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나를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아서 막상 대쉬를 해보니 망한 경험 한번쯤 있으신가요?
이게 그냥 털고 일어나면 되지만 학교나 회사라면 대참사 입니다.
그래서 남자분들은 여자가 거절할 때 어떻게 하는 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확실한 여자의 거절 신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 하지 않는다

첫 번째는 1대1로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데이트 신청을 했을 때 여자가 바쁘다고 해서 약속을 피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물론 한 번은 정말 약속이 있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2번, 3번 얘기한다면 100%는 눈치껏 그만하라는 뜻입니다.
만약 정말 맘에 드는 사람인데 약속있다면 다른 날로 약속을 잡으려 하지 피하기만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상대방 생각이 애매하다면 맨 처음에는 부담 없이 커피 한 잔을 제안해 보세요.
나에게 대시하거나 데이트 신청이 아니라 그냥 정말 커피 한 잔의 의미로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친해지면 밥을 먹을 수도 있고 에프터도 하면 됩니다.
만약 커피 한잔의 제안도 2번, 3번 거절한다면 손 빼야 되지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이것’ 속도

두 번째는 연락하는 속도입니다.
만약 만나는 사람이 정말 바쁜 시기거나 일하는 중이라면 연락이 늦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시간을 빼도 기본 3시간, 6시간, 8시간 이렇게 연락을 한다면 100%입니다.
이건 그냥 상대방이 알아서 연락 좀 그만해줘 라고 넌지시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연락 바로 하지 말아라 이런 뜻은 아닙니다.
여자한테 헛소리도 해보고, 여자의 무례함도 느껴보고, 내가 과하게 오버도 해보는 등
이런 흑역사와 경험들이 쌓여야 더 좋은 여자 유혹하고 품을 수 있는 감이 생깁니다.
이 감이 웃긴 게 오로지 경험으로 키워지는데 이런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여자는 그냥 따라옵니다.
그러니 거절 신호이기는 하나 계속 도전해보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것’의 대화

세 번째는 남녀의 대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연락이 잘되면 나와 잘 되가는 거라고 착각을 하는데요.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고 이래서 어장당했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말 잘 되가는 사람들의 대화에는 서로가 서로를 남자와 여자로 인식하는 대화가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남자라는 걸 명확하게 상대방한테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남자로서 가지고 있는 리더십, 남자다운 모습들 이런 것들을 대화와 분위기로 전달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여자도 호감이 커지고 썸을 탄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가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여자들의 호감 신호 참고하세요.
오늘은 확실한 여자의 거절 신호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확실한 거절 표시라면 빨리 잊고 새로운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