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해도 오래가지 못하는 매력 없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자기의 문제를 생각 못하고 나쁜놈이었다 남탓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매번 반복된다면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쉽게 질리는 여자 특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같이 있을 때 ‘이런’ 여자

첫 번째, 같이 있을 때 재미없는 여자입니다.
함께 있으면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즐거워야 하는데 재미가 없습니다.
남자에게 말을 재미있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같이 코드가 맞아서 재미있는 대화가 아니더라도,
함께 대화를 나누며 즐거워야 하는데 그냥 즐겁지 않습니다.
이런 여자들은 웃음 코드도 너무나 특이합니다.
남자가 무슨 말을 해도 별 리액션도 없고 늘 시크해 보입니다.
늘 단답을 하고 뭔가 표정 변화가 없습니다.
남자가 생각할 때 ‘이 여자가 지금 기분이 나쁜가’ 하는 생각이 매번 들게 됩니다.
남자는 연애를 시작하고 즐겁게 해주고 싶어서 노력을 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고 무미건조한 게 계속된다면,
‘나를 좋아하지 않나?’
‘나와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럴 경우 여자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거기에 연애 자체를 노잼으로 느껴 헤어지게 됩니다.
‘이것다운’ 여자

두 번째, 남자다운 여자입니다.
성별의 여자인데 남자다운 여자분들 은근히 많습니다.
뭐 남자답고 여자답고가 따로 있다기보다는 사회 통념상 생각되어지는 남자다움이 있는 걸 말합니다.
말도 뚝뚝 끊어하고, 전체적으로 무뚝뚝하고 패션 스타일 역시 어두운 계열의 펑퍼짐한 옷만 추구합니다.
루즈핏의 옷이 아니라 그냥 큰 옷, 고무줄 옷을 즐겨 입습니다.
편한 옷 입는 것 까지는 좋지만 데이트할 때마다 매번 이런다면 남자가 좋아하지는 않죠.
화장은 당연히 안하고 꾸미거나 가꾸는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여성은 남자의 남성 스러움을 보고 매력을 느끼고, 남성은 여자의 여성스러움을 보고 매력을 느낍니다.
일정 수준은 이런 부분이 보여야 여자로서 매력을 느끼는데 그런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에 행동 하나하나가 과격하고 터프하다면 남자는 동성을 사귀는지 이성을 사귀는지 헷갈리고 매력을 느끼지 못해 쉽게 질립니다.
‘이것’ 깍는 여자

세 번째, 자기 매력 자기가 깍는 여자입니다.
충분히 괜찮은 사람인데도 스스로를 깍는 사람이 있습니다.
겸손해서 스스로 낮추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깎아 내리고, 지나치게 겸손한 것을 말합니다.
이건 굉장히 매력이 없어 보이는 행동 중 하나 입니다.
자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가 끌어올려야지 오히려 깎아 내리면 원래는 매력으로 보였던 부분까지도 단점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썸탈 때 굳이 자기 단점을 나열해서 이런 부분도 나를 좋아해 줄 수 있는지 떠보는 분들도 있는데요.
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굳이 안해도 되는 말을 하며 본인은 쿨한 성격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남자들이 생각할 때 ‘와 진짜 쿨하다’ 이렇게 보는 게 아니라
‘와 진짜 별로다..’ 이렇게 봅니다.
이게 바로 쿨병 걸린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잘못하다가 쓰레기 같은 남자에게 걸리면 제대로 이용만 당하고 헤어집니다.
‘이것’이 심한 여자

네 번째, 내숭이 지나치게 심한 여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숭을 부립니다.
어느 정도 내숭은 당연합니다만 그게 너무 심한 걸 말하는 겁니다.
애교로 받아들일 정도의 내숭이 아니라 뻔히 보이는 내숭을 지나치게,
지속적으로 부리면 남자도 이질감을 느끼거나 가식적인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스스로를 오픈 하지 않는 연애는 불편함을 주게 됩니다.
본연의 모습이 아니라 상대방이 가식이라고 느껴지는 순간 진심을 다할 남자는 없습니다.
그렇게 지나친 내숭은 연애에 독이 됩니다.
이외에도 매사 날카로운 여자, 자격지심이 심한, 여자 매번 비교하는 여자 등등이 있습니다.
👉내가 어느 정도 예쁜지 아는법도 참고하세요.
오늘은 쉽게 질리는 여자 특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여기에 해당 안되는 분들이 훨씬 많을 겁니다.
하지만 혹시나 해당이 된다면 고치면 훨씬 매력적인 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