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일을 겪고도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실패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차이는 왜 일어날까요?
사소한 차이가 부자가 되느냐 평생 가난하느냐를 좌우합니다.
관념과 가치관을 바꿔야 부자들의 마인드를 가질 수 있습니다.
부자들의 소비를 쫓아 망하지 말고 관념을 닮아보세요.
오늘은 인생을 바꾸는 관념 4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첫 번째, 지금까지 경험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흔히 경험에 기반하여 무언가를 판단하곤 합니다.
파블로프의 개이야기 처럼 조건 형성된 자극과 유사한 자극에 학습된 반응이 보이는 것인데요.
이런 자극 일반화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생존에 중요하고,
자극 일반화 현상이 경제적으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자극을 하나로 묶어서 같은 자극으로 처리하면 훨씬 신속하고 간편한 장점이 있는데요.
하지만 자극 일반화 현상이 과도하면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트라우마가 불안 장애를 유발하고 특정 경험이 공황 장애를 유발하는 것처럼요.
이런 일반화가 우리를 경험 안에 갇혀 세상을 보는 시야를 좁게 만듭니다.
지금까지의 경험 안에만 갇혀 있지 말고 경험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과거의 경험에서 빠져나오면 삶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달라질 것입니다.
나의 실패를 ‘이렇게’

두 번째, 나의 실패를 내 탓으로 돌리세요.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어떤 일의 결과에 대해서 원인을 찾아내려고 합니다.
원인을 어디서 찾느냐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고 다음 행동이나 태도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비결을 자신의 노력, 공부 방법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대로 학사 경고를 받은 학생들은 학교 시설, 교수 등 외부적인 요인 탓을 많이 했습니다.
이처럼 자신이나 타인의 한 행동의 원인을 추론하는 과정을 심리학에서는 귀인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남이 잘 된 것은 운이 좋아서고 불행을 겪는 이유는 그 사람에게 문제가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자기가 잘된 것은 자신의 노력이나 능력 덕분이고 자기가 불행을 겪는 이유는 부모나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방어적 귀인이라고 하고 살아가는 데 어느 정도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성공이나 일에 있어서는 이 관념을 반대로 이용해보세요.
자신이 실패했을 때 외부가 아니라 자신의 노력이나 태도 때문이라고 귀인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그러면 성공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일에 대한 태도를 바꾸려 할 것입니다.
자존심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적 귀인이 심하면 결코 삶이 발전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이것’에 대비하지 말자

세 번째 실패해 미리 대비하지 마세요.
어딜 가나 하는 일마다 꼬인다고 푸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머릿속에 긴 핑계 목록을 간직하고 다닙니다.
정책, 부모, 회사, 날씨를 탓하고 성에 차지 않으면 자기 안에서 핑계거리를 찾습니다.
술을 너무 마셔서, 잠을 못 자서, 컨디션이 안 좋아서 등의 핑계거리를 찾는 이유는,
일이 잘못됐을 때 책임을 회피하고 다른 곳으로 전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패할 수밖에 없는 구실을 일부러 만들어 자존감을 보호하는 심리적 현상입니다.
시험 전에 밤새도록 게임을 하면 성적이 나쁘게 나빠도 게임 때문이라고 변명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운이 좋아서 괜찮은 성적을 받았다면 나는 시험 전날 밤새도록 놀았는데도 성적이 이렇게 잘 나왔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은 성취에 방해되는 핑계거리를 만들어 자신을 보호하는 심리입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위안일 뿐 습관적으로 사용하면 삶이 절대 발전할 수 없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3가지 방법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자기 성찰을 하기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겪는지 자존감을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합리화 하는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실패를 수용하기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는 당연한 이치를 받아들이세요.
실패는 경험이 되며 성공을 위한 필연적 과정임을 알면 핑계를 마련하지 않습니다.
3. 선택에 책임지기
결과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진다고 생각하고 작은 목표에 대한 성공 경험이 반복되면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 상황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가끔 실패하더라도 왜 실패했는지 도망가지 않고 성찰한다면,
이런 실패들을 발판 삼아 비로소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밥부터 사라

다섯 번째 사촌이 땅을 사면 밥부터 사세요.
기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직장생활 중 가장 괴로울 때는 언제입니까?
라는 질문에 90%가 입사 동기가 승진했을 때라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마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처럼 말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자존감과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항상 누군가와 비교합니다.
승진 자리가 한정적이니 동료가 승진하면 당연히 내가 승진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대부분 남이 행복하면 그만큼 나는 불행해진다는 계산적인 마인드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런 끊임없는 비교에 의해서만 행복이 성취된다면 결국 점점 불행해질 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용해 인생을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바로 상대방이 이뤄낸 것을 인정하면서 나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바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이 나뉘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이런 마인드 없이 우월한 사람을 보면 장점을 찾고 배우려고 합니다.
반면, 실패하는 사람은 우월한 사람을 보면 시기하고 그들에게 어떤 결점이 있는지를 찾습니다.
배우려고 하기보다 상대를 깎아내리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부자를 질투하는 게 아니라 무언가를 배우려는 자세로 접근해야 합니다.
땅을 산 사촌이 있다면 자존심은 접어두고 진심으로 축하해 주며 우선 점심부터 사보세요.
그래야 대접받은 사촌이 땅을 살 수 있는 노하우를 가르쳐 줄 것이고,
그럼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빨리 땅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밥값 안내는 사람이 가난한 이유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인생을 바꾸는 관념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사소한 관념의 변화가 인생을 바꾸니 꼭 숙지하세요.
이런 작은 변화가 인생을 술술 풀리게 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