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절대 안옵니다” 질리지 않고 항상 설레는 사람의 특징 3가지

연애를 하면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오래 만나도 질리지 않고 나를 좋아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어려워 보이지만 이것만 지키면 쉬우니까 꼭 따라하세요.

오늘은 만나면 만날수록 질리지 않고 좋아지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 주기

첫 번째, 놓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주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실 수도 있겠지만

연애를 하면 애인만 계속 만나는 이런 사람은 금방 질립니다. 

왜냐하면 너무 자주 보니까 궁금한 게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좋아하는 치킨이 있습니다.

삼시 세끼 똑같은 메뉴만 계속 먹으면 질려서 도저히 먹기 싫어집니다.

반대로 너무 먹고 싶은데 예약이 꽉 차 있어서 못 가는 식당은 너무 가고 싶어지죠.

연애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남자들은 항상 만날 수 있는 여자친구가 아니라 내가 잘해주지 않으면 나를 떠날 것 같은 사람,

나 때문에 다른 남자를 안 만나고 있는 것이지 내가 잘해주지 않으면 바로 다른 남자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여자라면 절대 질리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이 되려면 연애 초반이 지난 후에 어느 정도 만나는 사이가 되면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세요.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 자기 개발을 계속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생각해보면 갑작스럽게 만나자고 하면 오늘은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못 봐 라고 말하는 애인과,

갑작스럽게 만나자고 해도 항상 나오는 애인 중에서 누가 더 보고 싶을까요?

음식도 배부르게 먹었을 때보다 아쉽게 먹었을 때 더 맛있는 것처럼 만나는 횟수를 조절하는 것이 관계에 도움이 됩니다.

싫으면 ‘이렇게’ 말하자

두 번째 싫으면 싫다 말하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싫은 소리를 못하는 아주 착하거나 착한병에 걸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딱 봐도 상대방이 잘못했는데도 아무 소리 안 하고 받아주는 호구 같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쉽게 질릴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뭘 하든 옆에 있을 것 같으니까 이런 사람을 만나면 나중에 바람을 피우는 경우가 흔합니다.

진짜 이건 상대방이 바람둥이여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버릇을 잘못 들인 탓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잘못한 부분에는 정색도 하고 지적도 해야 정상적인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 맞춰주는 사람들은 솔직히 매력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배려심이 많은 거지만 참으면 언젠간 터지게 되어 있습니다.

성격상 이게 잘 안되는 분들 분명히 있겠지만 해보면 내가 왜 이때까지 참고 살았지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게다가 이상하게 연애도 훨씬 잘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하지 말자

세 번째 내로남불하지 않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두 번째와는 반대로 너무 갑질만 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질리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지쳐서 떠나갑니다.

내가 어디까지 맞춰줘야 할까 이게 행복한 연애인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별을 선택합니다.

내로남불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하더라도 적당히 해야 귀엽습니다.

반대로 생각했을 때 내가 싫다면 상대도 싫어한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남자친구 여자친구도 사람입니다.

애인이라고 당신의 모든 모습을 사랑해 줄 수는 없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오늘은 만나면 만날수록 질리지 않고 좋아지는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심리학이 말하는 바람둥이 특징도 참고하세요.

만나면 만날수록 사랑스러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니 꼭 따라해보세요.

좋은 사람과 행복한 사랑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이상 꿀팁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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