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하면 영양소가 더욱 높아지는 식품이 있다는 것 아시나요?
좋은 영양소가 증가하고 단백질 함량 또한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냉동하면 유통기한도 길어지니 얼려 먹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오늘은 냉동해서 먹으면 좋은 식품 6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많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은데요.
두부를 얼려서 먹으면 단백질의 함량이 6배 높아진다고 합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지는 이유는 두부 속 단백질 영양소가 응축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두부를 얼려 먹으면 식감이 더욱 쫄깃해져서 맛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두부는 지방의 비율이 높지 않아 칼로리도 낮고,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의 증가를 막아 심장질환과 성인병 등을 예방합니다.
바나나

바나나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폴리페놀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얼려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에 검은 반점이 생겼을 때가 폴리페놀이 많이 생기고 당도도 높을 때입니다.
따라서 반점이 생겼을 때 잘라서 얼려서 먹으면 가장 효과적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그리고 팽이버섯에는 지방을 연소하는 키토산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생으로 먹는 경우 세포벽이 단단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데요.
팽이버섯을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지면서 충분한 섭취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변비 예방과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좋은 식품입니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뇌세포 노화를 방지하고, 피로회복, 성인병 예방, 시력 보호 효과가 있는 식품입니다.
블루베리는 햇빛에 노출되면 비타민이 빠져나갑니다.
이와 반대로 블루베리를 얼려서 먹으면 높은 항상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합니다.
또한 식이섬유와 비타민 또한 풍부한 세계 10대 푸드 중 하나입니다.
시중에 냉동 블루베리도 많이 파니 편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

시금치는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면 비타민의 60%가 손실 됩니다.
이걸 막는 방법이 있는데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됩니다.
그러면 생으로 먹는 것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의 효과적 섭취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치매 위험 감소, 빈혈 예방, 뇌 기능 개선의 효과가 있습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 또한 세계 10대 푸드 중 하나 입니다.
브로콜리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 비타민 C가 응축되어 체내 흡수율이 상승됩니다.
따라서 생으로 먹는 것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섭취에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고혈압 예방, 면역력 증강, 항암 효과,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오늘은 냉동해서 먹으면 좋은 식품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고해서 얼려 먹으면 영양소도 높아지고 유통기한 또한 길어지니 실천해보세요.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