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과 결혼하세요” 평생 함께할 배우자 기준 3가지

커플이 오래 만나다 보면 선택을 할 때가 옵니다.

이별을 할까 결혼을 할까?

보통 나와 잘 맞는지 조건은 좋은지 나의 최선의 선택인지 예측합니다.

심리학에서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자질이 있다고 말합니다.

오래 오래 사이가 좋고 행복한 장수 커플은 이 특징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심리학이 말하는 좋은 배우자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 있는 사람

결혼 상대에게 꼭 필요한 첫 번째 자질은 의리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는 실수가 데이트를 고르듯이 결혼 상대를 고른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굉장히 멋지고 예쁜가?

친구들에게 자랑할 만한 사람인가?

즐겁게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사람인가?를 봅니다.

하지만 인생의 동반자는 절대 좋은 날만 함께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정말 힘들고 연약할 때도 함께 있어줘야 하는 사람이 배우자입니다.

지금 예쁘고 멋지고 돈 잘 벌어도 의리가 없으면 나중에 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혹시나 병들고 힘들어져도 옆에서 나를 응원해줄 사람인지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의리가 있는 사람은 이것을 지킬 가능성이 큽니다.

‘이것’된 정서

결혼 상대에게 꼭 필요한 두 번째 자질은 안정된 정서와 친절함입니다.

안정된 정서란 스스로를 제어할 줄 알아서 분노나 충동에 무너지지 않는 힘을 말합니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은 충동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사려 깊게 대응합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터졌을 때 화를 내거나 누구를 탓하기보다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상대를 공감해주고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는 특징을 보입니다.

이런 사람은 다툼이 없는 관계는 없으며 다툼이 생겨도 지혜롭게 해결할 줄 압니다.

친절한 사람이란 그 사람이 덕을 볼 수 없는 상대여도 잘하는 것을 말합니다.

종업원에게 예의 바르고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고 가족이나 친구가 힘들 때 위로해줍니다.

이런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 오래 오래 행복한 관계를 지속한다고 합니다.

‘이것’과 만족도

결혼 상대에게 꼭 필요한 세 번째 자질은 먹고 살만한 돈 입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돈은 중요합니다.

돈이 없으면 고생하고 힘들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저소득층 커플의 관계 만족도가 중산층 커플의 만족도보다는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경제적 어려움은 굉장히 큰 스트레스를 주고 흔한 이혼 사유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수입이 있다면 수입이 증가한다고 해서 행복이 증가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저소득층이 중산층이 되면 행복해지지만,

중산층끼리나 상위층과 비교했을 때는 돈이 아닌 다른 요소들의 행복이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돈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상대적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좋은걸 가져도 친구가 더 좋은걸 가지면 갑자기 내 것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상대성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걸 가져도 나보다 훨씬 좋은 걸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만족하기 나름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화려한 걸 가져도 그것에 금방 익숙해지고 하찮아지기 때문입니다.

돈이 많을수록 행복한 원리라면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이 행복해져야 하는데 불행해지는 비율이 더 크다고 합니다.

돈이 주는 행복에 금방 익숙해지고 소소한 오히려 일상의 기쁨을 못 느끼게 됐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먹고 살 만한 경우엔 돈은 만족하기 나름이고 딱 그 정도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 심리학이 말하는 똥차 신호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심리학이 말하는 좋은 배우자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좋은 결혼 상대를 만나는데 꼭 참고하세요.

이미 이런 상대를 만났다면 놓치지 말고 꽉 잡으시기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