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이 뼈 건강에 좋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귤과 ‘이것’을 함께 먹으면 구멍난 뼈도 채워준다고 합니다.
나이가들면 뼈의 밀도가 떨어져 작은 충격에도 골절의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 후 골밀도가 소실되어 더욱 신경써야합니다.
따라서 어머니와 할머니에게 꼭 알려주세요.
오늘은 귤과 함께 먹으면 뼈에 최고인 음식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귤과 ‘이것’

첫 번째 귤과 함께 먹음 뼈에 좋은 음식은 브로콜리입니다.
브로콜리는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된 식품 중 하나인데요.
충분한 칼슘은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비타민K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비타민K는 뼈 조직 내에 특정 단백질을 활성화시켜 뼈의 강도와 밀도를 높여줍니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와 다른 항산화 물질들도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는 뼈 조직의 손상과 노화에 따른 뼈 조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브로콜리는 다양한 영양성분으로 인해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데요.
귤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더 효과적으로 흡수되고 영양소의 상호 보완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샐러드로 함께 만들어 먹으면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뼈 건강을 지키는 반찬

두 번째 귤과 함께 먹음 뼈에 좋은 음식은 멸치입니다.
멸치는 칼슘뿐만 아니라 비타민D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비타민D 는 칼슘의 흡수와 뼈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멸치에는 단백질이 풍부한데 이는 뼈의 구성 요소인 콜라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콜라겐은 뼈의 구조를 지탱하고 강화하는 역할을 뼈의 강도와 탄력성을 유지합니다.
그래서 충분한 콜라겐의 공급은 뼈 건강을 유지하고 골다공증 같은 질환을 예방합니다.
이렇게 골다공증에 좋은 멸치와 귤은 귤 껍질 멸치 볶음을 만들면 반찬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귤 껍질에는 알맹이보다 비타민C가 5배나 많고 헤스페르딘은 무려 40배나 많습니다.
또한 귤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뼈 관련 질환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준비물은 멸치볶음할 재료와 귤껍질 입니다.
1. 귤을 물에 15분간 담궈 잔류 농약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주세요.
2. 귤 껍질을 벗긴 후 얇은 두께로 채 썰어줍니다.
3. 멸치는 수분과 비린 맛을 없애주기 위해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4. 소스는 기존에 멸치볶음 하시던 방법대로 다진 마늘과 같이 넣어 버무리듯 볶아주세요.
5. 멸치가 웬만큼 볶아졌으면 썰어놓은 귤 껍질을 넣고 살짝 볶아주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귤껍질 멸치볶음은 반찬으로 맛도 건강에도 좋으니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몸을

세 번째 귤과 함께 먹음 뼈에 좋은 음식은 견과류입니다.
견과류는 칼슘, 단백질, 마그네슘, 비타민D 미네랄 등 영양소가 다양해 뼈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특히 아몬드와 호두에 마그네슘, 칼슘,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 건강과 혈액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귤과 견과류를 먹는 방법은 2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귤 시금치 견과샐러드를 추천합니다.
시금치에도 칼슘과 비타민K 비타민C가 풍부하여 골다공증에 너무 좋은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귤과 견과류까지 만난다면 구멍 난 뼈를 꽉깍 채우는 건강 샐러드가 됩니다.
두 번째는 위에 소개해드린 귤껍질 멸치볶음에 아몬드를 함께 넣고 볶으면 반찬으로도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 귤과 먹으면 최악인 음식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귤과 최악의 궁합

귤과 최악의 궁합은 바로 우유입니다.
귤에는 구연산이 함유되어 있고 우유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귤의 구연산과 우유의 칼슘이 반응하여 칼슘 구연산염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소화 과정에서 속 쓰림이나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귤과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영양소의 흡수가 감소 상쇄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귤과 우유는 섭취 간격을 충분히 벌리거나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사들도 말리는 ‘최악의 귤’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귤과 함께 먹으면 뼈에 최고인 음식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겨울의 여왕 귤과 위에 음식들을 챙겨먹고 뼈 건강을 지키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