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암환자수는 무려 174만명에 이릅니다.
의학기술은 발전하는데 왜 암환자 수는 늘어나는 것일까요?
바로 건강을 망치는 음식을 자주 섭취해서가 이유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나도 모르게 내 몸에 암을 일으키는 음식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젓갈

첫 번째는 젓갈입니다.
입맛 없을 때 흰쌀밥에 짭짤한 젓갈 반찬 하나면 밥도둑이 따로 없는데요.
그러나 젓갈은 국제암연구소에서 암을 유발하는 것이 확실한 발암물질 1급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짭짤한 맛이 주를 이루는 젓갈에는상당량의 소금이 들어가는데요.
소금자체는 발암물질이 아니지만 각종 식재료들이 소금에 절여져 숙성되는 과정에서 ‘이질산염’이라는 독소가 생성되며,
생선이나 젓갈 속에 들어있는 ‘아민’이라는 성분과 결합하면 ‘니트로소아민’이라는 강력한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여기에 더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음식을 맛깔스럽게 보이기 위해 붉은색을 내는 발색제로 ‘아질산나트륨’이라는 성분을 첨가하는데요.
이 첨가물 역시 단백질과 만나면 ‘니트로소아민’이 만들어져 암 발생률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첨가물들이 많이 들어간 젓갈들은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숙성과정을 거쳐 발생하는 유산균들 조차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견들이 다수입니다.
따라서 젓갈류를 구입할 때는 식품첨가물이 최대한 적게 들어간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나,
무엇보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되도록 염장음식들은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먹는 고기

두 번째는 직화로 구워먹는 고기입니다.
고기를 구워서 먹을 때 간혹 고기에 탄부분을 먹으면서 암 걸리려면 한 트럭은 먹어야 된다며 아무렇지도 않게 드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데요.
그러나 미국 의사협회에서는 소고기나 돼지고기, 닭가슴살을 높은 온도에서 오래 구우면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적은 양을 먹더라도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란 고기나 생선을 가열조리할 때 생성되는 물질로 몸에 암을 일으키는 돌연변이 유발물질입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육류를 바싹 구워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립선암 발생이 69%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국립암연구소에서도 고기를 바싹 구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4.6배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오래 굽게 되면 헤테로사이클릭아민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로 악명 높은 벤조피렌이 생성되기 때문에 고기를 불에 구워 드실 때는 정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들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을 불꽃이 직접 닿은 상태로 가열 시 유해독성물질이 발생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따라서 직화로 굽는 조리법은 피하고 프라이팬 등을 이용하여 조리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식후 ‘이것’ 습관

세 번째는 식후 커피입니다.
식사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커피를 마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그러나 식사 후 곧바로 마시는 커피는 오히려 독이 됩니다.
이는 피로를 가중시키며 만성 피로를 불러오는 행동입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일반 식사와 함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철분 흡수가 약 35%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는 커피 속 ‘탄닌’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몸에 철분이 부족하면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예민해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커피를 식사 후 최소 30분 이상 지난 뒤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 사용한 음식

네 번째는 알루미늄 용기와 쿠킹 호일입니다.
고기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때 알루미늄 호일을 깔아 놓고 구워 먹은 적이 있으실 텐데요.
이렇게 호일을 이용해 음식을 익혀 먹으면 알루미늄 성분이 체내로 쌓이게 되고,
이렇게 쌓인 알루미늄은 신경계 질환이나 불임, 치매, 암, 기억려 저하등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
또한 코킹 호일도 조심해야 하는데요.
또한 한강 편의점에서 알루미늄 냄비를 통해 즉석으로 끓여먹는 라면, 고구마, 감자를 호일에 감싸서 굽는 행동들도 위험합니다.
쿠킹호일을 이용해 음식을 감싼 뒤 구워 먹는 행위는 정말로 독을 먹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이렇게 녹아 나온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는 경우 대부분 신장에서 걸러져 체외로 배출되지만,
문제는 100% 다 배출되지 않으며, 이렇게 점차 몸에 체내에 쌓인 알루미늄은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알루미늄 용기나 쿠킹호일은 되도록 쓰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런’ 음식

다섯 번째는 뜨거운 음식입니다.
우리나라 음식에는 탕과 찌개처럼 뜨거운 요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국제암연구소에서는 65도 이상의 음료를 발암물질 2A군으로 분류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뜨거운 음식을 섭취할 경우 식도암 발병 위험도를 높이기 때문입니다.
연구에 의하면 암 위험성을 분석한결과 60~ 64도의 뜨거운 차를 마신 그룹은 식도암 위험이 2배로 증가했으며,
65도 이상의 차를 마신 그룹에서는 식도암 위험이 8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탕이나 찌개, 갓 나온 커피 같은 뜨거운 음식을 바로 마시게 되면 음료가 흘러 들어가는 구강, 인두, 후두, 식도의 가벼운 화상을 입게 됩니다.
식도에는 통점이 없어 통증이나 위험신호를 느낄 수 없을 뿐더러 위장과는 다르게 보호막이 없어 더욱 손상을 크게 입게 됩니다.
식도 점막 내 세포가 뜨거운 음료에 의해 염증이 생겼다가 나아졌다를 반복하면서 세포 자체가 돌연변이를일으켜 암세포로 바뀌게 됩니다.
보통 카페에서 사먹는 뜨거운 아메리카노는 67~70도, 음식점 찌개는 60~70도에 달합니다.
따라서 뜨거운 음식은 바로 먹지 말고 충분히 식힌 뒤에 먹어야 합니다.
입술을 댔을 때 따뜻한 느낌이 들 정도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이런’ 음식

여섯 번째는 튀긴 음식입니다.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떤 음식을 튀겨 먹어도 정말 맛있는데요.
하지만 고온에서 튀겨낸 음식들은 몸에 좋을리가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감자나 밀가루처럼 전분이 많은 음식을 고온에서 조리할 경우 ‘아크릴아마이드’라는 물질이 만들어져 암의 발병률을 더욱 높이게 됩니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암 연구소가 ‘인체발암 추정물질’로 분류한 성분으로서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120도 이상의 고온으로 장시간 조리할 때 음식 안에 존재하는 ‘아스파라긴’이라는 성분과 포도당의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물질입니다.
아크릴아마이드가 체내에 흡수될 경우 중추신경계 및 심혈관계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게 되며 특히 신장암의 위험을 높입니다.
고온의 기름에서 튀겨내는 각종튀 김뿐만 아니라 오븐에서 굽는 빵이나 과자 또는 에어프라이어에서 조리되는 음식, 높은 온도에서 볶아지는 커피 원두에도 아크릴아마이드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가끔 섭취하는 아크릴아마이드의 양은 큰 위험이 되지 않겠지만,
지속적이거나 다량으로 섭취량이 많아진다면 체내 염증수치가 높아지고 암의 발병률을 크게 높입니다.
👉암세포를 막는 강력한 반찬 레시피도 참고하세요.
따라서 고온에서 조리된 튀긴 음식들을 자주 먹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나도 모르게 내 몸에 암을 일으키는 음식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런 음식들을 자주 먹는 것은 내 몸에 암을 키우는 것이니 꼭 주의해주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