 때는 어떻게든 만회하려 노력하며 그에 따른 미안한 마음도 전해진다는 것입니다.

근데 간혹 미안한 기색 없이 끝없이 이해만 바라거나 여자 입장에서 ‘내가 나를 왜 만나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면 그 중 열에 아홉은 그냥 외로워서 만나는 겁니다.

‘이런’ 말을 자주한다

세 번째 반응은 현실적인 말을 자주 합니다.

이건 주로 여자와 미래까지 생각하는 남자들에게서 자주 발견되는 모습입니다.

단순히 연애를 하는 것과 미래를 바라보는 건 엄연히 다른겁니다.

현실을 보지 못하면 미래도 없습니다.

수많은 커플들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이 싸우게 되는 원인도 여기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현실적인 문제 앞에 간혹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리 깊게 미래까지 생각하지 않아 무조건 다 맞춰 주고 다 이해해주던 초반과는 달리,

이제 결혼이라는 찐 현실을 생각하기 시작했다면 남자 입장에서도 무조건 예스맨이 될 수는 없습니다.

전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부분까지 조율 들어가고 마찰이 생길 때가 많습니다.

물론 당사자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할 수도 있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입에 발린 소리만 하는 사람 보다는,

섭섭하게 느껴지더라도 현실을 말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 쉬는 게 미래를 위해서는 더욱 실속 있는 선택입니다.

오히려 사랑뿐, 로맨티스트들이 뒤에 가서 현실적인 문제 앞에서는 발을 빼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둘이 만났기 때문에 조율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달콤한 사랑이 오래가려면 종종 쓰디 쓴 조율 도달하는 법입니다.

‘이것’ 부리기 시작한다

네 번째 반응은 은근히 허세를 부리기 시작합니다.

물론 허세가 너무 심한 건꼴 배기 싫지만 허세 또한 인정입니다.

남자들은 전반적으로 인정욕구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특히나 그런 인정에 대한 욕구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인정해 줬으면 하는 사람 앞에서는 더욱 그 두각을 드러내는 법입니다.

잘보이고 싶은 사람 앞에서는 끝없이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어필을 시도합니다.

남자들도 자기가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시간 쓰기 아까워 하고 마음에도 없는 사람에게는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허세를 부리는 건 그 이면에 이 사람도 나에게 그만큼 인정 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해주고 싶다면 그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종종 허세에 반응해 주고 놀라 주면 됩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그보다 더 큰 찬사가 없습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너무 자주 허세에 반응해 주면 간혹 버릇이 나빠지는 부류도 있으니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는 것도 절대 잊으시면 안 됩니다.

‘이것’이 사라진다

다섯 번째 반응은 주변에 여자가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여자가 사라진다는 것은 여사친들과 교류가 점점 희미해진다는 뜻입니다.

애초에 여자가 걱정하거나 불편해할 만한 요소들을 미리 제거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게 더 많습니다.

당연히 다른 이성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게 좋으니까,

서서히 주변의 다른 친구들은 신경 쓰게 되지 않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입니다.

또 남자들은 누군가에게 한번 빠지면 은근히 주변에 자랑하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어 인스타나 카톡프사에 둘의 사진을 걸어둘 때가 많습니다.

그럼 그걸 본 주변의 친구들도 그 친구에게 애인이 없던 예전처럼 대할 수는 없게 됩니다.

막상 이성친구들이 술자리 불러내기도 조금씩 눈치가 보이고 정말 현명하고 눈치 빠른 여사친들은 둘의 사이를 위해서라도 특히 초반부에는 거리를 두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실상 제일 베스트는 본인이 알아서 조절하는 것입니다.

애인이 있으면 당연히 내 애인이 걱정할만한 부분에 대해서는 알아서 컨트롤하고 조절할 줄 아는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굳이 하나하나 일러주지 않아도 본인이 알아서 신경 쓰지 않게끔 잘 조절하는 것은 현재 당신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연애고수만 아는 마음 흔드는 비법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남자가 진짜로 사랑할 때만 나오는 반응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지금 애인이 이런 사람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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