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제일 빨리 변해요ㅠ” 사랑이 빨리 변하는 남자 특징 3가지

남자는 잡은 물고기에 밥을 안 준다는 말 들어보셨죠?

사실 이건 변하는 남자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사랑이 빨리 변하지 않는 남자를 만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런데 여자 입장에서는 구분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니 미리 잘 숙지했다가 피해서 좋은 사람과 행복하세요.

오늘은 변하는 남자들의 특징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런’ 남자

첫 번째는 착한 남자입니다.

무슨 소리냐? 하겠지만 이건 착하기만한 남자만 해당됩니다.

이 사람의 최대 매력이 착해서 연애가 시작된 경우에도 되게 불만이 많이 생깁니다.

사실 매력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매력이 아예 없어서 이성을 못 꼬시는 게 아니라 초반에 매력을 꺼내서 보여주는 게 약한겁니다.

그래서 착한게 매력인 남자도 만날수록 다른 많은 매력들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러면 착한 남자도 내가 착해서만 좋아하는 게 아니구나 싶고 편해지고 착한 모습을 덜 보여주게 됩니다.

굳이 그게 아니어도 여자가 날 만난 이유가 많이 생겼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여자 입장에서는 한없이 착하고 다정한 사람이였는데 변했다고 인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나긴 만나는데 뭔가 억울하고 내가 이 사람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가 착한 모습 때문이었는데,

여자는 점점 결정적인 이유가 점점 없어져 감을 느끼는데요,

사실 이런 사람들은 진짜 착한 사람도 있겠지만 위선적인 착한 척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따라서 착한 것만이 매력인 사람은 유심히 보면서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것’인 남자

두 번째는 순정파인 남자입니다.

연애에 진심인 사람들이고 누구보다 사랑에 올인한다는 것 자체는 되게 높이 삽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순정파들은 금사빠인 경우가 많습니다.

금사빠들의 특징 중 하나가 초반에 자신을 엄청 태웁니다.

연애 경험이 아예 없는 게 아니라면 초반부터 자기를 갈아 넣는다는 건 순정파 기질이 다분하단 소리인데요.

금사빠들의 가장 큰 문제는 인간의 에너지는 정해져 있고 한계가 있다는 겁니다.

우리는 이 에너지로 사랑도 하고, 일도 하고, 인간관계도 하는 것인데요.

이걸 생각 하지 않고 연애에 몰빵하면 초반에는 좋지만 점점 한계가 옵니다.

주고 주다 보니 힘들고 나도 이제 너무 힘드니까 퍼준 에너지를 돌려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혼란스럽고 서운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금사빠들의 특징은 환승도 빨리하고 자주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혼자 주는데 지쳐 있다가 새로운 사람이 무언가를 주면 바로 마음까지 줘버리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바람은 계산적인 사람이 아니라 자기주장 없고 우유부단한 사람들이 더 많이 피웁니다.

따라서 마냥 순정파들을 좋아할 게 아니라 유심히 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 좋아하는 남자

세 번째는 위계와 서열을 좋아하는 남자입니다.

유독 위계나 서열에 민감한 남자들이 있습니다.

남성 호르몬이 많고 자존심이 센 남자들이 이런 경우가 많은데요.

자존심이 자격지심으로 넘어가면 문제가 발생하곤 합니다.

은연중에 사람을 말할 때 급을 따지거나 한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의식중에 머리로 사람 급을 나누고 갑자기 자기가 잘 나갈 때 옆사람을 빨리 버립니다.

심지어 친구들까지도 장점이나 경제력이 좋은 사람들에게 갈아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일 주의해야 할 점은 이런 사람에게 뒷바라지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런 남자는 갑자기 잘나가면 옆에 고마운 사람을 몰라보고 갈아 치울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계산적인 사람을 애인으로 고르는 일은 신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꽉 잡아야할 상위 10%남자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변하는 남자들의 특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런 남자들은 거르고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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