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다 보면 이상형을 만나기도 하는데요.
남자들이 이상형을 만났을 때 100% 하는 말이 있습니다.
20대 중반 남자부터 해당됩니다.
오늘은 남자가 이상형을 만나면 하는 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하자

첫 번째 “결혼하자”
대부분의 연인들은 연애를 시작하면 지나가는 말이라도 “결혼하자” 이야기를 합니다.
“나중에 우리 꼭 결혼 하자”
“나중에 너 닮은 딸 낳아 키우고 싶어”
그런데 이렇게 막연하게 말로만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결혼이 아직 멀리 있는게 느껴지게 말을 합니다.
하지만 남자가 진짜 이상형을 만나면 이 ‘결혼하자’ 라는 말을 그저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정말 속전속결로 결혼하고 싶은 느낌으로 “결혼하자”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싶어”
“부모님과 같이 식사하자” 등 뭔가 결혼으로 가는 진도를 쭉쭉 나가려고 하는 말들을 합니다.
이게 바로 놓치기 싫어서 그런 것입니다.
혹시나 헤어지면 이런 내 이상형의 여자를 다시는 못 만난다 생각이 들어 그러는 겁니다.
외모도 내 스타일, 성격도 내 스타일, 센스도 좋고, 나한테도 너무나 잘해 주는 여자,
이런 여자는 남자는 뻑이 가서 결혼 생각이 안들 수가 없습니다.
나랑 혹시나 헤어져 다른 남자가 이 여자와 만나는 꼴을 못 봅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너무나 매력적이고 모든게 마음에 들어서 늘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남자는 이상형을 만나면 비혼 주의를 선언 했더라도 다시 결혼을 결심 합니다.
그래서 비혼 주의었던 남자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른 이유가 아니라,
꿈에 그리는 이상형을 만나 ‘이 여자라면 결혼해도 좋겠다’ 생각이 들어
비혼을 깨고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 하는 경우도 정말 정말 많습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게 있으니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외모 이상형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
“저는 전혀 저렇게 안 생겼는데 제 남자친구는 왜 저를 좋아할까요?”
또는 “제 남편은 왜 남자들이 말하는 날씬한 여자를 안 만나고 뚱뚱한 저와 만났을까요?”
이런 말을 하는 여자 분들이 있는데 남자 눈에는 이상형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아니라면 사실 이상형과 못 만난 겁니다.
이상형과 못 만났을 가능성이 제일 높아요.
이상형은 쉽게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상형을 만나면 사랑에 푹 빠집니다.
이상형을 만나면 남자에게 큰 변화가 찾아옵니다.
편지를 쓰지 않던 남자가 펜을 들고, 게임에 빠진 남자가 게임을 접고,
연애에 관심 어떤 남자가 데이트 코스를 검색하는 등 정말 많은 변화가 찾아옵니다.
넌 내 ‘이거’야

두 번째 “넌 진짜 내 이상형이야”
한두 번 이런 말을 하는게 아니라 밥먹듯이 “넌 내 이상형이야” 라고 말을 합니다.
“넌 참 예뻐 특히나 눈이 너무 예뻐”
“넌 참 매력적이야”
“너무 너무 귀여워” 이런 말들도 하지만 이상형 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너 진짜 내 이상형이야”
“너는 진짜 꿈에 그리던 내 이상형이야”
이런말을 한두 번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정말 자주 말합니다.
시간이 2년이고 3년이고 쭉쭉 흘러도 계속 말이죠.
이게 진짜 이상형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게 아니면 한두 번 듣기 좋으라고 하는 겁니다.
‘이건’ 안 아까워

세 번째 “너한테 쓰는 돈은 하나도 안 아까워”
남자가 이상형을 만나면 돈을 많이 씁니다.
모아뒀던 돈을 자기 자신한테 쓰기도 하고 여자친구한테 팍팍 씁니다.
여자친구 행복은 곧 나의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선물도 사주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여행도 가고 돈을 정말 정말 잘 씁니다.
여자가 “너무 돈 많이 쓰는 거 아니야?” 이런 말이 나오게 하는데
이때 남자가 “너한테 쓰는 돈은 하나도 안아까워” 이런 말을 합니다.
물론 이 역시도 그냥 빈말로 툭툭 내뱉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말 이상형을 만난 남자는 나에게 하염 없이 잘해주면서 저런 말을 합니다.
여자가 생각하기에도 ‘아 이 남자가 나를 정말 많이 좋아하는구나’ 느끼게 해줍니다.
남자친구가 남편이 내가 이상형이 아니라고 서운해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만나면서 사랑을 하게 되면 사랑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데 이때 이상형의 변화가 찾아옵니다.
남자든 여자든 원래 내 이상형은 이러이러 했는데,
“널 만나다 보니까 니가 내 이상형이 됐어” 이런 말을 합니다.
여기서 진짜 나에게 하염없이 잘해주면서 이런 말을 하면 진짜 이상형이 나로 바뀐 겁니다.
이미 오랜 기간 무탈하게 잘 만나다가 갑자기 이상형 타령할 수 없으니 말을 안 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이상형을 못 만납니다.
말씀드렸다시피 만나니 정말 정말 힘듭니다.
외모가 마음에 들면 성격이 마음에 안들고,
성격이 마음에 되면 외모 마음에 안들고 ,
외모랑 성격이 마음에 들면 어떤 배경이 마음에 안 들고,
처음에는 다 마음에 들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마음에 안 들어지기도 합니다.
정말 천생연분 커플은 서로의 이상형으로 만나서 찰떡 궁합으로 만나기도 하지만,
이런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적당히 맞춰가며 서로 사랑을 키워갑니다.
꿈에 그리던 이상형은 아닐지라도 내가 만난 사람중 가장 이상형에 가깝고
그만큼 사랑하는 것이니 서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상형은 말 그대로 이상형일 뿐입니다.
서로의 이상형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하며 사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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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자가 이상형을 만나면 하는 말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지만 애인과 나의 이상형이 서로라면 정말 좋겠죠.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