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가난하면 가난해질 가능성 99%” 가난해질 수밖에 없는 습관

부자 부모가 있으면 재산을 물려받지 않아도 미래에 결국 부자가 되며,

가난한 부모가 있으면 결국 가난뱅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아시나요?

서양에서 “최고의 유산은 부모의 좋은 습관이다”라는 속담이 괜히 유명한 게 아닙니다.

부모의 행동은 아이에게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내가 부자가 아니여도 아이를 키울 때 이것만 안해도 중간은 갑니다.

오늘은 가난할 수밖에 없는 습관 4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가난뱅이 되는 습관

첫 번째는 돈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입니다.

부모가 자신도 모르게 자식에게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는 것 중에 강력한 것은 바로 언어입니다. 

“월급으로 카드값 내고 나면 저축할 돈이 없어”

“대출 갚느라 우리집은 돈이 별로 없어”

“용돈을 줄 때마다 아껴써라”

이런 말을 하면 말로 가난을 전수해 주는 셈이나 다름 없다는 것 아시나요?

이런 말을 많이 하면 자녀가 정말 돈이 없는 인생을 살게 될지 모릅니다. 

부모로부터 아껴써야 한다는 말을 지속적으로 듣고 자란 사람은,

돈을 꼭 써야 할 일이 닥쳐도 ‘아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을 저절로 품게 됩니다. 

물론 불필요한 소비는 안 하는 것이 좋고 절약과 저축 또한 중요합니다.

하지만 꼭 필요할 때는 돈을 쓸 줄 아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금융자산, 부동산 등에 투자해야하고 나에게도 투자해야 합니다.

큰 기회가 오면 잡을 줄 알아야 하는데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이걸 하지 못합니다.

절약과 빈곤은 아예 다른 말이며 가난한 마인드를 물려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것’ 축내는 습관

두 번째는 의미 없는 시간 축내는 습관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경제활동, 경제 관념과 관련없이 시간만 축내는 의미없는 행동들을 반복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고스란히 배워서 따라하곤 합니다. 

만약 부모가 경제신문을 읽는다면 아이는 커서 식탁에서 스마트폰으로 경제 뉴스를 읽을지 모릅니다. 

부모의 좋은 습관은 아이의 미래를 바꾸기도 합니다.

테슬라 개표 일론머스크의 어머니가 일론머스크에게 끼친 영향만 봐도 그렇습니다.

70세까지 일하는 CEO인 그녀에게는 일론 머스크 외에 2명의 자식이 더 있는데요.

한 명은 잘 나가는 요식업체의 CEO이고, 한명은 촉망받는 영화 감독입니다. 

일론머스크 어머니는 성공적인 자녀 교육의 비결로 생활 습관을 꼽았습니다. 

그녀에게 비결을 물었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식사 예절을 제외하고는 잔소리를 하지 않았고, 평생 부지런히 사는 모습을 보여줬을 뿐이다”

이런 자연스러운 생활습관을 자녀는 고스란히 배우는 것을 몸소 증명한 셈입니다.

‘이런’ 사고방식

세 번째는 좌절적이고 부정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부모를 잘 만나지 않으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부자 부모로부터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아 부자가 되는 사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자수성가로 부자가 된 사람은 부를 키우고 잘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반대로 노력 없이 부모를 잘 만나 부자가 된 사람은 한순간에 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쉽게 쌓은 모래성은 쉽게 무너지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부자 부모를 만나지 못했다면 신세 한탄할 시간에 사고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만약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에 대한 신념부터 바꿔야 하는데요.

돈은 필요할 때 항상 생긴다라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돈이 필요할 때마다 그 신념이 어떤 방법으로든 돈이 생기게 작용할 것입니다. 

뇌에 새겨진 신념은 의식과 무의식 중에 우리와 생각과 행동을 지배합니다.

돈이 생기게끔 사고하고 행동하게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최적화 시켜야 합니다.

반대로 돈은 늘 풍족하지 않다는 신념이 있다면 행동에 자꾸 제동이 걸릴 것입니다.

그리고 돈은 먹고 살 만큼만 생긴다라는 신념이 있다면,

그 영향으로 자신도 모르게 딱 생활비 정도의 돈이 생길 때까지만 일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이런 불필요한 신념은 박살내고 올바른 신념을 갖도록 해야합니다.

‘이것’에 맞지 않는 습관

네 번째는 분수에 맞지 않게 지나친 과소비 하는 습관입니다.

부모가 소비 중심의 삶을 산다면 자식의 머니 패턴도 소비 중심일 수밖에 없습니다. 

수입은 지출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요즘은 대부분 맞벌이 가정이 많이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요.

이 때문에 미안함으로 아이에게 장난감이나 돈으로 보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이에게 내가 원하면 뭐든지 살 수 있어”라는 무분별한 소비 습관을 가르치는 셈입니다.

만약 자식 중에 과소비를 하는 아이가 있다면 돈에 대해 함께 반드시 이야기해야 합니다.

부모님께 받은 용돈을 있는 대로 다 쓴다면 20~30대가 되면 어떻게 될지 물어봐야 합니다.

안그러면 취업해서 돈을 벌어도 모으거나 투자 하지 않고 다 쓰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30~40년 일해서 벌어 놓은 돈으로 40년은 더 살아야 하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진지하게 돈에 대해 이야기해야 늦기 전에 돈에 대한 습관을 바꿔줄 수 있는 있습니다.

잘못된 습관이 최악의 가난뱅이가 되는 습관을 물려주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이 목숨걸고 지키는 습관

오늘은 가난할 수밖에 없는 습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최악의 가난뱅이가 되는 습관을 버리고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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