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바로 병원 가세요!” 암 초기에 반드시 나타나는 증상과 부위별 암 전조 증상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는 바로 암입니다.

의학은 발전했지만 암에 걸리는 환자 수는 늘어나고 연령대는 낮아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습니다.

따라서 암을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오늘은 암 초기에 나타나는 전조 증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출혈

이유 없이 출혈이 발생하게 되면 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은 잘못된 유전자를 수리하기도 하고 잘못된 세포를 파괴하여서 처리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암이 커진다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증상, 전이가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암이 전이가 될 때 기존에 있던 조직을 뚫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흔하게 출혈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암 세포가 마구 성장할 때 혈관을 끌어와 혈액을 통한 영양 공급을 합니다.

이유 없이 코피가 자주 난다면 혈액암, 림프암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래에서 나오는 피가 나올 경우 폐암, 식도암을 의심해봐야 하고,

소변에서 피가 보일 경우 방광염, 비뇨기암, 전립선암, 방광암 등을 의심해봐야 하고,

대변에서 피가 보일 경우에는 치질, 장 출혈, 대장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피부에 멍, 피부 점상 출혈이 있는 경우 혈액암, 피부암 등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모든 출혈이 암의 증상은 아니지만 잘 관찰해서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감소

암 세포는 증식을 하기 위해서 우리 몸에 있는 에너지를 엄청나게 많이 사용합니다.

암이 신생혈관을 만드는 이유도 암 세포를 증식시키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을 하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근육이나 지방이 많이 감소하게 됩니다.

또한 암 세포가 커지면서 소화기인 소장, 대장, 위장을 눌러 입맛이 없어져서 식사량이 감소하게 되고,

구역감이 자주 올라오게 되면서 체중이 감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이제 부위별 암의 전조 증상 6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위암, 대장암

위암의 경우 위의 통증, 불쾌감, 위화감, 가슴앓이, 구역, 구토, 피를 토함, 대변에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대장암의 경우 갑작스러운 변비, 설사, 혈변, 가늘게 변하는 변 굵기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간암, 혈액암

간암의 경우 옆구리 통증, 상복부에 묵직한 느낌, 명치 답답, 복부팽만감, 육체적 쇠약, 심한 피로감 등이 느껴집니다.

혈액암의 경우 낮은 백,적혈구 수치, 혈소판 수치 급격 감소, 어지러움증, 빈혈 등의 증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폐암, 갑상선암

폐암의 경우 기침, 피 섞인 가래, 호흡곤란, 흉부 통증, 쉰 목소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갑상선암의 경우 목에 만져지는 멍울, 호흡장애, 쉰 목소리, 목이 자주 붓는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유방암, 자궁경부암

유밤암의 경우 유두에서 분비물, 수축 및 함몰, 모양의 변화, 가슴 불편, 유방이 음푹 들어가는 현상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자궁경부암의 경우 질의 출혈, 질 분비물 과다 분비, 골반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췌장암, 전립선암

췌장암의 경우 황달, 진한 소변색, 피부 가려움, 복부,허리 통증 다리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전립선암의 경우 소변을보는 게 어려움, 혈뇨, 변비,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뇌종양

뇌종양의 경우 두통, 구역이나 구토, 시력저하, 어지러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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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암 초기의 전조증상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런 증상들이 나타났다고 해서 모두 암은 아닙니다.

하지만 반복이 된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봐야 합니다.

참고하셔서 내 몸 건강 지키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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